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공무원들 놀고 있어도 쓰라고 들어오는 게 세금이라지만.. 저 드릴 확대모양 짓는데 서울시민의 몇%나 공감했는 지 궁금하네요.. 저게 무슨 이것저것 닮았다고 쇼를 해도.. 결국엔 소라모양이잖아요.. 소라에 드릴.. 나도 설계하겠구만.. 서울의 이미지랑 맞는 것도 아니고, 대체 "저거"에 34억이나 쓴 이유가 뭐랍니까?
국민의 세금을 저런 뻘짓에 쓰다니
아무리 공무원들 놀고 있어도 쓰라고 들어오는 게 세금이라지만..
저 드릴 확대모양 짓는데 서울시민의 몇%나 공감했는 지 궁금하네요..
저게 무슨 이것저것 닮았다고 쇼를 해도..
결국엔 소라모양이잖아요..
소라에 드릴..
나도 설계하겠구만..
서울의 이미지랑 맞는 것도 아니고,
대체 "저거"에 34억이나 쓴 이유가 뭐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