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이름안에.. 제삶과 믿음과 사랑과 동방신기와 여러분이 숨쉬고있어요. 서로가 아닌 다른 곳을..고마워요.
음악안에 가수가 있다고 생각하고 음악이란단어를 가슴에 새겼어요 평생직업이라 생각하고 살고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음악을 죽을때까지 할것같아요
박유천으로서는, 꾸미지 않은 노멀한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믹키가 스케줄에 쫒겨서 피곤한 얼굴을 하고 있다면, 박유천으로 있을 수 있는 시간에는, 그런 피곤함을 잘 이겨낼수 있을 정도의 포용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물이 산소와 수소로 이루어진 구조라면 사랑은 이해와 용서로 이루어진 생명체이다.
한아저씨가 잠들어있는 길거리..어느공원에있는 벤치처럼 난 그저 가만히 한자리에있는 느낌이었는데 어느덧 수많은 사람이 날 지켜보고간듯.. 날 스쳐지나간듯많았던 미소와 눈물을 기억하며 나의 머리어딘가의 저장하며.. 일분일초가 수없이 흐릅니다 "또"라는 단어는 수많은 좋은 의미를 가지고있는데.. 난 아쉬움이라는의미를 두고 시간이 조금흐른 지금 반성 또 반성합니다
어제의 나자신의 모습이 오늘의 내모습이다. 어제까지의 내가 있었기 때문에 비로소 지금의 내가있는 것이라는것을 가슴에새기고, 어떤고통도 맞서나가 결코 좌절하지 않도록 앞으로 향해 나아가려합니다. 매일매일생기는 아무리사소한 일이라도 자신을 만드는 소중한경험이라는것을 잊지않고 살아가려합니다.
저는 혼자알아서 헤쳐나가는것 그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어떻게 자기자신을 이기는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자신을 양보하는가도 중요하다고생각해요
고등학생이 됨과 동시에 우선 여러가지 아르바이트를 했었습니다. 그 시절, 저의 집은 결코 유복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남동생만큼에게는 저와 같은 상황은 하게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해서, 불편하지 않게 제가 아르바이트로 번 돈으로, 남동생이 필요한 것을 뭐든지 다 준비해 주었고, 학교에도 자주 마중하러 갔었습니다. 사실은 부모님에게 받았으면 하는 것을 남동생에게 해주었던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 것이 사랑하고 사랑받는거래요.. 지금우리 가장아름다운 사람들인거 맞죠??
정말 행복한일이 많았겠지만. 그어떠한 행복함도 지금 만큼은 아닐꺼예요 단순히 제가 좋아하는일이라고 생각하는가수가 되어서가 아니라 정말 무지평범하고.. 평범한 학생이었던 유천이였는데 이런저를 사랑해주고 사랑해주시는 여러분이있어서 항상그사랑을 느낄수있어서 행복해요. '믿음' 이뭔지를 알았고.. 정말 '우정'이 뭔지도 한번 더 느꼈고 '사랑하는 마음'도 느꼈어요. 저를 사랑해 주시는 한명한명을 다 알수없지만 잠자기 전 기도할때 '하느님..정말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래요' 라고 기도해요.. 오늘밤에도 내일밤에도 그리고 언제나 사랑해줘서 감사드리고 언제나 언제나 사랑합니다.
예전엔 내가 웃음을 따라다녔는데, 이젠 웃음이 날 따라다닌다.
항상 제마음속에 제가 미쳐다 표현하지못해도 여러분이 함께 살아 있다는것을 기억해주세요. 가수가 되고나서 슬프거나 힘든일이 있으면 눈물을 흘려야 하는데 오히려 눈물을 삼켜야 하는것을 배웠다. 사랑해 사랑해 많이사랑해 울고싶은데 웃을수밖에없네. 사랑해요 진심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느낀건데.. 한명이 아프면 네명이 더 힘들어지는 걸 알고.. 그 한명은 그 죄책감에 미안해 하고.. 아픈거에 미안해하고 그것땜에 또 스트레스를 받고.. 쭉 이어지는 줄이 아파서 끊어지면서 늘어났던 줄이 쭉 원상태로 돌아가는 것처럼.. 다른 스케쥴을 해나갈 수가 없어요..
매일매일 음악을 듣고서, 우울해 지지않게 노력했습니다. 정말 여러가지 음악을 섭렵했었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에는, 아무생각없이 흘려듣던 음악이 저의 마음을 이렇게나 지탱해주는 소중한 것이라는 것을, 그때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제가 기쁠 때 항상음악이있었고 슬플때도 항상음악이 있었고 음악이 있었서 제가 더 열심히 하고 싶은 생각이 들고 모든게 끝이없는것같은데 음악도 알면알수록 그매력을 초월하는것같아요 저한테는 음악이 거의 진짜 또 다른저죠. 제가 음악으로 치유받은 것처럼 저도 저의 노래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힘이 없는 사람의 등을 밀어줄 수있다면 정말로 행복할 것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미국에 있었을 때는, 주변에 저를 알아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고, 스스로의 존재자체가 사라져 버리는게 아닐까 하고 불안을 느꼈던 적도 있었습니다. 계속 밖에 나가지 않고 그냥 혼자서 움츠려 있었던 하루하루가 계속되었었습니다. 미국에 가서 몇번이나 오디션을 봤던 것은, 그런 자신에게서 벗어나고 싶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유천이 어록
음악이란 이름안에.. 제삶과 믿음과 사랑과 동방신기와 여러분이 숨쉬고있어요. 서로가 아닌 다른 곳을..고마워요.
음악안에 가수가 있다고 생각하고 음악이란단어를 가슴에 새겼어요
평생직업이라 생각하고 살고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음악을 죽을때까지 할것같아요
박유천으로서는, 꾸미지 않은 노멀한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믹키가 스케줄에 쫒겨서 피곤한 얼굴을 하고 있다면,
박유천으로 있을 수 있는 시간에는,
그런 피곤함을 잘 이겨낼수 있을 정도의
포용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물이 산소와 수소로 이루어진 구조라면
사랑은 이해와 용서로 이루어진 생명체이다.
한아저씨가 잠들어있는 길거리..어느공원에있는 벤치처럼
난 그저 가만히 한자리에있는 느낌이었는데
어느덧 수많은 사람이 날 지켜보고간듯..
날 스쳐지나간듯많았던 미소와 눈물을 기억하며
나의 머리어딘가의 저장하며.. 일분일초가 수없이 흐릅니다
"또"라는 단어는 수많은 좋은 의미를 가지고있는데..
난 아쉬움이라는의미를 두고 시간이 조금흐른 지금 반성 또 반성합니다
어제의 나자신의 모습이 오늘의 내모습이다.
어제까지의 내가 있었기 때문에 비로소 지금의 내가있는 것이라는것을 가슴에새기고, 어떤고통도 맞서나가 결코 좌절하지 않도록
앞으로 향해 나아가려합니다.
매일매일생기는 아무리사소한 일이라도 자신을 만드는
소중한경험이라는것을 잊지않고 살아가려합니다.
저는 혼자알아서 헤쳐나가는것 그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어떻게 자기자신을 이기는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자신을 양보하는가도 중요하다고생각해요
고등학생이 됨과 동시에 우선 여러가지 아르바이트를 했었습니다.
그 시절, 저의 집은 결코 유복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남동생만큼에게는 저와 같은 상황은 하게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해서,
불편하지 않게 제가 아르바이트로 번 돈으로,
남동생이 필요한 것을 뭐든지 다 준비해 주었고,
학교에도 자주 마중하러 갔었습니다.
사실은 부모님에게 받았으면 하는 것을
남동생에게 해주었던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 것이 사랑하고 사랑받는거래요..
지금우리 가장아름다운 사람들인거 맞죠??
정말 행복한일이 많았겠지만. 그어떠한 행복함도 지금 만큼은 아닐꺼예요
단순히 제가 좋아하는일이라고 생각하는가수가 되어서가 아니라
정말 무지평범하고.. 평범한 학생이었던 유천이였는데
이런저를 사랑해주고 사랑해주시는 여러분이있어서
항상그사랑을 느낄수있어서 행복해요.
'믿음' 이뭔지를 알았고..
정말 '우정'이 뭔지도 한번 더 느꼈고
'사랑하는 마음'도 느꼈어요.
저를 사랑해 주시는 한명한명을 다 알수없지만
잠자기 전 기도할때
'하느님..정말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래요'
라고 기도해요..
오늘밤에도 내일밤에도 그리고 언제나
사랑해줘서 감사드리고 언제나 언제나 사랑합니다.
예전엔 내가 웃음을 따라다녔는데,
이젠 웃음이 날 따라다닌다.
항상 제마음속에 제가 미쳐다 표현하지못해도
여러분이 함께 살아 있다는것을 기억해주세요.
가수가 되고나서 슬프거나 힘든일이 있으면 눈물을 흘려야 하는데
오히려 눈물을 삼켜야 하는것을 배웠다.
사랑해 사랑해 많이사랑해 울고싶은데 웃을수밖에없네.
사랑해요 진심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느낀건데..
한명이 아프면 네명이 더 힘들어지는 걸 알고..
그 한명은 그 죄책감에 미안해 하고..
아픈거에 미안해하고 그것땜에 또 스트레스를 받고..
쭉 이어지는 줄이 아파서 끊어지면서 늘어났던 줄이
쭉 원상태로 돌아가는 것처럼..
다른 스케쥴을 해나갈 수가 없어요..
매일매일 음악을 듣고서, 우울해 지지않게 노력했습니다.
정말 여러가지 음악을 섭렵했었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에는,
아무생각없이 흘려듣던 음악이
저의 마음을 이렇게나 지탱해주는 소중한 것이라는 것을,
그때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제가 기쁠 때 항상음악이있었고
슬플때도 항상음악이 있었고
음악이 있었서 제가 더 열심히 하고 싶은 생각이 들고
모든게 끝이없는것같은데 음악도 알면알수록
그매력을 초월하는것같아요
저한테는 음악이 거의 진짜 또 다른저죠.
제가 음악으로 치유받은 것처럼
저도 저의 노래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힘이 없는 사람의 등을 밀어줄 수있다면
정말로 행복할 것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미국에 있었을 때는,
주변에 저를 알아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고,
스스로의 존재자체가 사라져 버리는게 아닐까
하고 불안을 느꼈던 적도 있었습니다.
계속 밖에 나가지 않고
그냥 혼자서 움츠려 있었던
하루하루가 계속되었었습니다.
미국에 가서 몇번이나 오디션을 봤던 것은,
그런 자신에게서 벗어나고 싶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