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에서 유명한 사진을 하나 볼까요? <쓰레기에 가까운 인간의 본성을 적당히 숨기고 포장하고 사는게 인생이다> 란 주제로뉴욕 현대 미술관에 있는 설치 미술 작품이라 합니다. 하지만 어떤 쓰레기를 버리느냐도 유심있게 관찰하면 재미있는걸 발견합니다. 저녁 늦게 즈음, 소위 말하는 잘사는 동네들 있습니다. 강남이니 신도시니... 뭐 그런 지역을 지나다 보면 의외로 버리기 아까운 물건들을 간혹 보곤 합니다. 가구며 가전제품이며 기타 잡기들. 패스트 패션이 유행한다고 하는데... 그 유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 동네에 가면. (뭐 주로 미혼 독신자 분들이 주로 사는 동네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헌 옷함이 수북합니다. (그 헌 옷함에 들어가는 옷들은 각종 봉사단체로 간다고 하네요. 어떻게 보면 좋은 일 하신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최근 우리 동네엔... 연탄제 담은 파란 쓰레기 봉투가 등장했습니다. 연탄제..... 스쳐 지나갈땐 몰랐는데 (계속 쓰신 분은 계셨겠죠) 점점 많아지니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아. 다시들 연탄 때시는 구나.... 기름값 많이 오르고.... 많은 분들이 살기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더욱더 씁슬하네요.... 오늘. 여러분의 동네 쓰레기통엔 어떤 것들이 버려지나요? 21
그쪽 동네 쓰레기들은....
싸이에서 유명한 사진을 하나 볼까요?
<쓰레기에 가까운 인간의 본성을 적당히 숨기고 포장하고 사는게 인생이다> 란 주제로
뉴욕 현대 미술관에 있는 설치 미술 작품이라 합니다.
하지만 어떤 쓰레기를 버리느냐도 유심있게 관찰하면 재미있는걸 발견합니다.
저녁 늦게 즈음,
소위 말하는 잘사는 동네들 있습니다. 강남이니 신도시니...
뭐 그런 지역을 지나다 보면 의외로 버리기 아까운 물건들을 간혹 보곤 합니다.
가구며 가전제품이며 기타 잡기들.
패스트 패션이 유행한다고 하는데... 그 유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 동네에 가면. (뭐 주로 미혼 독신자 분들이 주로 사는 동네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헌 옷함이 수북합니다. (그 헌 옷함에 들어가는 옷들은 각종 봉사단체로 간다고 하네요. 어떻게 보면 좋은 일 하신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최근 우리 동네엔...
연탄제 담은 파란 쓰레기 봉투가 등장했습니다.
연탄제.....
스쳐 지나갈땐 몰랐는데 (계속 쓰신 분은 계셨겠죠) 점점 많아지니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아. 다시들 연탄 때시는 구나....
기름값 많이 오르고.... 많은 분들이 살기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더욱더 씁슬하네요....
오늘.
여러분의 동네 쓰레기통엔 어떤 것들이 버려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