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집이 팔리면 합가하기로 결정이 났습니다. 아버님 취업이 먼저되서 혼자 미리 저희와 살고 있습니다. 새벽에 나가시기 땜에 다섯시에 일어나 도시락싸고 있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사람이 잠못자는게 보통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군요... 어제는 딸아이가 열이나서 더 못잤습니다. 유치원도 못가고 저랑 둘이 있는데 아픈아이 보살펴주지는 못하고 짜증만 내게 되네요 미안하지만 어쩔수가 없어요...새벽에 일찍 일어나는것도 적응이 될까요? 하루종일 힘듭니다... 낮잠을 좀 자면 괜찮을까요?
피곤2
시댁집이 팔리면 합가하기로 결정이 났습니다. 아버님 취업이 먼저되서 혼자 미리 저희와 살고 있습니다. 새벽에 나가시기 땜에 다섯시에 일어나 도시락싸고 있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사람이 잠못자는게 보통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군요... 어제는 딸아이가 열이나서 더 못잤습니다. 유치원도 못가고 저랑 둘이 있는데 아픈아이 보살펴주지는 못하고 짜증만 내게 되네요 미안하지만 어쩔수가 없어요...새벽에 일찍 일어나는것도 적응이 될까요? 하루종일 힘듭니다... 낮잠을 좀 자면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