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자신의 즉흥적인 생각과 해피엔딩으로 끝내야지라는 생각으로만 슥삭 그렸다고 하지만 그림체가 원피스나 나루토처럼 조잡하지 않아 전투씬도 깔끔하게 볼 수 있고, 내용또한 복잡스러우면서 약간의 감동이 있다. 특히 지그하르트의 얘기는 눈물이 살짝 핑돌았다. 약간의 충격이었다고나 할까. 그러나 결국 초딩만화는 초딩만화...결론은 너무 어이없이 끝나버린다. 그러나 여행하는 과정들 부터 엘리의 비밀을 파헤치는 부분은 정말 감동적이기도 해서 즐겁게 본 작품이다. 나카지마의 포스가 느껴지는 작품 평점 8.6
[comic]레이브
작가는 자신의 즉흥적인 생각과 해피엔딩으로 끝내야지라는 생각으로만 슥삭 그렸다고 하지만 그림체가 원피스나 나루토처럼 조잡하지 않아 전투씬도 깔끔하게 볼 수 있고, 내용또한 복잡스러우면서 약간의 감동이 있다.
특히 지그하르트의 얘기는 눈물이 살짝 핑돌았다. 약간의 충격이었다고나 할까. 그러나 결국 초딩만화는 초딩만화...결론은 너무 어이없이 끝나버린다. 그러나 여행하는 과정들 부터 엘리의 비밀을 파헤치는 부분은 정말 감동적이기도 해서 즐겁게 본 작품이다.
나카지마의 포스가 느껴지는 작품
평점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