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학원을 보내지 않고 집에서 별다른 재주 없는 엄마 박진희집에서 수학 이렇게 한다. 1. 학교 진도보다 한 단원 앞서 설명해준다. 2.문제집으로 설명한 단원을 풀게 한다. 3.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아이에게 직접 문제를 쓰고 다시 풀게한다 - 절대 엄마가 해 줘서는 안된다. 아이 스스로 어떤 유형의 문제를 틀렸는지 쓰면서 한 번 더 읽게 하는 것이 좋다. 4. 틀리 문제와 같은 유형의 문제 5개정도 만들어 주어 풀게 한다. 5. 문제집 한 권을 더 준비해 학교 진도와 맞추어 복습을 한다. 6. 이때 서술형 문제에 중접을 둔다. 7. 복습용 문제집도 틀린것은 오답 노트에 따로 풀이한다. 8. 교과서 진도보다 2단계 늦게 오답 노트에 있는 문제들을 다시 한번 짚어보게 한다. 수학은 문제에 얼마나 많이 노출되어 많이 접해보는가 이다.물론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 국어가 필수다.이해력을 필요는 하는 수학...문제만 많이 풀어서 습관처럼 푸는 것은 의미가 없다.아이가 얼마나 정확하게 그 문제를 이해하는가 하는것이 수학을 잘 하는 것이다.문제만 많이 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의미 전달을 위해 하루에 30분 이상 책을 꼭 읽게 해야한다.국어와 수학 책만으로도 상위권에서 절대 내려오지 않는다.1
수학은 오답 노트가 필수다!!
아직까지 학원을 보내지 않고 집에서 별다른 재주 없는 엄마 박진희
집에서 수학 이렇게 한다.
1. 학교 진도보다 한 단원 앞서 설명해준다.
2.문제집으로 설명한 단원을 풀게 한다.
3.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아이에게 직접 문제를 쓰고 다시 풀게한다
- 절대 엄마가 해 줘서는 안된다.
아이 스스로 어떤 유형의 문제를 틀렸는지 쓰면서 한 번 더 읽게 하는 것이 좋다.
4. 틀리 문제와 같은 유형의 문제 5개정도 만들어 주어 풀게 한다.
5. 문제집 한 권을 더 준비해 학교 진도와 맞추어 복습을 한다.
6. 이때 서술형 문제에 중접을 둔다.
7. 복습용 문제집도 틀린것은 오답 노트에 따로 풀이한다.
8. 교과서 진도보다 2단계 늦게 오답 노트에 있는 문제들을 다시 한번 짚어보게 한다.
수학은 문제에 얼마나 많이 노출되어 많이 접해보는가 이다.
물론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 국어가 필수다.
이해력을 필요는 하는 수학...문제만 많이 풀어서 습관처럼 푸는 것은 의미가 없다.
아이가 얼마나 정확하게 그 문제를 이해하는가 하는것이 수학을 잘 하는 것이다.
문제만 많이 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의미 전달을 위해 하루에 30분 이상 책을 꼭 읽게 해야한다.
국어와 수학 책만으로도 상위권에서 절대 내려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