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건 확실히.. 바이올린과의 록 바보.. 저녀석이 노다메에게 반주를 부탁한건가 저 계집애.. 먹이만 주면 아무나 다 좋다는거잖아 - 냐옹~ - 미유키짱, 아잉- 무리는 Nein-! 애인-! 애인-!애인────! 있어? - 없어요! - 죽인다, 정말로 미팅의 의미를 알고있었어 - 콜까지 완벽해!! - 오랜만에 조용한 밤이군.. - 선물-♪ 선물-♪ 선배에게 선물─♬ - 제길... 사람을 뭘로 보고.. 이렇게 늦은 시간에 벨 누르지 마 이 쓰레기녀!! 사이코.. - 요 전에 너무 심했던 거 같아서 사과하러 왔는데.. 쓰레기녀라니, 너무해!! - 아니, 그건 니가 아니라.. - 허억!! - 됐으니까 일단 안으로 들어와 사이코 - 허억! 애인 있었던거에요?
- 어! 노다메! 연습하자, 연습! 어이, 노다메! 왜 그래?? 너의 소울은? 혼은?? - 사랑.. 그건 환상 - 실연인가 어이, 왜 이런 때에.. 정신차려! 시험은 다음주라고 제길, 어디 사는 어떤 놈이야!! 내가 다시 이어줄게!! 유급이 걸려있어! 실연따위로 풀 죽어있어서야 되겠어?? - 치아키선배... - 저기, 저거야!! 어째 저딴 뚱땡이가 히로인인거야 믿을 수 없어!! 이제 됐잖아! 밤새 들었다고 그 얘기는! - 뭐야, 나도 신이치가 풀죽어 있을 때 계속 같이있어 줬잖아!! - 에에? 누구야!! - 저 중에서 제일 빛나는 사람.. 그런 주관적인 설명으로는 모른다고- 좀더 구체적으로 - 검은 머리에 흰 셔츠 - 검은 머리에 흰 셔츠?? - 아! 지금 차 마셨어요 - 에에?? 너 취향 이상하구나 - 어디가요?? - 그치만 이상한 주름 두 줄 간 바지 입고있다고! - 선배는 주름 두 줄 간 바지따위 안 입어요!! 아니예요!! 이쪽이예요, 이쪽!! - 켁.. 치아키?? 너 왜 저딴 녀석을?? 저게 노다메의 라이벌인가? 졌네 저건 타가야 사이코 미인에다 우수한 성악과의 마돈나야 저런 괜찮은 여자랑 사귀는 치아키가 너에게 관심을 보일 가능성은 만에 하나도 없어 응! 그러니까 일찌감치 포기하고 연습하자! - 연습? 흥.. 연습해도 어차피 죽는걸~ - 뭐?? 실연같은 거 때문에 죽을 리 없잖아!! - 이거! 오늘 우편함에 들어있었어요 - 뭐야?? 이 편지를 이틀 안에 100명에게 보내지 않으면 너는 죽어 죽어버려 위원회x 요즘 세상에 불행의 편지?? 바보아냐, 보낸 녀석... - 편지 쓰는 거 도와주세요-! 부탁해요, 부탁해요-
한명당 10장씩 부탁드려요!! - 그런 것보다 집히는 사람 없는거야? 사람에게 원한을 살만한 말야 마키짱의 도시락을 몰래 먹어서 그런 걸지도.. 아니면 학생식당에서 몰래 먹어서 그런가?? 아니면 근처 생선가게에서... - 니가 고양이냐?? 바보 - 진짜 고전적인 장난인데? 것보다 행동 반경을 꿰고 있는 게 더 굉장한데?? - 누가 한 짓인지는 모르지만 후련하다! 이렇게 당했으니까 다른 사람 도시락 먹으면 안돼! - 그건 약속 못해요!! - 헉! 또 내 도시락을...
잘 먹겠습니다-!!
맛있었다 죽어버려 위원회
- 용서 못해요-! 죽여버릴거예요!! - 먹는 게 얽히니까 인격이 변했는데? - 잡았다, 이자식!! - 확보!! - 얌전히 있지 못해?! 가발 벗어!! - 아파아파!! 내 머리라고!! 이거 놔!! - 넌 팀파니의 마스미짱! - 왜 나한테 장난친 거예요!! - 내 연습을 방해할 셈이냐!! - 둘 다 소리치지마 머리 울려!! - 어쨌거나 당신! 노다 메구미!! 치아키님께는 접근하지 마! - 하아.. 그런거야? - 그런거라니 뭐예요?? - 치아키 님은 나의 왕자님!! 멀리서 지켜보는 것 만으로 살아가는 용기와 희망을 전해주시는 아폴론 즉 태양! - 저기.. 치아키 선배는 남자예요 - 그래서 어쨌다고!! - 그런 취향의 사람이야 - 그럼 안돼?? 이렇게 되면 노다 메구미!! 나랑 승부하자!! - 이렇게 됐다니, 어떻게 된건데?? - 알았습니다! 받아들이도록 하죠!! - 저기저기- 너네 승부의 상대가 틀린 거 아냐? 너네의 적은 타가야 사이코잖아?? - 그럼 나는 팀파니로!! - 그럼 나는 피아노로!! - 그런 승부가 어디있어?! 하려면 좀 더 알기 쉬운 걸로 해 - 그렇네.. - 먼저 치아키와 데이트의 약속을 한 사람이 승리!라던가 - 치아키 님과?? - 데이트??
- 저기, 신이치- 오늘도 아침까지 같이 있어 줄거지? - 좀 봐줘-
불평이라면 애인에게 해 - 애인? - 있잖아, 지휘과의 햄같은 놈 - 하야카와군?? 어머~애인이 아냐 게다가 지금쯤 독일에 있다고 - 돌아갈래 - 에?? 싫어~ - 나도 지휘 공부가 하고싶어 어쨌건 지금은 독학으로 계속하는 수밖에 없고 - 아무리 공부해도 유학 못가면 의미 없어.. ... 아니었어? - 나는 유학을 못가는 게 아냐! 비행기에 못타는 것 뿐이다! 나도.. 해외에 갈 수만 있다면.. - 저기..
노다메 칸다빌레 2-2
자막은 메모장~
- 어째서 두마리가 싼거야
전갱이 한마리 200엔 두마리 150엔
- 손님, 뭘로 하실래요??
- 전갱이를 한마리 주세요
- 고마워요
오늘 밤에는 둘이서 파티 해요
- 그냥.. 두마리 주세요
- 하으응~
- 응? 바보같은 괴성은??
- 우라켄 볶음밥 하나!
- 알았어, 아빠
볶음밥 기다리셨습니다-!
아, 스프도 마셔
노다메, 어때 아빠의 맛은??
- 하응~
- 아, 그래? 맛있구나
노다메에게는 언제나
공짜로 먹게 해줄게
그치, 아빠??
- 어쩔 수 없구만~
류타로의 운명의 사람이면 말야
- 뭐라는거야, 아빠는!!
- 저건 확실히..
바이올린과의 록 바보..
저녀석이 노다메에게 반주를 부탁한건가
저 계집애..
먹이만 주면 아무나 다 좋다는거잖아
- 냐옹~
- 미유키짱, 아잉-
무리는 Nein-!
애인-! 애인-!애인────!
있어?
- 없어요!
- 죽인다, 정말로 미팅의 의미를 알고있었어
- 콜까지 완벽해!!
- 오랜만에 조용한 밤이군..
- 선물-♪ 선물-♪ 선배에게 선물─♬
- 제길...
사람을 뭘로 보고..
이렇게 늦은 시간에 벨 누르지 마
이 쓰레기녀!!
사이코..
- 요 전에 너무 심했던 거 같아서
사과하러 왔는데..
쓰레기녀라니, 너무해!!
- 아니, 그건 니가 아니라..
- 허억!!
- 됐으니까 일단 안으로 들어와 사이코
- 허억! 애인 있었던거에요?
- 어! 노다메!
연습하자, 연습!
어이, 노다메! 왜 그래??
너의 소울은? 혼은??
- 사랑.. 그건 환상
- 실연인가 어이, 왜 이런 때에..
정신차려! 시험은 다음주라고
제길, 어디 사는 어떤 놈이야!!
내가 다시 이어줄게!!
유급이 걸려있어!
실연따위로 풀 죽어있어서야 되겠어??
- 치아키선배...
- 저기, 저거야!!
어째 저딴 뚱땡이가 히로인인거야
믿을 수 없어!!
이제 됐잖아! 밤새 들었다고 그 얘기는!
- 뭐야, 나도 신이치가 풀죽어 있을 때 계속 같이있어 줬잖아!!
- 에에? 누구야!!
- 저 중에서 제일 빛나는 사람..
그런 주관적인 설명으로는 모른다고-
좀더 구체적으로
- 검은 머리에 흰 셔츠
- 검은 머리에 흰 셔츠??
- 아! 지금 차 마셨어요
- 에에??
너 취향 이상하구나
- 어디가요??
- 그치만 이상한 주름 두 줄 간 바지 입고있다고!
- 선배는 주름 두 줄 간 바지따위 안 입어요!!
아니예요!! 이쪽이예요, 이쪽!!
- 켁.. 치아키??
너 왜 저딴 녀석을??
저게 노다메의 라이벌인가?
졌네
저건 타가야 사이코
미인에다 우수한 성악과의 마돈나야
저런 괜찮은 여자랑 사귀는 치아키가
너에게 관심을 보일 가능성은 만에 하나도 없어
응! 그러니까 일찌감치 포기하고 연습하자!
- 연습?
흥.. 연습해도 어차피 죽는걸~
- 뭐?? 실연같은 거 때문에 죽을 리 없잖아!!
- 이거! 오늘 우편함에 들어있었어요
- 뭐야??
이 편지를 이틀 안에 100명에게 보내지 않으면
너는 죽어
죽어버려 위원회x
요즘 세상에 불행의 편지??
바보아냐, 보낸 녀석...
- 편지 쓰는 거 도와주세요-!
부탁해요, 부탁해요-
한명당 10장씩 부탁드려요!!
- 그런 것보다 집히는 사람 없는거야?
사람에게 원한을 살만한 말야
마키짱의 도시락을 몰래 먹어서 그런 걸지도..
아니면 학생식당에서 몰래 먹어서 그런가??
아니면 근처 생선가게에서...
- 니가 고양이냐??
바보
- 진짜 고전적인 장난인데?
것보다 행동 반경을 꿰고 있는 게 더 굉장한데??
- 누가 한 짓인지는 모르지만 후련하다!
이렇게 당했으니까 다른 사람 도시락 먹으면 안돼!
- 그건 약속 못해요!!
- 헉! 또 내 도시락을...
잘 먹겠습니다-!!
맛있었다
죽어버려 위원회
- 용서 못해요-!
죽여버릴거예요!!
- 먹는 게 얽히니까 인격이 변했는데?
- 잡았다, 이자식!!
- 확보!!
- 얌전히 있지 못해?!
가발 벗어!!
- 아파아파!! 내 머리라고!! 이거 놔!!
- 넌 팀파니의 마스미짱!
- 왜 나한테 장난친 거예요!!
- 내 연습을 방해할 셈이냐!!
- 둘 다 소리치지마 머리 울려!!
- 어쨌거나 당신!
노다 메구미!!
치아키님께는 접근하지 마!
- 하아.. 그런거야?
- 그런거라니 뭐예요??
- 치아키 님은 나의 왕자님!!
멀리서 지켜보는 것 만으로
살아가는 용기와 희망을 전해주시는 아폴론
즉 태양!
- 저기.. 치아키 선배는 남자예요
- 그래서 어쨌다고!!
- 그런 취향의 사람이야
- 그럼 안돼??
이렇게 되면 노다 메구미!!
나랑 승부하자!!
- 이렇게 됐다니, 어떻게 된건데??
- 알았습니다! 받아들이도록 하죠!!
- 저기저기-
너네 승부의 상대가 틀린 거 아냐?
너네의 적은 타가야 사이코잖아??
- 그럼 나는 팀파니로!!
- 그럼 나는 피아노로!!
- 그런 승부가 어디있어?!
하려면 좀 더 알기 쉬운 걸로 해
- 그렇네..
- 먼저 치아키와 데이트의 약속을 한 사람이 승리!라던가
- 치아키 님과??
- 데이트??
- 저기, 신이치-
오늘도 아침까지 같이 있어 줄거지?
- 좀 봐줘-
불평이라면 애인에게 해
- 애인?
- 있잖아, 지휘과의 햄같은 놈
- 하야카와군??
어머~애인이 아냐
게다가 지금쯤 독일에 있다고
- 돌아갈래
- 에?? 싫어~
- 나도 지휘 공부가 하고싶어
어쨌건 지금은 독학으로 계속하는 수밖에 없고
- 아무리 공부해도 유학 못가면 의미 없어..
... 아니었어?
- 나는 유학을 못가는 게 아냐! 비행기에 못타는 것 뿐이다!
나도.. 해외에 갈 수만 있다면..
- 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