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낳아주신 부모님...사랑합니다...... 새해복

박제운2007.02.18
조회69


 

절 낳아주신 부모님...사랑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올해도..무운을 빌겠습니다.....

 

군대가서...혼자서도 척척 잘해내는...

 

멋진 아들 되어 돌아오겠습니다.

 

누구에게나 멋지고 믿음직스럽고....

 

한여자만 사랑하고 최선을 다하는 남자가 되어 돌아오겠습니다...

 

절 사랑하는 모든분들을 지키고 돌아오겠습니다.

 

2년만 기다려 주십시오...재회하는그날까지

 

아무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일 없도록 제가 선빵치겠습니다.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