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몸 디따 피곤하시는날;그래도 오널 열심히 공부?

최정윤2007.02.17
조회21

아-;

몸 디따 피곤하시는날;

그래도 오널 열심히 공부?해줬던 스페니쉬~

점수가 팍 올라서 기분은 좋다!+_+

근데..

ㅠㅠ페이퍼 듀가 코앞으로 다가온다...아아아아

좀이따 나가야하는데

갑자기 오늘 꿨던 이상쿠리한 꿈이 생각이났다.

꿈에서-

여행을 떠났었다.

한국이었는지-

할아버지댁에서 가치 살았던것같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몸이 편찮으셔서-

그냥 여행이나 밖으로 같이 안나가시고-

나랑 동생이랑 할머니가 갑자기 나가시기에-

그 차안에 타서는

가치 여행을 갔다.

우리할머니가..갑자기 그러셨다

진주- 진해에 가고싶다고..

자세히 지역 이름은 -명칭은 이젠 더는 생각나진않는다.

그런데 ,

할머니가 너무나도 씩씩하게-무언가를  다짐하신듯 확고하게 말하셨던게 기억난다..

"진해! 진해를 가야돼"

경주-진해? 모 그랬던것 같은데....대체 뭘 뜻하는건지..

 

갑자기 할머니가 또 출현해주셔서; 당황했ㄷㅏ;

흠...

여행을 떠나야 할려나..?아-;몸 디따 피곤하시는날;그래도 오널 열심히 공부?아-;몸 디따 피곤하시는날;그래도 오널 열심히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