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대백과사전

하지수200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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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대백과사전

 

 

눈-시력이 나쁘다고 해서 무의식 중에 눈을 찡그리지 마라. 눈을 크게 보이게 하고 싶다고 해서 너무 찐한 눈 화장을 하지 마라.(컬러, 서클렌즈 사용 주의-고양이, 귀신처럼 보여질 수가 있다)억지스러움은 자연스러움을 따라잡지 못한다.

 

 

코-코털을 잘 다듬고 다녀라. 명품을 온 몸에 걸치더라도 코털 한 가닥이 삐쳐 나와 있으면 천박해 보인다.(의외로 이런 사람들이 많이 존재한다)무작정 코 팩과 손가락을 이용하여 코 피지를 제거하지 말고, 전문가의 상담과 처방에 따라 제거하도록 하자.(자칫 잘못하다간 모공이 넓어져 보기 흉해질 수가 있다)

 

 

이-앞니가 빠져 있거나 벌어져 있다면 심미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들쭉날쭉한 이는 사람의 신뢰성을 떨어트린다. 그리고 식후엔 항상 거울을 보고 이의 청결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밝은 미소가 사람의 마음까지 밝게 만든다.(요즘은 교정이 아니라도 레진, 라미네이트,세라믹을 이용하여 단기간에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시술이 많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눈썹-눈썹을 간과 하지 마라. 남자든 여자든 상관 없이 눈썹 관리를 해야 한다. 눈썹 둘레를 깨끗하게 정돈하도록 하자.(여자의 경우 눈썹을 완전히 밀어 버리고 문신을 하는 것 보다 눈썹을 다듬는 것이 남자들에게 더 좋은 인상을 심어 줄 수 있다)

 

 

손톱, 발톱 정리-실수로 잊고 손톱과 발톱을 정리 하지 못할 때가 많다. 이성을 만나러 가기 전에 미리 손톱과 발톱을 정리해 두도록 하자. 손톱 사이에 끼여 있는 때, 샌달 사이로 보이는 발톱 사이에 끼여 있는 때, 그것을 본 상대방은 일언지하로 “깬다 깨!”라고 할 것이다.

 

 

수염-만약 당신이 연예인이라면, 패션 감각이 뛰어난 사람이라면 수염을 길러도 된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경우엔 거의 다 면도할 장소나 시간이 없어 수염을 기른 노숙자 같아 보인다. 8명의 여자가 깔끔하게 면도한 남자를 선호한다면 2명의 여자는 남자의 수염 기른 모습을 섹시하다 생각한다. ‘8:2’ 과연 당신의 선택은?

 

 

담배-더 이상 멋으로 담배를 피는 무식한 짓을 그만두길 바란다. 금연을 권한다. 스타일을 위해서, 당신을 위해서, 그리고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담배를 피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심리 상태를 상대방에게 노출 시킬 확률이 높다)

 

 

안경-첫만남 때는 안경보다는 콘텍트 렌즈를 착용하고 가는 것이 좋다. 안경을 착용한다면 알과 테를 깔끔하게 닦고 다니도록 하자.(멋으로 안경을 끼는 행위는 주위의 판단을 근거로 하여 피해주길 바란다)

 

 

 

모자-그냥 햇빛을 가리기 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면 의상 색과 디자인에 잘 맞추어 쓰도록 하자. 모자를 즐겨 쓰는 연예인들이 있다. 그들을 유의 깊게 관찰한다면 모자 코디에 많은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DP-옷을 맞춰 입을 줄 모른다면 의류매장에 디스플레이 된 옷들을 참고 해보도록 하자. 아래위 색상의 조화, 스타일의 조화 등을 잘 참고해서 자신도 다음에 옷을 입을 때 그런 식으로 맞추어 입어 보는 것이다. 그냥 마구잡이식으로 옷을 입는 것 보단 더 멋진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패션 잡지를 참고할 때 역시 전체적인 코디를 유의 깊게 관찰하라)

 

 

액세서리-액세서리는 어디까지나 포인트다. 치장의 역할을 해주는 것이 아니다. 액세서리를 주렁주렁 달고 다니지 마라. 액세서리를 이용해서 자신의 부를 과시하고 싶은 생각은 버리도록 하자. 액세서리는 심플하면서 깔끔한 느낌을 심어 주는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패션리더(벤치마킹)-자신의 외모와 체형이 비슷한 연예인 한 명을 선정하여 따라 해보는 것도 스타일을 발전 시키는 하나의 좋은 전략이 된다. 자신만의 패션리더를 선정하여 벤치마킹 해보도록 하자.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다. 그렇게 따라 해보면서 따라 잡을 수도 있는 것이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더티 스타일-자다가 일어 난 머리, 엉거주춤한 옷 매음, 펑퍼짐한 스타일, 히피족 같은 분위기…즉 이런 스타일을 연출하기 위해선 사람이 청결해야 한다. 거지 같은 사람이 거지 스타일을 하고 다니면 말 그대로 거지가 되어버린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성형수술-쌍꺼풀 수술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는 관대하다. 그러나 그 이상이 되면 당신의 단점이 되어 장점까지 지워 버리려 한다. “얼굴도 고친 주제에…!” “코 봐라! 코! 인조 인간이네!”

 

 

미용실-이곳 저곳 좋다는 곳을 찾아 다니는 것 보다 한 곳을 정해서 단골이 되는 것이 유리하다. 헤어 디자이너와 친해져라. 갈 때마다 그 디자이너를 지목하라. 당신의 얼굴과 가장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추천해 주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을 실험용으로 만들지는 않을 것이다.(만약 헤어 디자이너가 헤어 스타일을 제안해 준다면 귀 담아 들어라)

 

 

양말-양말은 포인트가 되지 못한다. 의상 색과 조화롭게 맞추는 것이 좋다. 자칫 양말을 포인트로 생각하고 의상과 매치되지 않은 색상을 선택하다 흔히 말하는 ‘스타일 꽝’이 되고 만다. 구두, 바지, 양말 색은 같은 톤으로 매치 시키는 것이 좋다. 정장에 흰 양말? 샌달에 양말? 정신 차려라!!!

 

 

라인-복잡한 라인보다 심플한 라인이 더 세련되어 보이며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심어준다.

 

 

사이즈-자신에게 맞는 의류 사이즈는 55사이즈다. 그런데 마음에 드는 디자인의 의류가 55사이즈가 없어서 66 사이즈를 살 수 밖에 없다면 주문을 하든지 사지 말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 스타일의 기본은 자신의 몸과 맞게 입는 것부터 시작한다. 하의라면 몰라도 상의라면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의 의류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봄, 여름, 가을, 겨울-봄엔 화사하게, 여름엔 시원하게, 가을엔 분위기 있게, 겨울엔 어두워 보이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매장직원-옷 가게 점원은 옷 가게 제 2의 얼굴이다. 그들이 입은 옷을 유의 깊게 관찰하라. 그들이 입고 있는 옷이 그 옷 가게에 있는 옷들 중 가장 예쁘고 시대적인 스타일이다.

 

 

버튼-정장의 경우 2버튼이 가장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세련되어 보인다. 슬림 해보이고 싶은 여자라면 1버튼을 추천한다.

 

 

벨트-가죽 소재가 좋으며 캐주얼엔 캐주얼 용 벨트를 메고 정장에는 정장용 벨트를 메는 것이 좋다. 특히 정장용 벨트라면 버클을 깨끗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으며 버클 색상은 골드보다 실버가 더 깔끔하고 세련되어 보인다.(소 대가리, 말 대가리, 용 대가리 벨트 삼가)

 

 

화장-화장을 하지 않는 것이 청순할 것이라 생각하는 여자들이 많은데, 그냥 웬만하면 화장을 하도록 하자. 화장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친구나 언니에게 조언을 구해도 되고, 인터넷이나 잡지 등을 활용해도 된다. 그러나 화장은 어디까지나 화장이어야 하며 변장이 되어선 안 된다.

 

 

메이크업-얼굴색상은 자신의 얼굴색상과 비슷한 톤으로, 촉촉한 느낌을 심어 줄 수 있는 것이 좋으며, 눈매는 섀도와 아이라이너, 마스카라를 이용하여 또렷하고 선명하게 표현해 주는 것이 좋으며, 입술은 립글로즈를 섞어 발라 촉촉하게 연출해 주는 것이 좋다.(남자는 건강하게 보이도록 연출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얼굴이 푸석거린다면 수분 크림을 잘 활용해 보도록 하자)

 

 

브래지어-브래지어는 실용적인 기능과 미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추구하라. 절벽인 가슴 때문에 상대방이 당신을 미리 포기하게 만드는 것 보다, 뽕 브래지어에 속아서 좋아했다가 나중에 절벽 가슴을 인정하는 것이 더 성공적인 전략이다.

 

 

정장색상-남녀 불문하고 블랙, 그레이, 네이비 색상이 가장 세련되어 보이면서 깔끔한 인상을 심어 줄 수 있는 정장 색상이다.

 

 

어려보이는 브랜드-젊어 보이고 싶은 마음에 지나치게 어려보이는 브랜드를 선택할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자칫 잘못하면 신뢰감이 떨어져 보일 수도 있다.(어려보이는 것과 젊어 보이는 것은 다르다)

 

 

반지-일단 동물 대가리 반지는 팔아 버리도록 하라. 군용 반지 역시 마찬가지다. 남자는 큐빅이 없는 심플하고 깔끔한 반지가 좋으며, 여자는 라인이 잘 빠진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 좋다.(애인이 없다면 왼쪽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착용하지 마라)

 

 

가방-이왕이면 돈을 좀 들이더라도 가방은 좋은 것으로 하나 장만해 두도록 하자. 블랙, 브라운 색상의 가죽 재질의 질 좋은 가방은 오래 쓸 뿐 아니라 코디 하기도 쉽고 편하다.

 

 

구두-구두의 여왕이 되어야 한다. 구두는 당신을 평가하는 명함과도 같은 것이다. 더러운 구두를 신고 다닌다면 지금 당장 구두 방에 맡기길 바란다. 당신의 얼굴처럼 광을 내어라. 굽이 닳아 있다면 굽을 교체하라. 비싸더라도 가죽으로 만들어진 구두를 사라. 통 굽이나 잡다한 장신구가 달려있는 구두는 피하라. 깔끔하고 심플한 구두가 가장 멋진 구두다.

 

 

피어싱-1~3개가 가장 적당하다. 피어싱은 얼굴의 포인트다. 얼굴의 전부가 되어선 안 된다.

그리고 눈, 혀, 볼에 구멍을 뚫는 것은 상대방 이성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다. 중독성이 있고 감염의 우려가 있으니 신중해서 뚫어주길 바란다.(여자의 경우 배꼽, 코 까진 괜찮으나 귀를 벗어난 다른 부위의 과도한 피어싱은 오던 남자를 도망가게 할 수 있다)

 

 

문신-아직까지 대한민국에서는 그렇게 문신에 대하여 관대하지 못한 편이다.

 

 

시계-시계는 단순히 시간을 보기 위해 차는 것만이 아니라 부를 측정하는 도구이며 자신의 품격을 표현하는 명함과도 같은 것이다. 비싼 시계가 아니라도 메탈이나 가죽 끈으로 된 시계가 좋으며, 도금이 잘 벗겨지는, 장난감 같은 모양의 시계는 피하도록 하자. 시계는 그 사람의 품위를 말해준다.

 

 

지갑-지갑이 항상 가방, 호주머니 속에 잠자고 있을 것이란 생각은 버리는 게 좋다. 돈을 꺼낼 때 마다 보여지는 것이 바로 지갑이기 때문이다. 돈을 좀 더 주더라도 가죽소재 지갑을 구입하는 것이 좋으며, 지갑에 들어 있는 잡다한 것들을 정리하고, 항상 지갑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운동-멋진 스타일의 전제는 바로 규칙적인 운동이다. 장기적인 아름다움을 연출하고 싶다면 운동을 열심히 해라.(무리한 운동은 삼가…하루 30분 이상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

순간 가릴 수 있는 아름다움은 그 유효기한이 짧고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는 아름다움이다.

 

 

운동화-제대로 된 운동화 한 켤레 정도는 가지고 있도록 하자. NIKE, ADIDAS, PUMA 등의 브랜드를 추천해주고 싶다.(캐주얼엔 운동화다. 구두가 아니다!)

 

 

다이어트-2kg이 쪘을 때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5kg이 될 때까지 먹고 다이어트를 하는 것 보다 부담이 적으며 쉽다. 매 주 자신의 몸무게를 체크 하여 다이어트를 실시 하도록 하자. 물을 많이 마시고(하루 1리 터 이상) 그 날 저녁 과식을 했다면 그 다음날이라도 소식을 하는 것이 좋다. 규칙적인 운동과 식이요법을 생활화 하는 것이 바로 다이어트의 정석이다.

 

 

On Off-오프라인에서 옷을 입어보고 가격을 알아 본 다음 온라인에서 싸게 옷을 구매하라. 이것은 알뜰한 쇼핑의 기본이다.

 

 

단골가게-단골가게 한 곳을 만들어 두는 것이 10군대의 좋은 옷 가게를 알고 있는 것 보다 더 경제적이며 효과적이다. 아무리 돈에 눈먼 가게 주인이라도 단골에게는 바가지를 씌우거나 어울리지도 않는 옷을 권하지 않는다. 신상품이 입고 되었을 때 가장 빠르게 물건을 구매할 수도 있다.(어떤 단골 가게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본인의 스타일이 좌우되기도 한다)

 

 

희귀성-이 매장, 저 매장 널려 있는 옷을 구입하기 보다는 그나마 눈에 띄지 않고 예뻐보이는 옷을 구입하도록 하자. 발 품만 잘 팔면 저렴하면서도 꽤 괜찮은 옷을 구입할 수가 있다.

 

 

청바지-청바지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아이템이다. 3벌 이상 가지고 있는 것이 좋으며, 남자는 약간의 통이 있는 일자바지, 여자는 필수적으로 타이트한 청바지 1장 정도를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일종의 자극효과를 누릴 수가 있다) 여름에는 연 청, 겨울에는 진 청을 입는 것이 좋으며, 접어 입는 것 보다 단을 줄여 입는 것이 더 키가 커 보인다. 그리고 멋있는 청바지를 고르기 위해선 때에 따라 사람이 청바지에 맞추어야 할 필요가 있다.(허리 사이즈는 크지만 바지 통이 맞을 경우 등)

 

 

치마-치마의 길이는 너무 짧을 필요는 없다. 항상 바지만 입지말고 한 번쯤 치마를 입은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좋으며, 치마를 상의와 잘 코디 해서 입는다면 여러 가지의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을 것이다.(캐주얼 치마와 귀여운 티셔츠, 정장치마와 니트, 치마와 구두, 치마와 운동화 등)

 

 

명품-한 때 명품 열풍으로 명품 족이 되기 위해서 일을 두 탕 세 탕 뛰는 사람들이 넘쳐 났을 정도로 명품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우리나라다. 명품을 구입할 땐 오래 쓸 수 있는 지갑, 가방, 구두와 같은 것이 좋으며 명품을 착용한다고 해서 자신이 꼭 명품이라도 되는 사람처럼 행동해선 안 된다.(어설픈 명품 이미테이션이 오히려 사람의 품격을 떨어트리기도 한다)

 

 

인터넷 구매-인터넷으로 구매를 할 경우엔 그 물건에 대한 상품 평, 재질, 유통경로, 어떤 옷과 함께 코디 하면 예쁠까? 등을 잘 고려한 다음 구매하도록 하자. 단순히 사진에 보여진 이미지에 혹해서 물건을 구입했다가 후회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물건의 만족도 보다 스트레스 지수가 더 높아질 수가 있다)

 

 

향수-후각으로 기억된 기억은 오래 남는다. 향수는 당신을 기억하게 만드는 유용한 설득 도구가 되어 줄 것이다. 향수를 사용할 때엔 웃옷, 스커트의 단 처리 된 부분의 안쪽에 뿌리도록 하자. 냄새가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게 되어 은은하게 풍겨지는 느낌을 준다.(추천향수-남자:크리스찬 디올 화렌 화이트, 불가리 블루.  여자:다비도프 쿨 워터, 돌체엔가바나)

 

 

화사한 색상-너무 무채색 계열의 옷만을 입을 필요는 없다. 때에 따라서는 화사한 색깔의 옷으로 새로운 기분과 느낌을 심어 줄 필요가 있다.

 

 

피부관리-환경에 따라, 나이에 따라 피부가 수척해지기도 하고, 건조해지기도 한다. 적절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 줄 필요가 있다. 자신의 피부상태를 파악하고 적절한 관리를 해야 한다.(특히 담배는 피부를 수척하고, 푸석하게 만든다. 피부관리의 전제는 금연이다)

 

 

피팅-어떤 옷이든 옷을 꼭 입어 보고 난 이후에 구입하길 바란다. 눈으로 보는 것과 입어 보는 것과의 차이점은 확연히 드러나게 된다.

 

 

30분 법칙-30분만 일찍 일어나서 자신의 모습을 가다듬어 보도록 하자. 출근 전, 등교 전…그 30분이 당신을 빛나게 만들어 줄 것이다.

 

 

평가전-연애에 있어서 평가전은 없다. 준비기간과 실전만이 있을 뿐이다. 평상시에 노력하라. 평가전은 없다. 연애는 축구가 아니다.

 

 

스타일 용기-스타일을 위해 노력해보지만 사실 처음에는 누구나 어설프다. 그러나 용기를 내자! 이것도 저것도 해보는 가운데 비로소 당신만의 멋진 스타일이 완성되는 것이다.

 

 

한 번만 ‘이런 스타일이 네게 어울리는 구나!’라고 느끼게 된다면…그렇게 감을 찾아가게 된다면 스타일 향상은 시간 문제다! (노력과 시간이 그 감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