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한두번은쯤은넘어져서 다리를 까지거나아니

방원빈200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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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한두번은쯤은

넘어져서 다리를 까지거나

아니면 팔이 까지거나

아니면 화상을 입거나

하는 경우가 종종있을 것이다.

 

다리가 까져서 그부위에 약을 바르면

새살이 돋아난다(마데카솔,후시딘)

이런 약을 바르면

피부의 세포조직이 움직이면서

새로운 살들을 만들어낸다.

 

하지만 마음의 상처는 약이없다

마음이란 우리가 생각하는 마음이고

사랑하는 마음이기 떄문이다

 

그러므로 사랑의묘약

사랑의상처에 관한약 이런건

절대 없다.

 

다만 사람들을만나고

그 사람들중에 한사람과

사랑을 시작하면

마음의상처는 새살이돋아나기시작한다

 

하지만 또다시 상처를 입기는

마련이다.

 

평생 상처를 안입고 살아갈수없는다.

다만 그상처를 숨귀고 모르는척

하면서 세상을 살아가기

떄문에

내가 네가 상처를 받아도

말을 하지않는 이상은

그 무엇도 

내가 네가 마음의상처가

난것을 모른다. 

 

사랑을 시작하는 사랑을 하는

모든이들에게

마음의 상처가나면

사랑을 해라

사랑을 하고있다면

더욱 사랑을 해라

 

상대방에게 마음의 상처를 준

사람은 언젠간 똑같은

상처를 받게 될것이다

이것이 곧 이세상의 법칙이다

 

우리가 지켜야 하는 수없이 많은 것중

하나란 말이다.

 

우리가 1 이숫자를 일 하나 라고

하는것은 우리모두가

약속이라는 단어를

머리속에 새기고

어렸을떄부터

학교에서 배워왔던것이다.

 

약속이 사랑이 되고

사랑이 약속이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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