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살 인생 (When I Turned Nine, 2004)

신가희2007.02.18
조회10
아홉살 인생 (When I Turned Nine, 2004)

평점이 좋아 보게된 영화,,,

평점만큼은 아니었지만,, 나름 재밌었던 영화

어리지만, 순수한 아이들의 이야기ㅎㅎ

잔잔한 감동과입가에 미소를 머금게하고,

눈가엔 눈물이 젖게하는 그런영화였다..

아이들의 행동이나 모습은 아홉살에 가까웠지만..

하고 있는 말은 아홉살 이상이었던 것 같다.. 
요즘... 나이의 아이들도 가끔 어른스러운 말을 한다..

요즘,, 애들은 애들 같지가 않아,,,,,

흠찢 놀랠때가 많긴하지만,,

 아홉살때 마음으로 지금도 연인을 만날 수 있을까?

난 아홉살때 모했지?

그리고,, 역시 여자는 이쁘고 봐야한다는.,,,,

슬퍼,,,,,,,,,,,,,,,,,,,,,,;;;

ㅋㅋㅋㅋㅋㅋㅋㅋ

☆★★★★           잔잔한 감동과 미소를 머금게하는

                             순수한 아이들의 사랑,....

                                  가슴이 따뜻해 지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