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룽지 "물" 만 부으면 한 끼 식사 O.K!많은 사람들ㅇ ㅣ라면을 가져오는데 , 부피가 크기 때문에 불편하다.대신 누룽지를 준비하자.숙소마다 비치돼 있는 냄비에 물을 끓여 붓기 만 하면 한 끼는 든든하게 해결할 수 있다. 2. 복대 "소매치기방지에 최고"해마다 여름철이면 500만명 이상이 유럽의 곳곳을 누빈다.소매치기 들에겐 황금성수기인 셈.어딜 가나 소매치기가 많다.옷 속에 하는 복대도 많이 나와 있으니 꼭 챙겨 가자. 3. 상비약 "우리몸엔 우리약이 특효"유럽에서 약의 조제는 의사의 처방전이 있어야만 가능하다.의료보험 이 없을 경우 병원비는 상당히 비싸다.바쁜 일정에 병원에 들를 시간이 없으니상비약쯤은 준비해서 가져가야 한다. 4.한국어로 된 여행서적 "우리는 한국인이다."한국어로 된 안내책을 들고 다니는 것을창피해 하는 사람들이 많은 데,우리에게 가장 편한 것은 당연히 한국어이다.한국사람들을 만나 는 것 때문에꺼리는 사람들도 많은데,한국 사람이 도움이 되면 됐지 해는 되지 않는다. 5.자신감 "외국인들도 한글 모른다."가장 사소한 것 같으면서도가장 중요한 준비물이다.열심히 물어보 고,열심히 말하면 여행도 그만큼 즐길 수 있다.한국말로 해도 다 알아들으니 절대 부끄러워 말고,모르는 게 있으면 서슴없이 묻자!13
-배낭여행 때 꼭 챙겨가면 좋은 것 BEST 5-
1. 누룽지 "물" 만 부으면 한 끼 식사 O.K!
많은 사람들ㅇ ㅣ라면을 가져오는데 , 부피가 크기 때문에 불편하다.
대신 누룽지를 준비하자.
숙소마다 비치돼 있는 냄비에 물을 끓여 붓기 만 하면
한 끼는 든든하게 해결할 수 있다.
2. 복대 "소매치기방지에 최고"
해마다 여름철이면 500만명 이상이 유럽의 곳곳을 누빈다.
소매치기 들에겐 황금성수기인 셈.
어딜 가나 소매치기가 많다.
옷 속에 하는 복대도 많이 나와 있으니 꼭 챙겨 가자.
3. 상비약 "우리몸엔 우리약이 특효"
유럽에서 약의 조제는 의사의 처방전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의료보험 이 없을 경우 병원비는 상당히 비싸다.
바쁜 일정에 병원에 들를 시간이 없으니
상비약쯤은 준비해서 가져가야 한다.
4.한국어로 된 여행서적 "우리는 한국인이다."
한국어로 된 안내책을 들고 다니는 것을
창피해 하는 사람들이 많은 데,
우리에게 가장 편한 것은 당연히 한국어이다.
한국사람들을 만나 는 것 때문에
꺼리는 사람들도 많은데,
한국 사람이 도움이 되면 됐지 해는 되지 않는다.
5.자신감 "외국인들도 한글 모른다."
가장 사소한 것 같으면서도
가장 중요한 준비물이다.
열심히 물어보 고,열심히 말하면
여행도 그만큼 즐길 수 있다.
한국말로 해도 다 알아들으니
절대 부끄러워 말고,
모르는 게 있으면 서슴없이 묻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