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필수적인 행동수정요법 실천하기!

김영진200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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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현상을 막을 수 있는 행동수정요법을 어떻게 해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식이와 운동으로 나누어 알아보도록 하자.

 

식이 행동수정요법

 

1. night eating syndrome(야식 증후군)=> 반드시 치료해야함.

 

2. taste bud training=> 담백한 음식을 좋아할 수 있도록 입맛을 들여야 함.

 

3. shrink your stomach=> 위는 공복시에는 부피가 같다. 하지만 밥을 많이 먹으면 늘어나는 정도도 크다. 위가 늘어나면 적당량을 먹어도 쉽게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더 많이 먹게 되므로 과식하는 습관을 반드시 고쳐야 한다.

아침식사는 꼭 먹고 세끼 모두 규칙적으로 정해진 시간에 먹도록 습관을 들인다.

 

4. 포만감이 적으면 칼로리가 적을 것 같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다.

빨리 먹기 쉽고 탄수화물에 많이 의존하는 한그릇 음식(카레, 김밥, 샌드위치, 초밥)은 하루 1번이하로 줄여 균형식을 먹을 수 있도록 수정해야 한다.

 

 'win against frequency war' => 다이어트는 빈도와의 싸움이므로 빈도를 줄여야 한다.

 

운동 행동수정요법

 

1. 앉아 있는 것보다 활동량 있는 것으로 바꾸기

=> 장보기, 산책, 배드민턴등 활동성 있는 여가활동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2. 운동을 좋아하기 까지는 6개월이 걸리는데 6개월이 지나면 운동이 습관이 될 수가 있다.

하지만 운동을 하기에 앞서서 운동을 막는 요인이 있다.

 

운동을 막는 요인

* 과거의 운동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 비만인은 체력이 약해 운동 수행능력 떨어짐.

* 본인과 운동이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

* 남이 자신이 운동하는 거 쳐다보는거 싫어함.

 

3. 에너지 소비를 높이기 위한 습관

* 차를 가지고 다니더라도 주차를 멀리하기

* 화장실 자주 가서 스트레칭하며 거울보기

* 대중 교통이용시 서있기

* 식사 후 앉지 말기

 

이 외에도 목적을 세우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Diet bank'를 만들어 본다. 스파게티 먹을 것을 백반등 한식으로 먹으면 5000원을 절약할 수 있고 초코렛이나 과자, 청량음료등 간식을 사먹지 않으면 돈을 절약할 수 있다. 몸이 건강해지면서 돈도 모을 수 있으니 습관을 바꾸면 돈도 모을 수 있다.

 

이렇게 행동수정요법은 다이어트에 있어서 필수적이다. 

미국에서는 13.5kg을  감량해서 1년동안 유지한 사람을 명예의 전당에 올릴 정도로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기란 정말로 어려운 것이다.  그러므로 비만인은 일생동안 습관을 교정하는 행동패턴을 수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