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난 독해지려고 한다..항상 벼랑끝에 서기를 기

이태훈200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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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난 독해지려고 한다..

항상 벼랑끝에 서기를 기도한다..

하지만 그리움은 날 무너지게 한다..

눈물나게 보고싶지만..그리움은 그리움일뿐..

독해지려한다..항상 벼랑끝에 서기를 기원한다...

태훈아 너에게만 독해지렴 다른사람에게는 아닌걸

아니란걸 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