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필요없다... 어느정도 무난한 스토리와 뒤로갈수록 화려해지는 의상과 배경... 그리고 무엇보다 2시간의 러닝타임내내 콘서트장을 온것같은 느낌이 들게 만드는 엄청난 가창력과 좋은 노래들... 비욘세로 광고를 했지만 제니퍼 허드슨의 가창력은 보내는 내내 소름돋게 만들더라. 눈과 귀가 너무나도 즐거워서 한 순간도 화면에서 눈을 뗄수가 없었다.. 비록 시사회로 봤지만 꼬옥!!! 다시 가서 보리라...1
Dream girls
말이 필요없다...
어느정도 무난한 스토리와
뒤로갈수록 화려해지는 의상과 배경...
그리고 무엇보다 2시간의 러닝타임내내
콘서트장을 온것같은 느낌이 들게 만드는
엄청난 가창력과 좋은 노래들...
비욘세로 광고를 했지만 제니퍼 허드슨의 가창력은
보내는 내내 소름돋게 만들더라.
눈과 귀가 너무나도 즐거워서 한 순간도 화면에서 눈을
뗄수가 없었다..
비록 시사회로 봤지만 꼬옥!!! 다시 가서 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