이퀼리브리엄 (Equilibrium, 2002) 감 독 : 커트 위머 출 연 : 크리스찬 베일, 에밀리 왓슨, 타이 디그스 ★★★
개봉당시 "매트릭스는 잊어라!" 라는 당찬 메인 카피에 강하게 매료되었던 기억이 난다. 이미 유명한 영화를 물고늘어지는것 오래전부터 쓰여지는 홍보전략이다. 뭐 결론부터 얘기하면 매트릭스보다 못하다. (어찌보면 당연한지도 -_ -;) 차라리 매트릭스와 비교나 당하지 않게 그런 카피를 넣지나 않았으면... 하는 생각도 했었고 이 영화에서 볼만한건 거의 오로지 '액션'이다. 누가 봐도 우와~ 소리를 내며 볼만한 '건 카터' 진짜 클레릭의 '건 카터'를 보고있노라면 소름이 돋아난다. 진짜 완전 너무 멋있다. 그리고 시놉시스라고 하나? 몰라 암튼 초반 설정도 나쁘지만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감정이 통제된 미래도시' {21세기 첫 해에, 제3차 대전이 일어났다. 거기서 살아남은 자들은 인간이 더이상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제4차 세계대전이 일어난다면. 인간의 변덕스러움으로 인한 위험을 더이상 감수할 수 없었다} 그래서 '프로지움'이라는 약을 투여한다. 인간의 모든 감정을 죽이는 약 그로 인해서 사람들은 쓸대없는 감정(적어도 영화속에서는)을 느끼지 않고 폭력또한 없으며(겉으로는) 아무 트러블 없이 일을하며 살아간다...... 인간이 감정을 느끼지 못하면 어떨까? 감히 상상조차 안간다. 말 그대로 무슨재미로 사는걸까? 화도 내지않고 울지도 않고 웃지도 않고 심지어 사랑조차 하지 않는다. 결혼은 뭐보고 하는거지? 돈보고 하나? 아니지 욕심도 감정에 속한다면 그것도 아닐테고 결혼은 했다 쳐도 애는 왜낳지? 그저 종족보존 하려구? 애는 무슨맛으로 키울까? 프로지움따위 투약하다보면 보나마나 술도 안먹을테고 인간의 감성을 깨워주는 예술품들, 장식품, 거울, 소설등은 불필요한것 아니 없애야할것 으로 분류, 소각해버린다. 그렇다면 영화또한 못보면서 살아갈것아닌가!! 진짜 암울하다. 그런 세상 뭣하러 살어 그러니 반군(투약을 거부, 감정을 느끼는자 -_ -)들이 생겨나지 영화속 대사처럼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것'이 사라진 세상이다. 차라리 전쟁이 났으면 났지, 저런 세상은 너무도 끔찍하다. 영화를 보고나면 어디까지가 감정이고 어디까지가 감정이 아닌지 좀 햇갈리는 감이있다. 정말이지 '프로지움'같은건 절대로 세상에 존재해선 안될것같다. 가끔 고장은 나지만 기름칠이 잘되있어서 잘 돌아가는 기계와 고장은 나지않지만 기름칠이 안되있어서 뻑뻑하게 돌아가는 그런 기계가 있다면 어느것이 더 좋은 기계일까. 난 전자를 택하고 싶다. "사랑이 없다면 삶은 째깍째깍 돌아가는 시계와 같은거에요"
투약을 하지않고 감정을 느끼는건 분명 프레스턴 인데 투약을 하고 감정을 느끼지않는 그 깜댕이가 더욱 감정을 느끼는 녀석같다. 감정을 느끼지 않는다면 분명 24시간 무표정일것이다. 그렇지만 그 깜댕씨는 미소를 자주 짓는다(비열해보이지만) 더군다나 분노, 화도 내며 윙크질까지한다!!!!!!!!!!!! 그런점은 지적해서 고쳤어야 할텐데 =_ = 쩝
이퀼리 브리엄
이퀼리브리엄 (Equilibrium, 2002)
감 독 : 커트 위머
출 연 : 크리스찬 베일, 에밀리 왓슨, 타이 디그스
★★★
개봉당시 "매트릭스는 잊어라!" 라는 당찬 메인 카피에
강하게 매료되었던 기억이 난다.
이미 유명한 영화를 물고늘어지는것
오래전부터 쓰여지는 홍보전략이다.
뭐 결론부터 얘기하면 매트릭스보다 못하다.
(어찌보면 당연한지도 -_ -;)
차라리 매트릭스와 비교나 당하지 않게
그런 카피를 넣지나 않았으면... 하는 생각도 했었고
이 영화에서 볼만한건 거의 오로지 '액션'이다.
누가 봐도 우와~ 소리를 내며 볼만한 '건 카터'
진짜 클레릭의 '건 카터'를 보고있노라면 소름이 돋아난다.
진짜 완전 너무 멋있다.
그리고 시놉시스라고 하나?
몰라 암튼 초반 설정도 나쁘지만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감정이 통제된 미래도시'
{21세기 첫 해에, 제3차 대전이 일어났다.
거기서 살아남은 자들은 인간이
더이상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제4차 세계대전이 일어난다면.
인간의 변덕스러움으로 인한 위험을 더이상 감수할 수 없었다}
그래서 '프로지움'이라는 약을 투여한다.
인간의 모든 감정을 죽이는 약
그로 인해서 사람들은 쓸대없는 감정(적어도 영화속에서는)을
느끼지 않고 폭력또한 없으며(겉으로는)
아무 트러블 없이 일을하며 살아간다......
인간이 감정을 느끼지 못하면 어떨까?
감히 상상조차 안간다.
말 그대로 무슨재미로 사는걸까?
화도 내지않고 울지도 않고 웃지도 않고 심지어
사랑조차 하지 않는다.
결혼은 뭐보고 하는거지? 돈보고 하나?
아니지 욕심도 감정에 속한다면 그것도 아닐테고
결혼은 했다 쳐도 애는 왜낳지?
그저 종족보존 하려구? 애는 무슨맛으로 키울까?
프로지움따위 투약하다보면 보나마나 술도 안먹을테고
인간의 감성을 깨워주는 예술품들, 장식품, 거울, 소설등은
불필요한것 아니 없애야할것 으로 분류, 소각해버린다.
그렇다면 영화또한 못보면서 살아갈것아닌가!!
진짜 암울하다. 그런 세상 뭣하러 살어
그러니 반군(투약을 거부, 감정을 느끼는자 -_ -)들이 생겨나지
영화속 대사처럼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것'이 사라진 세상이다.
차라리 전쟁이 났으면 났지, 저런 세상은 너무도 끔찍하다.
영화를 보고나면 어디까지가 감정이고
어디까지가 감정이 아닌지 좀 햇갈리는 감이있다.
정말이지 '프로지움'같은건 절대로 세상에 존재해선 안될것같다.
가끔 고장은 나지만 기름칠이 잘되있어서 잘 돌아가는 기계와
고장은 나지않지만 기름칠이 안되있어서 뻑뻑하게 돌아가는
그런 기계가 있다면 어느것이 더 좋은 기계일까.
난 전자를 택하고 싶다.
"사랑이 없다면 삶은 째깍째깍 돌아가는 시계와 같은거에요"
투약을 하지않고 감정을 느끼는건
분명 프레스턴 인데 투약을 하고 감정을 느끼지않는
그 깜댕이가 더욱 감정을 느끼는 녀석같다.
감정을 느끼지 않는다면 분명 24시간 무표정일것이다.
그렇지만 그 깜댕씨는 미소를 자주 짓는다(비열해보이지만)
더군다나 분노, 화도 내며 윙크질까지한다!!!!!!!!!!!!
그런점은 지적해서 고쳤어야 할텐데 =_ =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