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서른다섯번째이야기 또 다른 추억... 1년만에 만나는 그를 만나러 가기 전에는... 처음으로 돌아간것 같았습니다. 아직도 설레이고 두근거리고 긴장되었으니까요... 만나고 나서는 후회를 합니다. 왜 만났을까.. 왜 보면 또다시 힘들걸 알면서도 만났을까 하는 생각에.. 미쳐버릴것같았습니다.. 그 사람의 모습은 여전히 그대로 였습니다. 살이 조금 빠진것외에는... 그래서 고마웠습니다.. 어색하지 않을수있어서.. 그리고 미안했습니다.. 아직도 아니 지금도 사랑을 하는 내 마음이.. 그 사람은 추억이라 말합니다. 추억이라... 참 좋은 말이긴 합니다.. 근데 그 추억이란 말... 왜 그렇게 싫은건지.. 그러면서도 좋다고 합니다.. 가끔씩 나를 만나고 나랑 추억을 만들어가는게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랬습니다.. 사랑한다고... 그러니 그 사람이 그럽니다.. 만난 걸 후회할지도 모른다고... 항상 얼버부립니다.. 딱뿌러지게 하지를 못합니다.. 여전히 그랬습니다.. 돌아오는 차안에서 생각했습니다.. 편한대로 살기로...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걸로.. 그냥 그렇게 되면되고 안되면 안되는걸로... 다시 예전으로 돌아 갈 수는 없다는걸 알았습니다.. 그저 추억일뿐이라는 사실을... 저 그 사람 사랑합니다.. 사랑이라는걸 하는것 같습니다. 근데 더이상 발전시킬수도없고.. 더이상 멀어지는건 더 하기 싫은... 그러다보니 내가 더러운년이.. 미친년이 되고있습니다.. 재대로 미쳐가고있는것 같습니다.. 젠장;;; 그러면서 멈추지 못하는 이 내 심장은.. 대채 어째야 합니까;;; p.s - 미쳐 본 사람이 미칠줄 안다고 합니다.. 저 처럼 추억에 미치지말고.. 사랑에 미쳐보기를... - 정이
또 다른 추억...
백서른다섯번째이야기
또 다른 추억...
1년만에 만나는 그를 만나러 가기 전에는...
처음으로 돌아간것 같았습니다.
아직도 설레이고 두근거리고 긴장되었으니까요...
만나고 나서는 후회를 합니다.
왜 만났을까.. 왜 보면 또다시 힘들걸 알면서도 만났을까 하는 생각에..
미쳐버릴것같았습니다..
그 사람의 모습은 여전히 그대로 였습니다.
살이 조금 빠진것외에는...
그래서 고마웠습니다.. 어색하지 않을수있어서..
그리고 미안했습니다.. 아직도 아니 지금도 사랑을 하는 내 마음이..
그 사람은 추억이라 말합니다.
추억이라... 참 좋은 말이긴 합니다.. 근데 그 추억이란 말... 왜 그렇게 싫은건지..
그러면서도 좋다고 합니다..
가끔씩 나를 만나고 나랑 추억을 만들어가는게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랬습니다.. 사랑한다고...
그러니 그 사람이 그럽니다.. 만난 걸 후회할지도 모른다고...
항상 얼버부립니다..
딱뿌러지게 하지를 못합니다.. 여전히 그랬습니다..
돌아오는 차안에서 생각했습니다..
편한대로 살기로...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걸로.. 그냥 그렇게 되면되고 안되면 안되는걸로...
다시 예전으로 돌아 갈 수는 없다는걸 알았습니다..
그저 추억일뿐이라는 사실을...
저 그 사람 사랑합니다.. 사랑이라는걸 하는것 같습니다.
근데 더이상 발전시킬수도없고.. 더이상 멀어지는건 더 하기 싫은...
그러다보니 내가 더러운년이.. 미친년이 되고있습니다..
재대로 미쳐가고있는것 같습니다..
젠장;;;
그러면서 멈추지 못하는 이 내 심장은.. 대채 어째야 합니까;;;
p.s - 미쳐 본 사람이 미칠줄 안다고 합니다..
저 처럼 추억에 미치지말고..
사랑에 미쳐보기를...
- 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