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스레 준비한 설 음식을 맛있게 먹다보면 정량이상으로 먹게 된다. 또한 친지나 친구등 반가운 얼굴들을 오랜만에 만나 들뜬 기분에 밤을 새워가며 술잔을 기울이게 된다. 이러한 과음과 과식으로 인해 급체에 걸리거나 복통을 호소하며 설연휴에 응급실을 찾는 경우도 있다. 기름진 음식이 많은 고칼로리 설 음식과 술은 지나치게 많이 먹지 않아야 한다. ☞무리없이 소식하는 방법
주부들의 일을 나누자
주부들은 설날이 되면 연휴 내내 새벽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식사준비와 차례음식 준비 등으로 육체적, 정신적 피로가 극에 달한다. 여러 가지 불만을 참고 일하는 주부들을 위해 남편들이 설날 스트레스를 나눠야 한다. 설거지, 청소 , 음식준비도 함께하고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과식후에 좋은요가
규칙적인 생활습관 유지
설 연휴가 되면 그동안 못 만났던 가족 및 친척들과 연휴 내내 밤을 새워가며 고스톱을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또 주부들과 어린애들은 밤늦게까지 TV를 시청하기도 한다. 연휴라고 갑작스레 생활 패턴을 바꾸다 보면 신체 리듬이 깨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 심한 피로를 느끼게 된다. 설연휴에도 무리하지 않고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스 푸는 스트레칭
음식은 저칼로리 조리법으로
닭 요리 할때 육류 중 칼로리가 가장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닭고기. 하지만 껍질이 붙어있다면 안먹느니만 못하다. 조리하기 전 껍질과 지방을 제거하면 칼로리가 20%는 낮아진다.
부침 요리 할때 기름을 듬뿍 부어 지져내는 다양한 전은 추석음식의 하이라이트이자 고 칼로리의 하이라이트. 계란과 밀가루 옷을 최대한 얇게 입혀야 기름을 덜 흡수한다.
생선 구울 때 전 부칠 때 한쪽 구석에 생선도 같이 구워버리는 것이 보통. 물론 생선은 기름을 잔뜩 먹어버린다. 귀찮아도 그릴이나 석쇠에 소금을 뿌려 구워내야 있던 기름기도 쏙 빠진다.
고기 완자전 만들때 고기 완자전 만들 때 고기는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두부로 꽉꽉 채우자. 영양가는 높아지고 칼로리는 낮아져 부담이 덜하다.
사람은 똑같은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서로 다른 신체반응을 보인다. 체질은 물론 오장육부의 기능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추석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지는 대한민국 아줌마들. 명절증후군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증상별 자극요법을 소개한다.
소화 안돼요
안쪽 팔꿈치 자극을
① 신경만 쓰면 소화가 안 된다.
조금이라도 불편한 관계에 있는 사람과 밥을 먹거나 싫은 소리를 들으면 바로 체한다. 신경성 위염이나 위궤양 진단을 받은 사람에게 많다. 심포(心包)라는 장기에 병이 든 것으로 주로 '우울하다'는 표현을 잘한다. 병이 깊으면 자주 신물이 오르고, 트림을 자주 한다. 이 경우 위장과 예민한 성격을 함께 잡아줘야 증상이 개선될 수 있다.
▶호일침 자극요법=성격이 예민해 잘 체하거나 소화가 안 되는 사람은 11-E를 눌러주자. (곡택혈)
몸이 붓는데
손목 아래 눌러 줘요
② 신경만 쓰면 붓는다
감정의 기복이 심한 사람들이 있다. 작은 일에도 짜증을 잘 내고 한숨을 잘 쉰다. 이 같은 감정 변화는 인체의 기(氣)순환이 정체됐거나 역행해 병의 원인이 된다. 소화가 잘 안 되고 가슴이 답답하며, 대소변도 시원하지 않다. 소변을 자주 보지만 양이 적고 얼굴.손.발이 자주 붓는다. 또 손발 저림을 종종 호소한다.
▶호일침 자극요법=12-D가 혈자리. 몸이 자주 붓고 소변이 시원하지 않으며, 열이 얼굴로 오르는 주부들은 여기를 눌러주면 좋다.
잠이 안 와요
넷째 발가락 위 꾹꾹
③ 신경만 쓰면 잠이 안 온다.
불면증 환자들은 대개 생각이 많거나, 감정적으로 불안.초조하다. 안 좋은 소리를 들으면 혼자 삭이는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다. 소심(小心)은 심장의 기운이 부족해 원활하지 못한 것을 말한다. 또 '대담(大膽)하지 못하다'의 의미는 역시 담(쓸개)의 기운이 약한 것을 말한다. 조그만 일에도 잘 놀라거나 심장이 두근거린다.
▶호일침 자극요법=심장이 두근거리고 불면증이 있는 주부들 중 평소 성격이 소심한 경우는 2-B가 명혈이다 (협계혈)
명절증후군 다이어트 방법
[ 그 외에도...]
* 시금치나물 (1접시) : 58 Kcal , * 고사리나물 (1접시) : 38 Kcal , * 숙주나물 (1접시) : 25 Kcal
* 도라지나물 (1접시) : 97 Kcal , * 밤 (3개) : 50 Kcal , * 청주 (50cc) : 65 Kcal , * 식혜 (1컵) : 110 Kcal
정성스레 준비한 설 음식을 맛있게 먹다보면 정량이상으로 먹게 된다. 또한 친지나 친구등 반가운 얼굴들을 오랜만에 만나 들뜬 기분에 밤을 새워가며 술잔을 기울이게 된다. 이러한 과음과 과식으로 인해 급체에 걸리거나 복통을 호소하며 설연휴에 응급실을 찾는 경우도 있다. 기름진 음식이 많은 고칼로리 설 음식과 술은 지나치게 많이 먹지 않아야 한다. ☞무리없이 소식하는 방법
주부들은 설날이 되면 연휴 내내 새벽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식사준비와 차례음식 준비 등으로 육체적, 정신적 피로가 극에 달한다. 여러 가지 불만을 참고 일하는 주부들을 위해 남편들이 설날 스트레스를 나눠야 한다. 설거지, 청소 , 음식준비도 함께하고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과식후에 좋은요가
설 연휴가 되면 그동안 못 만났던 가족 및 친척들과 연휴 내내 밤을 새워가며 고스톱을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또 주부들과 어린애들은 밤늦게까지 TV를 시청하기도 한다. 연휴라고 갑작스레 생활 패턴을 바꾸다 보면 신체 리듬이 깨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 심한 피로를 느끼게 된다. 설연휴에도 무리하지 않고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스 푸는 스트레칭
닭 요리 할때
☞저칼로리 요리만들기육류 중 칼로리가 가장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닭고기. 하지만 껍질이 붙어있다면 안먹느니만 못하다. 조리하기 전 껍질과 지방을 제거하면 칼로리가 20%는 낮아진다.
부침 요리 할때
기름을 듬뿍 부어 지져내는 다양한 전은 추석음식의 하이라이트이자 고 칼로리의 하이라이트. 계란과
밀가루 옷을 최대한 얇게 입혀야 기름을 덜 흡수한다.
생선 구울 때
전 부칠 때 한쪽 구석에 생선도 같이 구워버리는 것이 보통. 물론 생선은 기름을 잔뜩 먹어버린다. 귀찮아도 그릴이나 석쇠에 소금을 뿌려 구워내야 있던 기름기도 쏙 빠진다.
고기 완자전 만들때
고기 완자전 만들 때 고기는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두부로 꽉꽉 채우자. 영양가는 높아지고 칼로리는 낮아져 부담이 덜하다.
사람은 똑같은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서로 다른 신체반응을 보인다. 체질은 물론 오장육부의 기능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추석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지는 대한민국 아줌마들. 명절증후군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증상별 자극요법을 소개한다.
소화 안돼요
안쪽 팔꿈치 자극을
① 신경만 쓰면 소화가 안 된다.
조금이라도 불편한 관계에 있는 사람과 밥을 먹거나 싫은 소리를 들으면 바로 체한다. 신경성 위염이나 위궤양 진단을 받은 사람에게 많다. 심포(心包)라는 장기에 병이 든 것으로 주로 '우울하다'는 표현을 잘한다. 병이 깊으면 자주 신물이 오르고, 트림을 자주 한다. 이 경우 위장과 예민한 성격을 함께 잡아줘야 증상이 개선될 수 있다.
▶호일침 자극요법=성격이 예민해 잘 체하거나 소화가 안 되는 사람은 11-E를 눌러주자. (곡택혈)
몸이 붓는데
손목 아래 눌러 줘요
② 신경만 쓰면 붓는다
감정의 기복이 심한 사람들이 있다. 작은 일에도 짜증을 잘 내고 한숨을 잘 쉰다. 이 같은 감정 변화는 인체의 기(氣)순환이 정체됐거나 역행해 병의 원인이 된다. 소화가 잘 안 되고 가슴이 답답하며, 대소변도 시원하지 않다. 소변을 자주 보지만 양이 적고 얼굴.손.발이 자주 붓는다. 또 손발 저림을 종종 호소한다.
▶호일침 자극요법=12-D가 혈자리. 몸이 자주 붓고 소변이 시원하지 않으며, 열이 얼굴로 오르는 주부들은 여기를 눌러주면 좋다.
잠이 안 와요
넷째 발가락 위 꾹꾹
③ 신경만 쓰면 잠이 안 온다.
불면증 환자들은 대개 생각이 많거나, 감정적으로 불안.초조하다. 안 좋은 소리를 들으면 혼자 삭이는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다. 소심(小心)은 심장의 기운이 부족해 원활하지 못한 것을 말한다. 또 '대담(大膽)하지 못하다'의 의미는 역시 담(쓸개)의 기운이 약한 것을 말한다. 조그만 일에도 잘 놀라거나 심장이 두근거린다.
▶호일침 자극요법=심장이 두근거리고 불면증이 있는 주부들 중 평소 성격이 소심한 경우는 2-B가 명혈이다 (협계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