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Y 2집 A SWEET MOMENT에 대한 감상. 아이비가, 요즘 2집을 발표하고 매우 반응이 좋다는 얘기에, 지금 앨범 전체를 듣고 있다, 좋기는 좋다 노래가 다, 그런데, 이런 익숙함이란?? 지금 1번 트랙의, Cupido 부터, 무언가 익숙한 느낌이 불어온다. 박근태씨의 작품인건가??, 지난번 이효리양의 곡과 비교해봐도 그리 다르지 않을 멜로디와 창법, 나는 효리양 노래인줄알았다, 특히 Ever는 외국가수 Ciara의 Get up과 시작부터가, 상당히 흡사하다, 단지 비트의 빠르기의 차이일 뿐일 것이다. 작곡가는, Ciara의 노래를 들으면서, 영감을 얻은것인가??, 노래가 좋다, 라는 느낌은 귀를 모을 수는 있다, 하지만 그 귀를 가진 사람들의 눈을 모으기는 힘들다, 신선함이 없는 익숙한 노래들로 대중들을 홀리려는 의도는, 매우 나의 심기를 흐려놓았다, 대중음악도 이제는 보수적이 되는건가??, 그렇다고 꼭 우리나라 대중음악을 탓할 수는 없다.. 이미 세계의 큰 음악 차트들은, 다들 비슷비슷한 노래들로 꽉 찼으니까,
IVY 2집 A SWEET MOMENT에 대한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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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가, 요즘 2집을 발표하고
매우 반응이 좋다는 얘기에,
지금 앨범 전체를 듣고 있다,
좋기는 좋다 노래가 다,
그런데, 이런 익숙함이란??
지금 1번 트랙의, Cupido 부터,
무언가 익숙한 느낌이 불어온다.
박근태씨의 작품인건가??,
지난번 이효리양의 곡과 비교해봐도
그리 다르지 않을 멜로디와 창법,
나는 효리양 노래인줄알았다,
특히 Ever는 외국가수 Ciara의 Get up과 시작부터가, 상당히 흡사하다,
단지 비트의 빠르기의 차이일 뿐일 것이다.
작곡가는, Ciara의 노래를 들으면서,
영감을 얻은것인가??,
노래가 좋다, 라는 느낌은 귀를 모을 수는 있다,
하지만 그 귀를 가진 사람들의 눈을 모으기는 힘들다,
신선함이 없는 익숙한 노래들로
대중들을 홀리려는 의도는,
매우 나의 심기를 흐려놓았다,
대중음악도 이제는 보수적이 되는건가??,
그렇다고 꼭 우리나라 대중음악을 탓할 수는 없다..
이미 세계의 큰 음악 차트들은,
다들 비슷비슷한 노래들로 꽉 찼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