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花 (滿城盡帶黃金甲: Curse Of The Golden Flower, 2006)

최은영200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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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花 (滿城盡帶黃金甲: Curse Of The Golden Flower, 2006)

 글쎄, 장이모우 감독의 영화라서 선택했는데 감독의 느낌이 좀 새로워졌다. 색감에 여전히 민감하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오히려 스토리에 더 치중했다는 느낌이 더 크다. 하지만 여전히 금빛 의상과 붉은 내부 인테리어가 인상깊다. 그리고 이번 전투씬은 엄청난 것 같다. 엄청 스케일이 크다. 음음, 하지만 그 정도에 지나지 않다. 뭔가 가슴으로 와닿지 않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