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새봄 첫 장식, 가죽 유행 소품 diy
매끄럽다, 고급스럽다, 오래 쓸수록 더 폼난다…. 가죽을 좋아하는 이유들이다. 이처럼 가죽은 널리 사랑받는 소재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다는 게 단점. 외국 잡지 속 가죽 소품 사진에서 힌트를 얻어 인조가죽으로 소품을 만들어보았다. 질감은 가죽처럼, 쓸 때는 더욱 실용적이라 결과는 대만족.
얇은 인조가죽으로 진짜배기 만들어요 (얇은 인조가죽으로 누구나 성공~) 주변 곳곳에 멋진 인테리어 숍이 하나 둘씩 늘고 방송과 잡지마다 외국의 트렌드를 그대로 소개한다. 그만큼 우리 눈은 높아졌는데 막상 사려고 하면 맘에 쏙 드는 소품을 찾기가 쉽지 않고 가격도 만만치 않다. 잡지나 숍에서 눈도장 찍어뒀던 소품이 있다면 비슷하게 따라 해보는 것도 재미. 특히 1마에 3천원이면 살 수 있는 인조가죽으로 대체하면 제작 비용은 반의 반도 안 든다. 또 재봉틀처럼 비싼 도구 필요 없이 인조가죽, 합판이나 폼보드, 스티치용 실, 고정시키는 글루건만 있으면 OK!
닳아도 멋진 실용 소품 주방은 물이나 음식물 등을 흘리기 쉬운 공간이라 금방 닦을 수 있는 소품이 아니면 오래 쓸 수 없거나 얼룩이 남아 쉽게 지저분해지고 만다. 그러나 인조가죽은 걸레나 행주로 쓱 닦으면 새것처럼 감쪽같다. 인조가죽으로 만들기를 계획한다면 심플한 디자인일 때 더 폼 난다는 사실을 꼭 기억두자. 세부적인 디테일보다 실용적인 디자인에 신경 쓴다면 오래 두고 쓸 수 있는 나만의 아이디어 소품이 된다. 잘 어울리는 컬러를 매치하거나 굵직한 실로 스티치를 놓으면 완성도가 더욱 높다.
idea 1 식탁 분위기가 확 바뀌어요~ 와인색 트레이 + 투 톤 테이블 매트 가장자리에 스티치 장식이 있는 트레이는 X자 모양 다리에 얹으면 간이 테이블이 된다. 트레이 안에 쏙 들어가는 두 장의 매트도 한 세트. 부부가 마주 앉아 라면을 끓여 먹더라도 매트 한 장 까는 여유를 부린다면 우리집 식탁도 레스토랑 부럽지 않다.
뉴욕 스타일 레시피 보드 세트 럭셔리한 느낌이 나는 진갈색 가죽으로 레시피, 메모, 잡지 등을 수납하는 보드판을 만들었다. 각각 크기를 달리해 세트처럼 장식하면 공간의 느낌이 싹 달라진다. 자유자재로 모양이 휘는 알루미늄 철사 장식은 동대문 종합시장에서 1롤에 3천원이면 살 수 있다.
idea 3 친구에게 선물하기 그만 심플 컵받침과 보관용 홀더
가장자리를 깔끔한 홈질로 스티치를 놓은 컵받침은 보관용 홀더가 있어 티 테이블에 함께 세팅하면 폼 난다. 물을 흘렸을 때 금방 닦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컵받침을 가죽끈으로 묶고 보관용 홀더에 넣어 친구에게 주면 좋은 선물이 된다.
idea 4 뚜껑을 열고 쏙 뚜껑 달린 키친타월 케이스
키친타월이 들어갈 만큼의 깊이로 상자를 만들고 가운데에 홈을 판 뚜껑을 만들어 덮었다. 와인 박스나 선물상자 등 비슷한 크기의 상자가 있다면 그대로 가죽으로 감싸 재활용해도 된다. 상자와 뚜껑 색은 같은 색보다는 톤 온 톤의 비슷한 컬러나 대비되는 보색으로 매치하는 것이 멋스럽다.
idea 5 커피메이커의 멋진 파트너
원두커피 필터 보관함 원두커피를 거르는 필터는 보관할 데가 마땅치 않아 서랍에 넣어두는 경우가 많다. 쓸 때마다 귀찮게 서랍을 여닫는 대신 바로 옆에 보관함을 걸어두고 편리하게 사용하자. 하드보드지나 우드락을 필터 사이즈에 맞게 원하는 모양대로 재단한 후 스티치로 커피잔 모양이나 이니셜을 새긴 인조가죽을 씌우면 완성.
나의 새봄 첫 장식, 가죽 유행 소품 diy
얇은 인조가죽으로 진짜배기 만들어요 (얇은 인조가죽으로 누구나 성공~)
주변 곳곳에 멋진 인테리어 숍이 하나 둘씩 늘고 방송과 잡지마다 외국의 트렌드를 그대로 소개한다. 그만큼 우리 눈은 높아졌는데 막상 사려고 하면 맘에 쏙 드는 소품을 찾기가 쉽지 않고 가격도 만만치 않다. 잡지나 숍에서 눈도장 찍어뒀던 소품이 있다면 비슷하게 따라 해보는 것도 재미. 특히 1마에 3천원이면 살 수 있는 인조가죽으로 대체하면 제작 비용은 반의 반도 안 든다. 또 재봉틀처럼 비싼 도구 필요 없이 인조가죽, 합판이나 폼보드, 스티치용 실, 고정시키는 글루건만 있으면 OK!
닳아도 멋진 실용 소품
주방은 물이나 음식물 등을 흘리기 쉬운 공간이라 금방 닦을 수 있는 소품이 아니면 오래 쓸 수 없거나 얼룩이 남아 쉽게 지저분해지고 만다. 그러나 인조가죽은 걸레나 행주로 쓱 닦으면 새것처럼 감쪽같다.
인조가죽으로 만들기를 계획한다면 심플한 디자인일 때 더 폼 난다는 사실을 꼭 기억두자. 세부적인 디테일보다 실용적인 디자인에 신경 쓴다면 오래 두고 쓸 수 있는 나만의 아이디어 소품이 된다. 잘 어울리는 컬러를 매치하거나 굵직한 실로 스티치를 놓으면 완성도가 더욱 높다.
idea 1 식탁 분위기가 확 바뀌어요~
와인색 트레이 + 투 톤 테이블 매트
가장자리에 스티치 장식이 있는 트레이는 X자 모양 다리에 얹으면 간이 테이블이 된다. 트레이 안에 쏙 들어가는 두 장의 매트도 한 세트. 부부가 마주 앉아 라면을 끓여 먹더라도 매트 한 장 까는 여유를 부린다면 우리집 식탁도 레스토랑 부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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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2 멋진 새 주방 같아요
뉴욕 스타일 레시피 보드 세트
럭셔리한 느낌이 나는 진갈색 가죽으로 레시피, 메모, 잡지 등을 수납하는 보드판을 만들었다. 각각 크기를 달리해 세트처럼 장식하면 공간의 느낌이 싹 달라진다. 자유자재로 모양이 휘는 알루미늄 철사 장식은 동대문 종합시장에서 1롤에 3천원이면 살 수 있다.
idea 3 친구에게 선물하기 그만
심플 컵받침과 보관용 홀더
가장자리를 깔끔한 홈질로 스티치를 놓은 컵받침은 보관용 홀더가 있어 티 테이블에 함께 세팅하면 폼 난다. 물을 흘렸을 때 금방 닦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컵받침을 가죽끈으로 묶고 보관용 홀더에 넣어 친구에게 주면 좋은 선물이 된다.
idea 4 뚜껑을 열고 쏙
뚜껑 달린 키친타월 케이스
키친타월이 들어갈 만큼의 깊이로 상자를 만들고 가운데에 홈을 판 뚜껑을 만들어 덮었다. 와인 박스나 선물상자 등 비슷한 크기의 상자가 있다면 그대로 가죽으로 감싸 재활용해도 된다. 상자와 뚜껑 색은 같은 색보다는 톤 온 톤의 비슷한 컬러나 대비되는 보색으로 매치하는 것이 멋스럽다.
idea 5 커피메이커의 멋진 파트너
원두커피 필터 보관함
원두커피를 거르는 필터는 보관할 데가 마땅치 않아 서랍에 넣어두는 경우가 많다. 쓸 때마다 귀찮게 서랍을 여닫는 대신 바로 옆에 보관함을 걸어두고 편리하게 사용하자. 하드보드지나 우드락을 필터 사이즈에 맞게 원하는 모양대로 재단한 후 스티치로 커피잔 모양이나 이니셜을 새긴 인조가죽을 씌우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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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1:네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