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톡만 보다가 이렇게 한번 글을 올려보네요 정말로 어이없는 일입니다 --------------------------------------------------------------------------------- 제가 사귀는 애인이잇엇습니다 제 나이는 20살 애인나이는 처음에는 20살이라고하다가 나중에 18살로 밝혀졋지요 그때는 그럴수도잇다라며 넘어갓엇습니다 여태까지 저한테 햇던 말들이 모두 거짓말로 일관한거엿습니다 첫째로 자기네 집이 잘산다는걸 은근슬쩍 이야기를 하더군요 자기는 한달에 최대 3천만원을 써봣다 란말도하고 일요일에 술먹을때 하는말이 월요일부터는 저보고 돈을 쓰지 말라고하는군요 이유인즉 월요일에 자기 엄마가 카드를 준다고하더이다 그러니까 월요일부터는 돈쓰지말고 월요일날 커플티랑 반지랑 신발이랑 면허학원 등록하러가자고하더군요 근데 이 여자 커플링 마추는데 두개다 합쳐서 2천4백만원이라하더군요 제가 그래서 제가 물어봣죠 어떻게 그렇게 나오냐고 진짜 그런거라면 안받겟다고햇죠 그러니 순금 6돈에 머 다이야 4캐럿짜리 하나씩 박는다는데 아무리 그래도 개당 1200만원이 나올까요? 그리고 이 여자 저한테 차를 사주겟답니다 아니 부모님이 계약을 햇다는군요 차종은 BM어쩌고 Z4라더군요 제가 알기로는 그차 8천몇백하는걸로 알고잇습니다 그런데 머 여러가지 옵션달고 해서 1억 2천이라더군요 자기차는 2천만원 계약금 걸엇고 제차는 4천만원 계약금을 걸엇다고 자기차는 19일에 나오고 제차는 25일쯤에 나온다 하더군요 계약한지 쫌됏다고 하면서요 거기서 조금 난리를 쳣습니다 면허도없다고 그러니까 따면 타라는것도 아니고 따기전까지 타다가 따면 계속 타라고하더군요 신빙성이 가는 이야기도 아니지만 확실히 본적도없으니 머 그러려니햇죠 믿지도 않구요 그런데 일이 터진 16일 일요일 참으로도 어이없는 상황이 일어낫죠 이날 제가 저녁 8시 30분쯤에 여자친구를 만낫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술집을 가서 술을 3병가량 마시는 도중에 후배들한테 연락이왓죠 그래서 같이 술을 먹으러 술집을 옮겻습니다 거기서 소주를 13병을 먹고 난뒤에 여자친구가 많이 취한상황이라 그 근처에 집이잇어서 집까지 데려다 줫죠 제가 이여자 집 알고잇는곳이 2곳입니다 두곳다 여자가 거주하는곳이 맞구요 데려다주고 저는 집에가려는데 제 손에 들려잇는 그 여자 가방과 우산 그걸 전해주려 다시 그 집에 갓습니다 문을 두드리니 어떤남자가 나옵니다 누구냐길래 애인이라고하고 어떻게하다가 싸움이 일어낫죠 아니 거희 제가 일방적으로 맞앗죠 술이된 상황이엇으니까요 그 여자 남편이랍니다 결국 유부녀인거엿죠 게다가 애까지잇습니다 얼마나 어이없겟습니까 남자나이 26살이라던데 나참 제가 어이가없어서 그러다 경찰서가고 지금 조서 받고 와서 이렇게 글을쓰네요 이건 정말 소설에서 나올듯한 이야기가 저한테 벌어졋네요 머 이런 여자가 다잇을까요? 참고로 그 여자 사귀면서 저? 슴가도 만진적없구요 게다가 그것도 안햇습니다
지상 최대 최악의 뒷통수 맞기
매일 톡만 보다가 이렇게 한번 글을 올려보네요
정말로 어이없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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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귀는 애인이잇엇습니다 제 나이는 20살 애인나이는 처음에는 20살이라고하다가
나중에 18살로 밝혀졋지요 그때는 그럴수도잇다라며 넘어갓엇습니다
여태까지 저한테 햇던 말들이 모두 거짓말로 일관한거엿습니다
첫째로 자기네 집이 잘산다는걸 은근슬쩍 이야기를 하더군요
자기는 한달에 최대 3천만원을 써봣다 란말도하고
일요일에 술먹을때 하는말이 월요일부터는 저보고 돈을 쓰지 말라고하는군요
이유인즉 월요일에 자기 엄마가 카드를 준다고하더이다
그러니까 월요일부터는 돈쓰지말고 월요일날
커플티랑 반지랑 신발이랑 면허학원 등록하러가자고하더군요
근데 이 여자 커플링 마추는데 두개다 합쳐서 2천4백만원이라하더군요
제가 그래서 제가 물어봣죠 어떻게 그렇게 나오냐고 진짜 그런거라면 안받겟다고햇죠
그러니 순금 6돈에 머 다이야 4캐럿짜리 하나씩 박는다는데
아무리 그래도 개당 1200만원이 나올까요?
그리고 이 여자 저한테 차를 사주겟답니다 아니 부모님이 계약을 햇다는군요
차종은 BM어쩌고 Z4라더군요 제가 알기로는 그차 8천몇백하는걸로 알고잇습니다
그런데 머 여러가지 옵션달고 해서 1억 2천이라더군요
자기차는 2천만원 계약금 걸엇고 제차는 4천만원 계약금을 걸엇다고
자기차는 19일에 나오고 제차는 25일쯤에 나온다 하더군요
계약한지 쫌됏다고 하면서요 거기서 조금 난리를 쳣습니다 면허도없다고
그러니까 따면 타라는것도 아니고 따기전까지 타다가 따면 계속 타라고하더군요
신빙성이 가는 이야기도 아니지만 확실히 본적도없으니 머 그러려니햇죠 믿지도 않구요
그런데 일이 터진 16일 일요일 참으로도 어이없는 상황이 일어낫죠
이날 제가 저녁 8시 30분쯤에 여자친구를 만낫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술집을 가서 술을 3병가량 마시는 도중에
후배들한테 연락이왓죠 그래서 같이 술을 먹으러 술집을 옮겻습니다
거기서 소주를 13병을 먹고 난뒤에 여자친구가 많이 취한상황이라 그 근처에 집이잇어서
집까지 데려다 줫죠 제가 이여자 집 알고잇는곳이 2곳입니다 두곳다 여자가 거주하는곳이 맞구요
데려다주고 저는 집에가려는데 제 손에 들려잇는 그 여자 가방과 우산
그걸 전해주려 다시 그 집에 갓습니다 문을 두드리니 어떤남자가 나옵니다
누구냐길래 애인이라고하고 어떻게하다가 싸움이 일어낫죠 아니 거희 제가 일방적으로 맞앗죠
술이된 상황이엇으니까요 그 여자 남편이랍니다 결국 유부녀인거엿죠
게다가 애까지잇습니다 얼마나 어이없겟습니까
남자나이 26살이라던데 나참 제가 어이가없어서 그러다 경찰서가고 지금 조서 받고 와서
이렇게 글을쓰네요 이건 정말 소설에서 나올듯한 이야기가 저한테 벌어졋네요
머 이런 여자가 다잇을까요?
참고로 그 여자 사귀면서 저? 슴가도 만진적없구요 게다가 그것도 안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