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tyle="LEFT: 5px; WIDTH: 300px; TOP: 5px; HEIGHT: 45px" src=http://home.pusan.ac.kr/~ditto09/.repository/ditto09aa/130632.mp3 width=300 height=45 type=audio/mpeg loop="true" autostart="true">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eat it for me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I know 허기로 지친 아픈 니 배에 라면봉지 속 안에 니가 있단 걸 알기에 I know 거짓된 수많은 너구뤼~너만 먹고 버텨오던 여린 나에게 너 매워서 그가 떠났던 날 널 위로했던 밥 내가 했던 말 기억해 저 하늘에 맹세해 널 먹어줄게 Shin Noodle~ 오랜 시간을 냄비에서 숨죽이며 나는 끓어왔어 이젠 널 위해서 먹혀질 준비가 돼 있는 내게로오오~이젠 그릇 놓고 넌 날 먹으면 돼 너의 냄비뚜껑이 뛸 수 있게 그저 넌 아무말 없이 기다렸단듯이 내 면을 잡고 먹어줘 그가 보란듯이 웃어줘 넌 날 먹으면 돼 라면을 먹고 편히 쉴 수 있게 가끔 또 먹고 싶을 땐 내게 말해, 신.라.면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I know 우동에 길들여진 니 맛에 맑은 국물 속 안에 그(다시마)가 있단 걸 알기에 I know 지키지 못했던 promise 영원할거라 믿었던 국물 맛에게...널 울리고 그가 떠났던 날 널 위로했던 밥 내가 했던 말 기억해 저 하늘에 맹세해 that I boil and I eat for you Shin Noodle~오랜 시간을 냄비에서 숨죽이며 나는 끓어왔어 이젠 널 위해서 소화될 준비가 돼 있는 내게로~이젠 그릇 놓고 넌 날 먹으면 돼 너의 냄비뚜껑이 뛸 수 있게 그저 넌 아무말 없이 기다렸단듯이 내 면을 잡고 먹어줘 그가 보란듯이 웃어줘 넌 날 먹으면 돼 라면을 먹고 편히 쉴 수 있게 가끔 또 먹고 싶을 땐 내게 말해, 신.라.면니 국물이 마를 때까지 이 자릴 난 지킬게 밥을 말을 수 있게 신 라라라라- 니 국물이 마를 때까지 이 자릴 난 지킬게 밥을 말을 수 있게 .... 국물없인 못 먹니? 에휴 바보~~Rap)Uh! Uh! 냄비뚜껑이 뛸 수 있게!내 면을 잡고 먹어줘, 웃어줘라면을 먹고 편히 쉴 수 있게 내게 말해 신.라.면 2
신라면 쏭!!! sung by GTG)
<EMBED style="LEFT: 5px; WIDTH: 300px; TOP: 5px; HEIGHT: 45px" src=http://home.pusan.ac.kr/~ditto09/.repository/ditto09aa/130632.mp3 width=300 height=45 type=audio/mpeg loop="true" autostart="true"> ------------------------------------------------------------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eat it for me ~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I know 허기로 지친 아픈 니 배에
라면봉지 속 안에 니가 있단 걸 알기에
I know 거짓된 수많은 너구뤼~
너만 먹고 버텨오던 여린 나에게
너 매워서 그가 떠났던 날
널 위로했던 밥 내가 했던 말 기억해
저 하늘에 맹세해 널 먹어줄게 Shin Noodle~
오랜 시간을 냄비에서 숨죽이며 나는 끓어왔어
이젠 널 위해서 먹혀질 준비가 돼 있는 내게로오오~
이젠 그릇 놓고 넌 날 먹으면 돼
너의 냄비뚜껑이 뛸 수 있게
그저 넌 아무말 없이 기다렸단듯이
내 면을 잡고 먹어줘 그가 보란듯이 웃어줘
넌 날 먹으면 돼 라면을 먹고 편히 쉴 수 있게
가끔 또 먹고 싶을 땐 내게 말해, 신.라.면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라라라면 신 라라라라
I know 우동에 길들여진 니 맛에
맑은 국물 속 안에 그(다시마)가 있단 걸 알기에
I know 지키지 못했던 promise
영원할거라 믿었던 국물 맛에게...
널 울리고 그가 떠났던 날
널 위로했던 밥 내가 했던 말 기억해
저 하늘에 맹세해
that I boil and I eat for you Shin Noodle~
오랜 시간을 냄비에서 숨죽이며 나는 끓어왔어
이젠 널 위해서 소화될 준비가 돼 있는 내게로~
이젠 그릇 놓고 넌 날 먹으면 돼
너의 냄비뚜껑이 뛸 수 있게
그저 넌 아무말 없이 기다렸단듯이
내 면을 잡고 먹어줘 그가 보란듯이 웃어줘
넌 날 먹으면 돼 라면을 먹고 편히 쉴 수 있게
가끔 또 먹고 싶을 땐 내게 말해, 신.라.면
니 국물이 마를 때까지 이 자릴 난 지킬게
밥을 말을 수 있게 신 라라라라-
니 국물이 마를 때까지 이 자릴 난 지킬게
밥을 말을 수 있게 .... 국물없인 못 먹니? 에휴 바보~~
Rap)
Uh! Uh! 냄비뚜껑이 뛸 수 있게!
내 면을 잡고 먹어줘, 웃어줘
라면을 먹고 편히 쉴 수 있게
내게 말해 신.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