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크게 변화했다. 삼국지 9은 군주제였으나 10은 7, 8과 마찬가지로 장수제로 변했다. 그러나 그래픽은 엄청나게 뛰어나다. 지도가 정말 절경을 그리고 있고 마치 한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하다. 그리고 성안 내부도 성마다 다 다르게 생겼으며 특성도 나타내고 있어서 그래픽 적인 면에서 정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그리고 한달 단위를 과감히 포기하고 하루단위로 교체 그래서 시간이 상당히 안갈꺼 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은 빨리가서 정말 엄청나게 시스템을 잘 만들었다고 말할 수 밖에 없다.
의형제를 맺고 결혼을 하며 파워업 키트에선 아이도 낳아 장수를 늘릴 수도 있다. 스페셜 CD엔 일본의 장수들과 중국 역대 훌륭했던 장수. 그리고 이순신을 포함해 50명이 추가 되었다.
그리고 신무장을 만들면서 사진을 삽입 할 수 있게 했다는 것이 괜찮다. 물론 9부터 시작된듯 하지만 10에서 더 강화되었다고나 할까...
그리고 군주를 하더라도 나름대로 군주의 느낌이 잘 살아있게 완성도 있는 게임을 보여주고 있다.
전투도 공성전과 시가전으로 나누어져 그 특징을 잘 살려 정말 재미있는 전투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삼국지10의 가장 큰 장점은 이벤트시스템이 너무나도 잘되어있어서 고수의 경우엔 장각의 시나리오부터 최종 시나리오까지 쭉 진행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로 인해 조조는 정말로 사기적으로 강하다. 그리고 이벤트 때문에 여포나 유비의 경우 성을 계속 옮겨다녀야 하므로 그것이 재미없다면 이벤트를 없앨 수도 있으므로 여러 팬층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뒀다.
제일 중요한 것 바로 가장 호평을 받은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설전시스템이다. 무장들은 일기토를 한다면 지략가들은 설전을 벌인다. 제갈량이 오나라에 가서 세치혀 하나로 모든 문관들을 잠재운 것을 인식해 그런 재밌는 기능을 추가했는데 정말 많은 호평을 받았고, 문관을 해볼만 하게 만들었다.
그반면 악평을 얻은 기능은 전역 시스템인데. 지루하게 성 하나를 먹는 것보다 전역을 일으켜 성을 여러개씩 먹는 것이다. 삼국지 9의 시스템에서 비롯된 듯 한데 다만 악평을 들었던 이유는 조조가 무적이라는 것과 절대로 컴퓨터는 나에게 전역을 일으키지 않는 다는 점. 그리고 내가 조조라면 너무나도 난이도가 쉬워지는 것...이런 것 때문이다.
다만 이미 팬들이 많이 떨어진 터라 떠났던 팬들이 거의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는 것...
왜냐하면 한국엔 이미 온라인 게임이 판치고 있기 때문...
하지만 완성도는 역대 최강인듯.
다만 코에이 코리아에서 번역을 발로 해놔서 마치 번역기를 돌린 듯한 말투 때문에 많은 원성을 들었다.
[game]삼국지 10
정말 크게 변화했다. 삼국지 9은 군주제였으나 10은 7, 8과 마찬가지로 장수제로 변했다. 그러나 그래픽은 엄청나게 뛰어나다. 지도가 정말 절경을 그리고 있고 마치 한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하다. 그리고 성안 내부도 성마다 다 다르게 생겼으며 특성도 나타내고 있어서 그래픽 적인 면에서 정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그리고 한달 단위를 과감히 포기하고 하루단위로 교체 그래서 시간이 상당히 안갈꺼 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은 빨리가서 정말 엄청나게 시스템을 잘 만들었다고 말할 수 밖에 없다.
의형제를 맺고 결혼을 하며 파워업 키트에선 아이도 낳아 장수를 늘릴 수도 있다. 스페셜 CD엔 일본의 장수들과 중국 역대 훌륭했던 장수. 그리고 이순신을 포함해 50명이 추가 되었다.
그리고 신무장을 만들면서 사진을 삽입 할 수 있게 했다는 것이 괜찮다. 물론 9부터 시작된듯 하지만 10에서 더 강화되었다고나 할까...
그리고 군주를 하더라도 나름대로 군주의 느낌이 잘 살아있게 완성도 있는 게임을 보여주고 있다.
전투도 공성전과 시가전으로 나누어져 그 특징을 잘 살려 정말 재미있는 전투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삼국지10의 가장 큰 장점은 이벤트시스템이 너무나도 잘되어있어서 고수의 경우엔 장각의 시나리오부터 최종 시나리오까지 쭉 진행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로 인해 조조는 정말로 사기적으로 강하다. 그리고 이벤트 때문에 여포나 유비의 경우 성을 계속 옮겨다녀야 하므로 그것이 재미없다면 이벤트를 없앨 수도 있으므로 여러 팬층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뒀다.
제일 중요한 것 바로 가장 호평을 받은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설전시스템이다. 무장들은 일기토를 한다면 지략가들은 설전을 벌인다. 제갈량이 오나라에 가서 세치혀 하나로 모든 문관들을 잠재운 것을 인식해 그런 재밌는 기능을 추가했는데 정말 많은 호평을 받았고, 문관을 해볼만 하게 만들었다.
그반면 악평을 얻은 기능은 전역 시스템인데. 지루하게 성 하나를 먹는 것보다 전역을 일으켜 성을 여러개씩 먹는 것이다. 삼국지 9의 시스템에서 비롯된 듯 한데 다만 악평을 들었던 이유는 조조가 무적이라는 것과 절대로 컴퓨터는 나에게 전역을 일으키지 않는 다는 점. 그리고 내가 조조라면 너무나도 난이도가 쉬워지는 것...이런 것 때문이다.
다만 이미 팬들이 많이 떨어진 터라 떠났던 팬들이 거의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는 것...
왜냐하면 한국엔 이미 온라인 게임이 판치고 있기 때문...
하지만 완성도는 역대 최강인듯.
다만 코에이 코리아에서 번역을 발로 해놔서 마치 번역기를 돌린 듯한 말투 때문에 많은 원성을 들었다.
평점 :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