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 다음날 부터 시작된 1주차 캠프는 매일 오전 6시 체조와 명상의 시간을 시작으로 하루 일과를 열었다. 학생들은 오전 명사초청시간에 DTAC 사장, 파타야 도지사, 태국 에백대 총장, 김학수 UN ESCAPE 사무총장, 노벨박사등의 강연을 듣고 성경공부를 하였다.
오후에는 반별로 파타야 관광명소를 찾아 농눅빌리지와 수족관, 호랑이 동물원, 악어농장을 둘러보았고, 앰배서더호텔 인근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겼다.
매일 저녁시간에는 5기 Goodnews Corps 단원들이 준비한 리얼스토리와 국가별 문화공연을 하고 박옥수 고문의 축하메세지가 전해졌다.
캠프 일정과 동시에 펼쳐진 특별 행사로는 '2007 IYF 글로벌캠프 마라톤 대회와 김기철 화백 석채화전, '2007 IYF World Music Festival',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 등이 있었다.
1월 20일 토요일 새벽, 위안씨안 사원 근교에서 열린 '2007 IYF 글로벌 캠프 마라톤 대회'에서는
대자연을 만끽하며 학생과 교사가 한 마음으로 달릴수 있었다.
남학생 1등을 차지한 엄길헌(메사1반/라이베리아 GNC)학생은 "아프리카에서 지냈던 경험이 우승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 것 같다"며 감사해 했다.
여학생 1등은 작년 하와이 글로벌 캠프때에 이어 2연패를 거둔 이은혜(이삭6반)학생으로, "포기하고 싶은 내 생각을 버리고 뛰었을 뿐인데 1등을 해서 감사하다"며 기뻐했다.
한편 20일 토요일 밤에는 파타야 발리하이(BaliHai) 해변에서 '2007 IYF World Music Festival이 열렸다. 내빈으로 참석한 촌부리도 부지사와 파타야 부시장 및 시의회 최고 위원들은 한 목소리로 IYF 행사를 이곳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 해변은 매년 국제 음악회가 열리는 곳으로 여기모인 참석자들이 국가와 문화, 얼굴색은 다르지만 음악으로 마음이 하나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태국 케이블채널 BTV는 이번 야외 음악회와 박옥수 목사 인터뷰를 취재 했으며, 음악회가 진행되는 동안 발리하이 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무대 주변으로 몰려드는 등 세계적인 휴양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였다.
2주차에는 22일(월) 방콕시내를 관광하고 저녁에는 탐마삿대학(Tammasat University) 강당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을 관람하였다. 아침 일찍 숙소를 나선 학생들은 방콕에 있는 왓 프라깨우 왕궁(Wat Phra Kaew Grand Palace)을 방문하고 센트럴 월드 플라자를 관광한 뒤, 저녁 6시 30분 탐마삿 대학에 모여 그리시아스 합창단의 칸타타 공연을 관람하였다.
이날 Daily News와 ASTV등 태국현지 언론은 일제히 칸타타 공연을 취재했다. 탐마삿대학 부총장인 칸디 프리치논 박사는 "난생 이런 공연은 처음이며 크리스마스와 예수 탄생에 대해 책에서 읽었던 것과 달리 너무 새롭고 아름다운 공연"이라는 찬사를 보냈다.
무엇보다도 이번 칸타타를 통해 불교국가인 태국에서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노래와 함께 박옥수목사의 성탄 메세지가 힘있게 울려퍼졌다.
특히 2주차에는 참가자들 가운데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는 등 마음의 변화를 받은 소식들이 이어졌다.
강정식(다니엘 3반) 학생은 "어릴 때부터 술, 담배, 컴퓨터 게임에 빠져 허우적대는 삶을 살다가 이모의 권유로 이번글로벌캠프에 오게 되었다. 성경공부를 하면서 내 죄를 예수님께서 다 가지고 가셨음을 믿게 되었다. 이곳에 오기까지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이끄셨고 앞으로도 나를 이끄실 것이라는 소망이 생겼다"고 했다.
또한 제니퍼(야곱8반)학생은 "이 캠프에 와서 세계 각국의 친구들과 만나게 되어 기뻤고 이런 단체생활이 나를 한결 성숙하게 만들었다. 선생님과 신앙상담을 하면서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얻는 다는 사실을 깨닫게 됬다"며 기뻐했다.
다소 분주한 가운데서도 시종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글로벌캠프는 1월 25일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열흘간의 일정을 생생하게 담은 동영상 감상으로 시작된 폐막식은 내빈들의 축사와 캠프기간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으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내빈으로 참석한 한나라당 이강두 의원은 "2007 IYF 글로벌캠프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태국에서, 아름다운 해변을 긴 파타야에서 열렸던 것이 감격스럽다. IYF의 '도전정신'은 젊은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마음가짐이며, 전 세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사랑과 봉사를 베풀고 있는 IYF회원들이 21세기를 이끌어 달라" 고 당부했다.
또한 작년 11월 IYF와 협력 조인식을 가진 '노벨가족 재단 이사장'인 마이클 노벨박사는 "오늘날 세상에는 의미없는 단체나 모임들이 많지만, IYF에 모인 사람들은 젊은 학생들이 할 수 있는 가장 가치있는 일을 하고있다. 이 모임속에 제가 있는 것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폐막식메세지에서 박옥수 목사는 그동안 협조해준 학생들과 태국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했고, 우리 인간의 연약함과 부족함은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는 계기이며 그 연약함을 통해 우리가 겸비해지고 하나님의 능력을 입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캠프는 지금까지 가장 많은 대학생들이 참석했으며, 불교사상에 젖어 있던 태국 대학생들과의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진 캠프로 평가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태국 정부와 현지 언론의 집중조명을 받았고, 차기 글로벌캠프 유치를 희망하는 멕시코와 필리핀 등의 유치 경쟁은 글로벌캠프의 위상이 양적,질적으로 한층 더 높아졌을 뿐 아니라 세계적인 캠프로 성장하였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아쉬움속에 글로벌캠프는 막을 내렸지만 참가자 한 명 한 명의 마음속에는 캠프 기간동안 얻은 마음의 선물을 가득 안은 채, 또 다음 글로벌캠프를 그려볼 수 있기에 IYF사람들은 행복하기만 하다.
"2007 IYF 태국 글로벌캠프" GoodBye Thailand !!
"Goodbye Thailand,
See you Next Camp!!"
'2007 IYF 태국 글로벌캠프' 10일간의 일정 모두 마쳐
태국 파타야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렸던 '2007 IYF 글로벌캠프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열흘동안 진행된 캠프 주요 일정과 폐막식 소식등을 취재하였다. (현지/특별취재단)
IYF 태국 글로벌캠프 공식홈피 태국글로벌캠프 영상NEWS 언론보도소식
개막식 다음날 부터 시작된 1주차 캠프는 매일 오전 6시 체조와 명상의 시간을 시작으로 하루 일과를 열었다. 학생들은 오전 명사초청시간에 DTAC 사장, 파타야 도지사, 태국 에백대 총장, 김학수 UN ESCAPE 사무총장, 노벨박사등의 강연을 듣고 성경공부를 하였다.
오후에는 반별로 파타야 관광명소를 찾아 농눅빌리지와 수족관, 호랑이 동물원, 악어농장을 둘러보았고, 앰배서더호텔 인근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겼다.
매일 저녁시간에는 5기 Goodnews Corps 단원들이 준비한 리얼스토리와 국가별 문화공연을 하고 박옥수 고문의 축하메세지가 전해졌다.
캠프 일정과 동시에 펼쳐진 특별 행사로는 '2007 IYF 글로벌캠프 마라톤 대회와 김기철 화백 석채화전, '2007 IYF World Music Festival',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 등이 있었다.
1월 20일 토요일 새벽, 위안씨안 사원 근교에서 열린 '2007 IYF 글로벌 캠프 마라톤 대회'에서는
대자연을 만끽하며 학생과 교사가 한 마음으로 달릴수 있었다.
남학생 1등을 차지한 엄길헌(메사1반/라이베리아 GNC)학생은 "아프리카에서 지냈던 경험이 우승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 것 같다"며 감사해 했다.
여학생 1등은 작년 하와이 글로벌 캠프때에 이어 2연패를 거둔 이은혜(이삭6반)학생으로, "포기하고 싶은 내 생각을 버리고 뛰었을 뿐인데 1등을 해서 감사하다"며 기뻐했다.
한편 20일 토요일 밤에는 파타야 발리하이(BaliHai) 해변에서 '2007 IYF World Music Festival이 열렸다. 내빈으로 참석한 촌부리도 부지사와 파타야 부시장 및 시의회 최고 위원들은 한 목소리로 IYF 행사를 이곳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 해변은 매년 국제 음악회가 열리는 곳으로 여기모인 참석자들이 국가와 문화, 얼굴색은 다르지만 음악으로 마음이 하나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태국 케이블채널 BTV는 이번 야외 음악회와 박옥수 목사 인터뷰를 취재 했으며, 음악회가 진행되는 동안 발리하이 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무대 주변으로 몰려드는 등 세계적인 휴양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였다.
2주차에는 22일(월) 방콕시내를 관광하고 저녁에는 탐마삿대학(Tammasat University) 강당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을 관람하였다. 아침 일찍 숙소를 나선 학생들은 방콕에 있는 왓 프라깨우 왕궁(Wat Phra Kaew Grand Palace)을 방문하고 센트럴 월드 플라자를 관광한 뒤, 저녁 6시 30분 탐마삿 대학에 모여 그리시아스 합창단의 칸타타 공연을 관람하였다.
이날 Daily News와 ASTV등 태국현지 언론은 일제히 칸타타 공연을 취재했다. 탐마삿대학 부총장인 칸디 프리치논 박사는 "난생 이런 공연은 처음이며 크리스마스와 예수 탄생에 대해 책에서 읽었던 것과 달리 너무 새롭고 아름다운 공연"이라는 찬사를 보냈다.
무엇보다도 이번 칸타타를 통해 불교국가인 태국에서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노래와 함께 박옥수목사의 성탄 메세지가 힘있게 울려퍼졌다.
특히 2주차에는 참가자들 가운데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는 등 마음의 변화를 받은 소식들이 이어졌다.
강정식(다니엘 3반) 학생은 "어릴 때부터 술, 담배, 컴퓨터 게임에 빠져 허우적대는 삶을 살다가 이모의 권유로 이번글로벌캠프에 오게 되었다. 성경공부를 하면서 내 죄를 예수님께서 다 가지고 가셨음을 믿게 되었다. 이곳에 오기까지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이끄셨고 앞으로도 나를 이끄실 것이라는 소망이 생겼다"고 했다.
또한 제니퍼(야곱8반)학생은 "이 캠프에 와서 세계 각국의 친구들과 만나게 되어 기뻤고 이런 단체생활이 나를 한결 성숙하게 만들었다. 선생님과 신앙상담을 하면서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얻는 다는 사실을 깨닫게 됬다"며 기뻐했다.
다소 분주한 가운데서도 시종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글로벌캠프는 1월 25일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열흘간의 일정을 생생하게 담은 동영상 감상으로 시작된 폐막식은 내빈들의 축사와 캠프기간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으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내빈으로 참석한 한나라당 이강두 의원은 "2007 IYF 글로벌캠프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태국에서, 아름다운 해변을 긴 파타야에서 열렸던 것이 감격스럽다. IYF의 '도전정신'은 젊은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마음가짐이며, 전 세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사랑과 봉사를 베풀고 있는 IYF회원들이 21세기를 이끌어 달라" 고 당부했다.
또한 작년 11월 IYF와 협력 조인식을 가진 '노벨가족 재단 이사장'인 마이클 노벨박사는 "오늘날 세상에는 의미없는 단체나 모임들이 많지만, IYF에 모인 사람들은 젊은 학생들이 할 수 있는 가장 가치있는 일을 하고있다. 이 모임속에 제가 있는 것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폐막식메세지에서 박옥수 목사는 그동안 협조해준 학생들과 태국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했고, 우리 인간의 연약함과 부족함은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는 계기이며 그 연약함을 통해 우리가 겸비해지고 하나님의 능력을 입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캠프는 지금까지 가장 많은 대학생들이 참석했으며, 불교사상에 젖어 있던 태국 대학생들과의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진 캠프로 평가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태국 정부와 현지 언론의 집중조명을 받았고, 차기 글로벌캠프 유치를 희망하는 멕시코와 필리핀 등의 유치 경쟁은 글로벌캠프의 위상이 양적,질적으로 한층 더 높아졌을 뿐 아니라 세계적인 캠프로 성장하였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아쉬움속에 글로벌캠프는 막을 내렸지만 참가자 한 명 한 명의 마음속에는 캠프 기간동안 얻은 마음의 선물을 가득 안은 채, 또 다음 글로벌캠프를 그려볼 수 있기에 IYF사람들은 행복하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