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에게 ... 수북이 쌓인 우편함 앞에서의 설레임이고 싶다. 비오는 날 커피물 끓는 소리 같은 고요함이고 싶다. 적막을 깨는 전화벨 같은 반가움이고 싶다. 비온뒤에 맞이하는 햇살 같은 기쁨이고 싶다. 어떤 얘기도 귀 기울이고 들어 줄 것같은 넓은 바다의 포근함이고 싶다. 티끌 하나 없는 추억만이 비추이는 가을 하늘의 회상이고 싶다. 초롱초롱 맺힌 아침 이슬의 싱그러움이고 싶다. 어릴 적 까실까실한 아빠의품 같은 그리움이고 싶다. 네 잎 클로버의 행운이고 싶다. 난 너에게...... 단 하나뿐인 사랑이고 싶다. 7
나는 너에게..
나는 너에게 ...
수북이 쌓인 우편함 앞에서의 설레임이고 싶다.
비오는 날 커피물 끓는 소리 같은 고요함이고 싶다.
적막을 깨는 전화벨 같은 반가움이고 싶다.
비온뒤에 맞이하는 햇살 같은 기쁨이고 싶다.
어떤 얘기도 귀 기울이고 들어 줄 것같은 넓은 바다의 포근함이고 싶다.
티끌 하나 없는 추억만이 비추이는 가을 하늘의 회상이고 싶다.
초롱초롱 맺힌 아침 이슬의 싱그러움이고 싶다.
어릴 적 까실까실한 아빠의품 같은 그리움이고 싶다.
네 잎 클로버의 행운이고 싶다.
난 너에게......
단 하나뿐인 사랑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