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전에 입주한 엄마네 집 주방. 집에 비해 넘 좁은데다 덩치큰 가전제품이 꽉차서 답답하고
울엄마 언제나 물건이 눈에 보여야하기에주방은 언제나 좁을수 밖에 없다.
원래 씽크대가 연핑크색인데 동생이 시트지를 바른상태이구 벽도 진한 타일이여서 흰시트지를 바랐었다.
돈 쓰는것은 싫어하셔서 리모델링은 꿈도 못 꾸고 며칠을 왔다갔다하며 리폼을 했다.
수납이 적어서 입주때 따로 주문한것인데 요즘 잘 나가는 아일랜드수납장으로......
변신했다.
밤에 급하게 찍어서 안 이쁜데 이 시트지 넘 자연스러운 나무결이라 해 놓고 보니 부티가 줄~줄~
주방 가구 리폼
수납이 적어서 입주때 따로 주문한것인데 요즘 잘 나가는 아일랜드수납장으로......
변신했다.
밤에 급하게 찍어서 안 이쁜데 이 시트지 넘 자연스러운 나무결이라 해 놓고 보니 부티가 줄~줄~
위에도 연두색 타일 붙였더니 금상첨화다.
사실은 얼마전에 포룸 시공사진을 보고 넘 예뻐서 따라해봤다.
포룸에 안 뒤질정도(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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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쪽문은 아직 미완성인데 강아지 출입금지문이다.
개수대 씽크대는 모양을 내어서 했더니 심심하지 않다.
아직 커튼이랑 선반이랑 화분쪽에 패널이랑 못했지만 어제 넘 늦어서 대~충 사진을 찍어보았다.
윗 문도 철망을 달아서 전체적으로 컨츄리한 주방이 되었다.
울 엄마 아빠 집안 난리피운다고 뭐라하시더니만 대충완성한 모습보고는 매우 흡족해하신다.
하는김에 진한 방문 모두도 페인팅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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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1:네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