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apsody in Blue - part 2 (Leonard Bernstein )

이기준2007.02.15
조회67

레너드 번스타인

[Leonard Bernstein, 1918.8.25~1990.10.14]

 

 

 매사추세츠주 로렌스에서 출생하였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작곡을 배우고, 졸업 후에는 F.라이너, S.쿠세비츠키에게 지휘법을, 톰프슨에게 관현악법을 배웠다.

 

 1943년 로진스키의 인정을 받아 뉴욕필하모닉의 부지휘자가 되고, 그해 11월 14일 B.발터가 급환으로 지휘를 못하게 되자, 그의 대역을 맡아 훌륭하게 임무를 수행, 이름을 떨치게 되었다.

 

 그후 지휘자로서 미국·유럽 등지를 순회하는 한편, 작곡가·피아니스트·음악해설가로도 명성을 떨치고 1957년 뉴욕필하모닉의 상임지휘자, 이듬해 음악감독으로 취임하였다.

 

 작품으로는 《에레미야교향곡》(1942), 오든(Auden)의 시를 작곡한 피아노와 관현악곡 《불안의 시대》(1949), 발레음악팬시 프리》(1944), 뮤지컬 《거리에서》(1944), 《웨스트 사이드스토리》(1957), 영화음악 《워터프런트》 등이 있으며, 음악에 관한 저서로는 《음악의 즐거움》(1959), 《음악 이해를 위한 젊은이의 콘서트》(1962), 《음악의 무한한 다양성》(1966) 등이 알려졌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조지 거슈윈

[George Gershwin, 1898.9.26~1937.7.11]

 

 

 

뉴욕에서 태어났다. 대중적인 경음악을 작곡하면서 재즈기교에 의한 수준 높은 관현악곡과 오페라를 창작하여 새로운 측면을 개척하였다. 소년시절 개인교사에게 피아노와 화성학을 배우고 16세 때 고등학교를 중퇴, 음악출판사의 피아니스트로서 작곡을 시작하였다. 19세 때부터는 극장 전속 피아니스트로 근무하였으며, 21세 때에는 《스와니》를 발표하여 히트하였다.

이후 계속해서 인기를 모아 리뷰나 쇼의 일류 작곡가가 되었으며, 1924년(26세) 폴 화이트먼이 위촉한 재즈의 기법을 따른 피아노협주곡 《랩소디 인 블루》를 내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 고전음악과 경음악을 조화시켜 관현악곡 《파리의 미국인》(1928) 《피아노협주곡 F장조》(1925) 및 오페라 《포기와 베스》(1935) 등의 본격적인 작품 외에도 많은 통속 희가극대중음악, 영화음악을 작곡하였는데 뇌종양이 발병해 39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랩소디 인 블루

[Rhapsody in Blue]

 

 

 이 곡은 당시 일류 밴드리더였던 폴 화이트먼의 위촉을 받고 쓴 작품으로 1924년에 작곡되었으며, 같은 미국의 작곡가이자 피아노연주자인 F.그로페가 관현악곡으로 편곡한 것이다. 재즈의 작곡기법과 랩소디풍의 양식이 교묘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는 곡으로, 재즈로서는 교향악적 성격을 띤 최초의 성공작으로 꼽힌다. 심포닉재즈의 대표작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