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시야이런거다해줄수있으니까부러워하지마라

강미라200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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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시야이런거다해줄수있으니까부러워하지마라

"우와...멋지다.."
"부럽냐?"
"웅부러워"
"픽-나도저런거해줄까?"
"됐네요!"

 
그러곤 일주일후

 
"oo공원으로 얼른텨와라"
"왜에!"
"빨리오라면와"
"알았어"

 
oo공원으로갔다.내가가자폭죽이 요란스럽게 터지면서
하트불빛이 나를 비치는것이다.
나는 그쪽으로 갔더니 남자친구가있던것이다.

남자친구는갑자기무릎을꿇더니장미꽃을내민다.
나는어리둥절해있었다.

"빙시야이런거다해줄수있으니깐부러워하지마라.
니가하고싶은거다해줄테니깐이런거부러워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