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 2월 19일......

김진섭200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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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난 단골 술집에서

 

일정한 시간에  술을 마시며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른체

 

술을 마시고 있었다 

 

술마시면 늘~~ 똑같은 생각이 머릿속을 온통 덥고 있다!

 

나도 모르는 먼가 있는것일까란 생각과 답답함?

 

미선이가 나보고  B형이냐고 묻는다 비형~~아니야`~~ㅋㅋ

 

오형~~굿굿~~베리굿~~~~~~ㅋㅋㅋ

 

미선이도 사랑해줘야 한다는 오형~~ 오형은 사랑을 받으면

 

목숨걸고  사랑을 지켜준다  하지만 난 사랑이란 자체가

 

두렵기도 하고  지랄 같은 사랑 장난에 휩슬리고 싶지 안다

 

하지만 술만 마시면  나도 모르게 자꾸 그녀의 이름을 부르게 되고

 

마시면 마실수록  그녀의 웃는 미소 꼬투리 잡던 그 목소리가

 

내 머릿속을  어지럽게 만든다!

 

나에게 인연은 없는 것일까?

 

아~~~~나도 모르겠다 앞으로 어떤 시련이 더남았는지

 

그때 마다 이렇게  힘들게 아파하며 지내야 하는지~~

 

이젠 나도 날! 알수가 없다!................

                                 

                                                      P.s

                                                            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