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심장은 아주 느리게 오는 계절과 같다. 어느덧 봄이오고, 곧 뜨거운 여름이 오고, 그러다 가슴을 여는 가을이 오고, 언젠가는 눈감을 겨울이 온다 . 사랑아 , 나 마지막 찾아오는 겨울을 막을 순 없지만, 아주 천천히 와 주길 바래 . 우리가 눈 감을 때까지만 찾아오지 말아줘 .
Sweet Andante
사람의 심장은 아주 느리게 오는 계절과 같다.
어느덧 봄이오고, 곧 뜨거운 여름이 오고,
그러다 가슴을 여는 가을이 오고,
언젠가는 눈감을 겨울이 온다 .
사랑아 ,
나 마지막 찾아오는 겨울을 막을 순 없지만,
아주 천천히 와 주길 바래 .
우리가 눈 감을 때까지만 찾아오지 말아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