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난 단골 술집에서 일정한 시간에 술을 마시며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른체 술을 마시고 있었다 술마시면 늘~~ 똑같은 생각이 머릿속을 온통 덥고 있다! 나도 모르는 먼가 있는것일까란 생각과 답답함? 미선이가 나보고 B형이냐고 묻는다 비형~~아니야`~~ㅋㅋ 오형~~굿굿~~베리굿~~~~~~ㅋㅋㅋ 미선이도 사랑해줘야 한다는 오형~~ 오형은 사랑을 받으면 목숨걸고 사랑을 지켜준다 하지만 난 사랑이란 자체가 두렵기도 하고 지랄 같은 사랑 장난에 휩슬리고 싶지 안다 하지만 술만 마시면 나도 모르게 자꾸 그녀의 이름을 부르게 되고 마시면 마실수록 그녀의 웃는 미소 꼬투리 잡던 그 목소리가 내 머릿속을 어지럽게 만든다! 나에게 인연은 없는 것일까? 아~~~~나도 모르겠다 앞으로 어떤 시련이 더남았는지 그때 마다 이렇게 힘들게 아파하며 지내야 하는지~~ 이젠 나도 날! 알수가 없다!................ P.s 재학............
200년 2월 19일......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난 단골 술집에서
일정한 시간에 술을 마시며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른체
술을 마시고 있었다
술마시면 늘~~ 똑같은 생각이 머릿속을 온통 덥고 있다!
나도 모르는 먼가 있는것일까란 생각과 답답함?
미선이가 나보고 B형이냐고 묻는다 비형~~아니야`~~ㅋㅋ
오형~~굿굿~~베리굿~~~~~~ㅋㅋㅋ
미선이도 사랑해줘야 한다는 오형~~ 오형은 사랑을 받으면
목숨걸고 사랑을 지켜준다 하지만 난 사랑이란 자체가
두렵기도 하고 지랄 같은 사랑 장난에 휩슬리고 싶지 안다
하지만 술만 마시면 나도 모르게 자꾸 그녀의 이름을 부르게 되고
마시면 마실수록 그녀의 웃는 미소 꼬투리 잡던 그 목소리가
내 머릿속을 어지럽게 만든다!
나에게 인연은 없는 것일까?
아~~~~나도 모르겠다 앞으로 어떤 시련이 더남았는지
그때 마다 이렇게 힘들게 아파하며 지내야 하는지~~
이젠 나도 날! 알수가 없다!................
P.s
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