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는 많이 변해 우리주변의 모든 첨단 제품들... 손가락 하나면 해결되는 아주 살기 편해는 시대가 되었다 . 그리고 윌빙시대의 출현. 너무도 살기 편해만 지는 시대 하지만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는 아무리 시대가 변해가도 꼬리에 꼬리를 물고 변하지 않는 관계... 왜 일까????
며느리는 밥하고 설거지하는 집안일 하는사람에 비유하고 또 생각하는 시어머니...
어느날 나 자신에게 물어보고또 보고 그래도 답은 안나오고... 할말이 꽉차서 벼루고또 벼루고 하지만 결국은 내가 하고싶은말 2%도 다하지못하고 .... 결국은 내 인내심에 도장을 찍고 만다...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것 이런게 바로 시집살이 란거... 하나넘으면 하나또 생기고 마치 몸속에 퍼져만 가는 바이러스처럼. 어느날 며느리는 어떤 존재인가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다... 머리감으면서 ㅎㅎㅎ. 자식이 부모에게 행해야할 의무감을 대신해 주는 거 이런게 며느리의 위치가 아닌가 집안일 굳은 다 하고 자식들이 미쳐 챙기지 못하고 하지않는 일들
내거벌써 미국온지 언 4년... 남편을 만나 사랑하고 그리고 결혼 남편은 1.5새대의 교포...
울 시어머니는 1980년대에 미국에 오신분이라 사고방식은 80년대... 난 미국에 사는 시어머니들은 한국에 사는 시어머니들보다 더 개방적이고 현대식일 꺼라는 그런생각 나와거의 잘 맞을거라는 생각 하지만 전부 다 다 다 나의 착각이였다... 결혼은 꿈이 아닌 현실 그 자체였다.
난 오늘도 하루가 시작되면 또 하루를 맞이하는 며느리...
나 자신을 사랑하자 그리고 힘들수록 밥을 더 잘챙겨먹는 며느리.. 힘이 있어야 싸우지
오늘도 내 의지와 인내심이 흔들리지 않게 나 자신을 추수린다...
내가 너무 힘들어 지면 내가 사랑하는 내 남편을 괴롭힐까봐 겁이난다 내 안에 상처가 잇으면 그 말 한마디 한마디가 상처의 곱배기가 되어서 나오기때문에 난 그런게 두렵다.
인간의 언어에는 창조의 힘이 잇어 어떤 말을 선포하게되면 그 말에 생명력이 실린다고 한다.
그래서 생각은 많이 해도 말은 함부로 뱃지 말라고 한다.
난 한 아이의 엄마 나에게 생기는건 담력과 뻔뻔함... 지금 우리 아가씨는 지 볼일 있다며 나간다 지 엄마아푸다며 나에게 말해주고가는 저 얄미운 XXx 결국 뒷처리는 내 차지... 내려가서 죽이나 끊여야 겠다 이궁
며느리 생각...
시대는 많이 변해 우리주변의 모든 첨단 제품들... 손가락 하나면 해결되는 아주 살기 편해는 시대가 되었다 . 그리고 윌빙시대의 출현. 너무도 살기 편해만 지는 시대 하지만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는 아무리 시대가 변해가도 꼬리에 꼬리를 물고 변하지 않는 관계... 왜 일까????
며느리는 밥하고 설거지하는 집안일 하는사람에 비유하고 또 생각하는 시어머니...
어느날 나 자신에게 물어보고또 보고 그래도 답은 안나오고... 할말이 꽉차서 벼루고또 벼루고 하지만 결국은 내가 하고싶은말 2%도 다하지못하고 .... 결국은 내 인내심에 도장을 찍고 만다...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것 이런게 바로 시집살이 란거... 하나넘으면 하나또 생기고 마치 몸속에 퍼져만 가는 바이러스처럼. 어느날 며느리는 어떤 존재인가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다... 머리감으면서 ㅎㅎㅎ. 자식이 부모에게 행해야할 의무감을 대신해 주는 거 이런게 며느리의 위치가 아닌가 집안일 굳은 다 하고 자식들이 미쳐 챙기지 못하고 하지않는 일들
내거벌써 미국온지 언 4년... 남편을 만나 사랑하고 그리고 결혼 남편은 1.5새대의 교포...
울 시어머니는 1980년대에 미국에 오신분이라 사고방식은 80년대... 난 미국에 사는 시어머니들은 한국에 사는 시어머니들보다 더 개방적이고 현대식일 꺼라는 그런생각 나와거의 잘 맞을거라는 생각 하지만 전부 다 다 다 나의 착각이였다... 결혼은 꿈이 아닌 현실 그 자체였다.
난 오늘도 하루가 시작되면 또 하루를 맞이하는 며느리...
나 자신을 사랑하자 그리고 힘들수록 밥을 더 잘챙겨먹는 며느리.. 힘이 있어야 싸우지
오늘도 내 의지와 인내심이 흔들리지 않게 나 자신을 추수린다...
내가 너무 힘들어 지면 내가 사랑하는 내 남편을 괴롭힐까봐 겁이난다 내 안에 상처가 잇으면 그 말 한마디 한마디가 상처의 곱배기가 되어서 나오기때문에 난 그런게 두렵다.
인간의 언어에는 창조의 힘이 잇어 어떤 말을 선포하게되면 그 말에 생명력이 실린다고 한다.
그래서 생각은 많이 해도 말은 함부로 뱃지 말라고 한다.
난 한 아이의 엄마 나에게 생기는건 담력과 뻔뻔함... 지금 우리 아가씨는 지 볼일 있다며 나간다 지 엄마아푸다며 나에게 말해주고가는 저 얄미운 XXx 결국 뒷처리는 내 차지... 내려가서 죽이나 끊여야 겠다 이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