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는게 무서웠어. 상처받는게 두려웠지. 그래서 그 아이, 버려지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 새장을 만들었어. 그리고 그 안에 자신을 가뒀어. 버려지지 않기 위해서.. 그아이, 버려지지 않기 위해서 자기가 자기를 버린거였어..
sad˘_˘
버려지는게 무서웠어.
상처받는게 두려웠지.
그래서 그 아이,
버려지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 새장을 만들었어.
그리고 그 안에 자신을 가뒀어.
버려지지 않기 위해서..
그아이,
버려지지 않기 위해서
자기가 자기를 버린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