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흘리지 않겠다며 굳게 잠군...꽉 잠긴...그 안의 아주 좁은 틈에서흘러나오는 적은 물방울이라도받아낼 수 있다면 받아내어그 누구앞에서도 보이지 않겠다는의지와 상관없이...결국엔 솟아져 나온...순간 주체할 수 없이... 한없이 나약해져버린...어느 날...그렇게...9
♥ ··…( 어느날....그렇게 ‥) ♥
다시는 흘리지 않겠다며 굳게 잠군...
꽉 잠긴...그 안의 아주 좁은 틈에서
흘러나오는 적은 물방울이라도
받아낼 수 있다면 받아내어
그 누구앞에서도 보이지 않겠다는
의지와 상관없이...
결국엔 솟아져 나온...
순간 주체할 수 없이...
한없이 나약해져버린...
어느 날...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