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1。 나무는_ 우리에게 어떤존재일까_?어쩌면, 그들은 식물이 아닐지도 모른다_ 난 그것을 오늘 내눈으로 똑똑히 보고 말았다. 끔찍한일이지, 움직일 수 없는 나무가_우리 인간과 같이, 걸어다니고, 말할 수 있다면정말 그렇다면_ 우리에게 어떤짓을 할건지를_지금부터 내가 설명하겠다_ 나는 길을 걷고 있었다_왠지모르게 싸늘하게 느껴지는,그런 쓸쓸하면서도, 공포스러운 분위기에취해_나도모르게 그 숲을 걸어가고있었다. 왠지 뿌리가 굵고 눈에띄는 내키보다는 약간큰 나무가 시선을 집중시켰다_ 나는 그 나무를 향해 걸어갔고,왠지모르게 드는 정감이랄까_그때문인지 자꾸 그나무에게 빠져드는 느낌이었다_ 점점 시야가 흐려지려던 무렵_나는 번뜩 정신을 차리고서,내주위를 정신없이 둘러보았다_이상한일이다_너무 기분이 좋다.내가꿈꾸고 있었던 모든일이_지금 나의눈앞에 펼쳐지고 있고,끝없는 환상에 나는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_ 그 나무를 만지고 이렇게 되고서는_이렇게 모든일들이 잘풀리게 되었다니_나는 그 나무를 신대하듯 섬겼다_ 하지만, 무언가 밀려들어오는 불안감과,약간의 오싹함_ 현실이 아닌듯한 묘한 분위기_나는 그렇게 몇주를 시달리다가_이세계가 마치 꾸며진듯한걸 눈치챘다. 사람들은 표정없이 돌아다니고,더러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_그사람들은 저마다 똑같은 행동을 보였다_내가 전에 갔던 숲에가서 나무를 쓰다듬으며,물을 주는광경, 표정이 왠지모르게 섬뜩했다.사람들은 재정신이 아니었다. 적어도 내가보기엔_---------------------------------------------나는 오늘도 숨어서 그 숲의 전경을 지켜보았다_그렇게 한참을 지켜보고있었는데,정말 기괴하고 끔찍한 일이 벌어졌었다_사람들은 물을주다가 쓰러져버렸고,나무는 사람의 온몸에 자기의 뿌리를 박아넣고선이상한 빛을 마구 뿜어냈다_이윽고 사람들이 섬뜩한 미소를 짓고있고그 상태에서 피가 다 빠져나가고 있었다_그것이 내가 본 최고의 악몽이었다_ 사람들은 죄다 피가빠진 좀비마냥,누워있었고나는 소리를 지르는 순간에 다시 정신을 차렸다_ 사람들이 숲에와서 물을 주고 있었다_내가 환상에서 보았는지, 현실에서 보았는지.너무나도 생생한데_사람들이 그렇게 될까봐서_나무에게 접근을 못하게 했다_ "그들은 나무가 아니에요!!!나무의 형상을 얼추 닮았지만,사실은_이 세계를 정복할 새로운 생물체입니다!!!" 사람들은 씨익 웃으며 나에게 다가왔다.
##Dream1。 나무는_ 우리에게 어떤존재일까_?어쩌
##Dream1。
나무는_ 우리에게 어떤존재일까_?
어쩌면, 그들은 식물이 아닐지도 모른다_
난 그것을 오늘 내눈으로 똑똑히 보고 말았다.
끔찍한일이지, 움직일 수 없는 나무가_
우리 인간과 같이, 걸어다니고, 말할 수 있다면
정말 그렇다면_ 우리에게 어떤짓을 할건지를_
지금부터 내가 설명하겠다_
나는 길을 걷고 있었다_
왠지모르게 싸늘하게 느껴지는,
그런 쓸쓸하면서도, 공포스러운 분위기에취해_
나도모르게 그 숲을 걸어가고있었다.
왠지 뿌리가 굵고 눈에띄는
내키보다는 약간큰 나무가 시선을 집중시켰다_
나는 그 나무를 향해 걸어갔고,왠지모르게 드는 정감이랄까_
그때문인지 자꾸 그나무에게 빠져드는 느낌이었다_
점점 시야가 흐려지려던 무렵_
나는 번뜩 정신을 차리고서,
내주위를 정신없이 둘러보았다_
이상한일이다_너무 기분이 좋다.
내가꿈꾸고 있었던 모든일이_
지금 나의눈앞에 펼쳐지고 있고,
끝없는 환상에 나는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_
그 나무를 만지고 이렇게 되고서는_
이렇게 모든일들이 잘풀리게 되었다니_
나는 그 나무를 신대하듯 섬겼다_
하지만, 무언가 밀려들어오는 불안감과,
약간의 오싹함_ 현실이 아닌듯한 묘한 분위기_
나는 그렇게 몇주를 시달리다가_
이세계가 마치 꾸며진듯한걸 눈치챘다.
사람들은 표정없이 돌아다니고,
더러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_
그사람들은 저마다 똑같은 행동을 보였다_
내가 전에 갔던 숲에가서 나무를 쓰다듬으며,
물을 주는광경, 표정이 왠지모르게 섬뜩했다.
사람들은 재정신이 아니었다. 적어도 내가보기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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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숨어서 그 숲의 전경을 지켜보았다_
그렇게 한참을 지켜보고있었는데,
정말 기괴하고 끔찍한 일이 벌어졌었다_
사람들은 물을주다가 쓰러져버렸고,
나무는 사람의 온몸에 자기의 뿌리를 박아넣고선
이상한 빛을 마구 뿜어냈다_
이윽고 사람들이 섬뜩한 미소를 짓고있고
그 상태에서 피가 다 빠져나가고 있었다_
그것이 내가 본 최고의 악몽이었다_
사람들은 죄다 피가빠진 좀비마냥,누워있었고
나는 소리를 지르는 순간에 다시 정신을 차렸다_
사람들이 숲에와서 물을 주고 있었다_
내가 환상에서 보았는지, 현실에서 보았는지.
너무나도 생생한데_사람들이 그렇게 될까봐서_
나무에게 접근을 못하게 했다_
"그들은 나무가 아니에요!!!
나무의 형상을 얼추 닮았지만,사실은_
이 세계를 정복할 새로운 생물체입니다!!!"
사람들은 씨익 웃으며 나에게 다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