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2집에 실려있는 피해망상 pt.3 이란 곡은 외국에 실화 또는 괴담으로 가사를 쓴것이라 한다. 그리고 4집에 실린 피해망상 pt.1 이란 곡은 뉴욕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고 한다. 그리고 4절에서 마지막부분을 잘들어보면 " 소나기의 눈물이 내 미소속에 " 이 부분에서 살해자의 웃음소리가 들린다. [1절 - Mithra] 지금 난 걷고 있어 참 많이 떨고있어 나 없인 살 의미가 없다던 그런 널매몰차게 내몰아내 돌아서 뒤돌아서 난 바로 그녀 품으로 갔어쓰러져 울며 애원하던 널 그렇게 외면하는게 아니였어매일 내 아침을 차리던 널 이리도 쉽게 보내는 건 아니란걸알면서도 니가 난간에 올라서던 그 장면 내 꿈을 난자해간밤의 악몽 필요한건 물 한컵 차려진 아침 식사 숨막혀 (해석) 매일아침을 차릴정도로 가까운 사이로 지내던 자신밖에 모르는 여자를 매몰차게 버리고 다른여자에게 가버리자 그 여자는 결국 난간에 올라가서 자살하고만다. 그리고 피해망상으로 인해 매일밤 꿈마다 그 장면을 반복해서 보면서 악몽을 꾸게된다. 그리고 아침마다 주방에는 물한컵 차려진 아침식사가 놓여있는 꿈을 꾼다.(여자는 죽었는데 아침식사가 차려져있는 악몽) [2절 - Yankie] 어느 한 남녀는 어느 한 밤 아주 자그만 호기심 반의 속도위반에 걸려쾌락이란 뱀은 이미 두 사람을 삼켜 탯줄이란 올가미는 그녀 목을 조여엎친데 덮쳐 남자는 여잘 떠나버려 여잔 아길 배려하며 교회안에 버려 그러나딱 한 발짝도 못가 oh~ god 그 애미의 자식은 슬피 우는가 느끼는 죄책감그 여잔 아기 곁에 가 자기 자식입을 막아 핏기는 옅어가 흘리는 눈물과버림받은 어린 목숨과 끝내 그녀 역시 고통에 숨을 끊는가 (해석) 어느 남녀가 속도위반으로 아이를 갖게 되는데 거기다가 남자는 그런 이유로 여자를 버린다. 그리고 여자는 결국 아이를 교회에 버려두고 떠나려 하는데 아이의 우는소리에 자신의 죄책감까지 고통 으로와 더이상 못이기고 아이의 입을 막아 죽이고 자신도 그자리에서 자살하고 만다. [3절 - Tablo] 가로등 불 밑에 붉은 피가 물든 눈빛에 날 바라보는게 끔찍해, 사지가 뒤틀린 채낯선 시체와 텅빈 길끝에 그저 둘 뿐인데 숨죽인채 주님의 눈피해 trunk속에 눕힌채핸들을 쥐네 숨긴 죄 때문에 고개 숙인채 가쁜 숨이 내 가슴속에서 악취를 풍기네아직도 술에 취해 앞길은 암흑 뿐인데 길 끝에 강변의 깊은 늪에 그 시체를 묻은채난 그때 꿈을 깨, 안심의 숨을 쉬네 출근길에 가위 눌린채 잠시 잠든것 뿐인데참 웃기네... 그저 꿈이라 말하면서 무시해 허나 왜 차가 움직일때 느껴질까 이 무게? (해석) 새벽또는 어두운밤에 어느 한남자는 운전중 사람을 치게되고. 그 사람은 죽어버린다. 아무도 없는 거리에서 사지가 뒤틀린 시체 와 자신만 남았고 그남자는 서둘러 시체를 트렁크에 태우고 길끝 강변의 길끝에 시체를 묻는다. 그때 그남자는 꿈에서 깨어나고 가위에 눌렸다는 생각 을 하며 안심을 하고 꿈이라면서 그일을 무시하고 운전을 하는데 트렁크에 마치 시체라도 실린듯 자동차가 무겁게 느껴진다. (꿈인줄 알았으나 출근길에 잠든게 아니라 시체를 묻으러 가다가 잠든것 이었다.) [4절 - Topbob] 그래 나는 지쳤다. 악몽은 나를 물고 뜯고 또 찢었다거울 옆 커다란 초상화 속에 어머니의 미소는 내 눈물속에침대아래 썩은 음식을 삼키며 벽 시계 초침은 내 심장을 두드려(공간속에) 어둠이 달빛마저 달아매 거울속의 그는 어미의 목을 조르네거울 옆 커다란 창문속에는 소나기의 눈물이 내 미소속에침대아래 숨긴 엄마의 한손이 내 옷깃을 꽉 잡네 난 다시 잠을깨 (해석) 소나기가 내리던 어두운 어느 밤에 어느 한사람은 자신의 엄마를 목을 졸라 죽인다. 그리고 그 사람은 자신의 엄마의 시체를 자신의 침대 아래에 방치 한다. 그리고 피해망상으로 인해 매일밤 악몽에 시달리게된다. 날이 갈수록 시체는 썩어가고 그사람은 그 시체를 먹는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엄마의 시체가 그사람의 옷깃을 움켜진다. 그리고 또다시 악몽에서 깨어난다. (옷깃을 움켜진다는건 꿈) [Hook]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원망할까...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따라올까.. [Bridge] 나의 피 를 씻어줘.... 나의 죄 를 잊어줘........ (반복)
EpikHigh - 피해망상 pt.3(공포이야기-실화/괴담)
에픽하이 2집에
실려있는 피해망상 pt.3 이란 곡은
외국에 실화 또는 괴담으로
가사를 쓴것이라 한다.
그리고 4집에 실린 피해망상 pt.1 이란 곡은
뉴욕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고 한다.
그리고 4절에서 마지막부분을 잘들어보면
" 소나기의 눈물이 내 미소속에 "
이 부분에서 살해자의 웃음소리가 들린다.
[1절 - Mithra]
지금 난 걷고 있어 참 많이 떨고있어
나 없인 살 의미가 없다던 그런 널
매몰차게 내몰아내 돌아서 뒤돌아서
난 바로 그녀 품으로 갔어
쓰러져 울며 애원하던 널
그렇게 외면하는게 아니였어
매일 내 아침을 차리던 널
이리도 쉽게 보내는 건 아니란걸
알면서도 니가 난간에 올라서던 그 장면
내 꿈을 난자해
간밤의 악몽 필요한건
물 한컵 차려진 아침 식사 숨막혀
(해석)
매일아침을 차릴정도로 가까운 사이로 지내던
자신밖에 모르는 여자를 매몰차게 버리고 다른여자에게
가버리자 그 여자는 결국 난간에 올라가서 자살하고만다.
그리고 피해망상으로 인해 매일밤 꿈마다 그 장면을 반복해서
보면서 악몽을 꾸게된다.
그리고 아침마다
주방에는 물한컵 차려진 아침식사가 놓여있는 꿈을 꾼다.
(여자는 죽었는데 아침식사가 차려져있는 악몽)
[2절 - Yankie]
어느 한 남녀는 어느 한 밤
아주 자그만 호기심 반의 속도위반에 걸려
쾌락이란 뱀은 이미 두 사람을 삼켜
탯줄이란 올가미는 그녀 목을 조여
엎친데 덮쳐 남자는 여잘 떠나버려
여잔 아길 배려하며 교회안에 버려 그러나
딱 한 발짝도 못가 oh~ god
그 애미의 자식은 슬피 우는가 느끼는 죄책감
그 여잔 아기 곁에 가
자기 자식입을 막아 핏기는 옅어가
흘리는 눈물과
버림받은 어린 목숨과 끝내
그녀 역시 고통에 숨을 끊는가
(해석)
어느 남녀가 속도위반으로 아이를 갖게 되는데
거기다가 남자는 그런 이유로 여자를 버린다.
그리고 여자는 결국 아이를 교회에 버려두고 떠나려 하는데
아이의 우는소리에 자신의 죄책감까지
고통 으로와 더이상 못이기고
아이의 입을 막아 죽이고
자신도 그자리에서 자살하고 만다.
[3절 - Tablo]
가로등 불 밑에 붉은 피가 물든 눈빛에
날 바라보는게 끔찍해,
사지가 뒤틀린 채
낯선 시체와 텅빈 길끝에 그저 둘 뿐인데
숨죽인채 주님의 눈피해 trunk속에 눕힌채
핸들을 쥐네 숨긴 죄 때문에
고개 숙인채 가쁜 숨이
내 가슴속에서 악취를 풍기네
아직도 술에 취해 앞길은 암흑 뿐인데
길 끝에 강변의 깊은 늪에 그 시체를 묻은채
난 그때 꿈을 깨,
안심의 숨을 쉬네
출근길에 가위 눌린채 잠시 잠든것 뿐인데
참 웃기네...
그저 꿈이라 말하면서 무시해
허나 왜 차가 움직일때 느껴질까 이 무게?
(해석)
새벽또는 어두운밤에 어느 한남자는
운전중 사람을 치게되고.
그 사람은 죽어버린다.
아무도 없는 거리에서
사지가 뒤틀린 시체 와 자신만 남았고
그남자는 서둘러 시체를 트렁크에 태우고
길끝 강변의 길끝에 시체를 묻는다.
그때 그남자는 꿈에서 깨어나고
가위에 눌렸다는 생각 을 하며
안심을 하고
꿈이라면서 그일을 무시하고
운전을 하는데
트렁크에 마치 시체라도 실린듯
자동차가 무겁게 느껴진다.
(꿈인줄 알았으나 출근길에 잠든게 아니라
시체를 묻으러 가다가 잠든것 이었다.)
[4절 - Topbob]
그래 나는 지쳤다.
악몽은 나를 물고 뜯고 또 찢었다
거울 옆 커다란 초상화 속에
어머니의 미소는 내 눈물속에
침대아래 썩은 음식을 삼키며
벽 시계 초침은 내 심장을 두드려
(공간속에) 어둠이 달빛마저 달아매
거울속의 그는 어미의 목을 조르네
거울 옆 커다란 창문속에는
소나기의 눈물이 내 미소속에
침대아래 숨긴 엄마의 한손이 내 옷깃을 꽉 잡네
난 다시 잠을깨
(해석)
소나기가 내리던 어두운 어느 밤에
어느 한사람은 자신의 엄마를 목을 졸라 죽인다.
그리고 그 사람은 자신의 엄마의 시체를
자신의 침대 아래에 방치 한다.
그리고 피해망상으로 인해 매일밤 악몽에 시달리게된다.
날이 갈수록 시체는 썩어가고
그사람은 그 시체를 먹는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엄마의 시체가 그사람의 옷깃을 움켜진다.
그리고 또다시 악몽에서 깨어난다.
(옷깃을 움켜진다는건 꿈)
[Hook]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원망할까...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따라올까..
[Bridge]
나의 피 를 씻어줘....
나의 죄 를 잊어줘........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