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빨간끈을 이상하게 여긴 할머니는 청년에게" 자네 요번주는 그냥 집에만 있게나"하고
말씀하시곤 밭에가서 일을하셨답니다.아니나 다를까 다음날 청년은 도시에서 올라온친구들과
더위식힐겸 화X산에 용초에 가서 텐트치고 밤늦게 술을마셨답니다.
총 3명이가서 1명만 살아돌아왔는데 그한명도 제정신이 아니였답니다.
용초라는곳은 깊이는 몇십미터 몇백미터 그 물안에서는 소용돌이가 치는 위험한곳입니다
넓이는 얼마안되지만.. 술을 다마시고 텐트에서 자다가 도시에서 올라온친구 2명중 1명이
소변이 마려워 밖에나갔다가 용초 뒤 바위에 어떤 여자가 자기보고 미소짓더니 손가락으로
오라고하였답니다. 술도먹었겟다 그여자가 오라길레 갔답니다. 하지만 밤이고 술김에 용초가
있는줄 몰랐던것일까요? 귀신에 홀렸던것일까요? 무작정 갔답니다. ..그친구 용초소용돌이에
감겨 위로 뜨질않고 안에서 죽었습니다..시골청년은 순간 기분이 이상해 옆에보았더니 도시친구
한명이 없는걸알고 찾으러 밖에나왔다가 여자가 어딘가 걸어가고있답니다. 그래서 "저기요 아까 밖에나온 제친구 못보셨습니까?"하고 물었답니다 .하지만 그여자는 아무말도없이 손가락으로 오라고하였답니다..역시 그청년도 같은데서 같이 죽었죠.. 텐트에 혼자남은친구는 순간 비명소리를듣고 깜짝놀라 일어났더랍니다. 그리고 그 여자를 보고 제친구 못보셨습니까? 하고 물었을때 그여자는 손가락으로 용초밑을가리키더랍니다 .그리고 여자는 갑자기 용초로 빠지더랍니다. 순간 그도시청년은 놀라 용초주위로가 그여자를 도와주러갔는데 그여자는 그남자를 끌고 들어갈려고 하더랍니다 목덜미를잡고
그도시청년은 순간 정신을 차리고 그손을 뿌리치고 무작정 산비탈길을 내려왓습니다. 그리고 차를타고 무작정 몰았습니다 . 첨으로 추풍령에 온청년은 길을몰라 20분쯤달렸을때 지나가는 여인한테 길을물었는데.. 그여자인것입니다. 순간 .."아차 ! " 하고 달렸답니다..백미러에는 그여자가 청년이타고가는차에 5를 가르키고 있었더랍니다. 그리고 얼마가지않아 그청년은 5분뒤 5중추돌사고가났었습니다.
경상북도 추풍령_용초(1년전...)
작년 이맘때 추풍령에 화X산에 남자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같은동네 청년인것만. .그다지 많이알진 못하였습니다 . .
그냥 얼굴몇번본사이 인사몇번건넨사이 그정도였습니다.
방학이다보니 저는 할머니집에 인사겸놀러가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동네 입구부터 초상집이있는것입니다 . .다름아닌 그청년이있는. .
저는 순간 "에휴.. 이동네에서도 또 일이일어낫구나"싶었습니다 .
할머니하고 할아버지한테 인사드린다음 누가 돌아가셨냐고 물어봣습니다.
할머니께서 "에휴 저것도 운명이 저까진가보다. 그때 가지말라고 그렇게 말렸거늘.."이렇게
말씀하신겁니다. 저는 무슨일인지 사사건건 다듣기위해 여러가지물어봤습니다.
그 청년이 돌아가기전 하루전 저희할머니는 그청년 뒤에 빨간끈이 따라다니는걸 보았답니다.
그리고 그빨간끈을 이상하게 여긴 할머니는 청년에게" 자네 요번주는 그냥 집에만 있게나"하고
말씀하시곤 밭에가서 일을하셨답니다.아니나 다를까 다음날 청년은 도시에서 올라온친구들과
더위식힐겸 화X산에 용초에 가서 텐트치고 밤늦게 술을마셨답니다.
총 3명이가서 1명만 살아돌아왔는데 그한명도 제정신이 아니였답니다.
용초라는곳은 깊이는 몇십미터 몇백미터 그 물안에서는 소용돌이가 치는 위험한곳입니다
넓이는 얼마안되지만.. 술을 다마시고 텐트에서 자다가 도시에서 올라온친구 2명중 1명이
소변이 마려워 밖에나갔다가 용초 뒤 바위에 어떤 여자가 자기보고 미소짓더니 손가락으로
오라고하였답니다. 술도먹었겟다 그여자가 오라길레 갔답니다. 하지만 밤이고 술김에 용초가
있는줄 몰랐던것일까요? 귀신에 홀렸던것일까요? 무작정 갔답니다. ..그친구 용초소용돌이에
감겨 위로 뜨질않고 안에서 죽었습니다..시골청년은 순간 기분이 이상해 옆에보았더니 도시친구
한명이 없는걸알고 찾으러 밖에나왔다가 여자가 어딘가 걸어가고있답니다. 그래서 "저기요 아까 밖에나온 제친구 못보셨습니까?"하고 물었답니다 .하지만 그여자는 아무말도없이 손가락으로 오라고하였답니다..역시 그청년도 같은데서 같이 죽었죠.. 텐트에 혼자남은친구는 순간 비명소리를듣고 깜짝놀라 일어났더랍니다. 그리고 그 여자를 보고 제친구 못보셨습니까? 하고 물었을때 그여자는 손가락으로 용초밑을가리키더랍니다 .그리고 여자는 갑자기 용초로 빠지더랍니다. 순간 그도시청년은 놀라 용초주위로가 그여자를 도와주러갔는데 그여자는 그남자를 끌고 들어갈려고 하더랍니다 목덜미를잡고
그도시청년은 순간 정신을 차리고 그손을 뿌리치고 무작정 산비탈길을 내려왓습니다. 그리고 차를타고 무작정 몰았습니다 . 첨으로 추풍령에 온청년은 길을몰라 20분쯤달렸을때 지나가는 여인한테 길을물었는데.. 그여자인것입니다. 순간 .."아차 ! " 하고 달렸답니다..백미러에는 그여자가 청년이타고가는차에 5를 가르키고 있었더랍니다. 그리고 얼마가지않아 그청년은 5분뒤 5중추돌사고가났었습니다.
그주위에는 저수지가잇었고 새벽이라 안개가자주끼어 표지판에도 안개가자주끼는곳이라고 적혀있을정도였습니다. 그남자는 다행히 살았지만 .. 반은 정신이지만 반은 제정신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생활을 할수있을정도라 퇴원을햇는데 . . 정신연령이 5살정도밖에 안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언어만구사할수있을정도로... 다시는 용초에 가는사람을 말렸다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