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기다렸다. 만화 를 영화화한 작품. 더군다나 아오이 유우와 사쿠라이 쇼 만화에서 느꼈던 작고 빛나는 부분은 많이 줄었다. 그래서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좋은 대사와 장면이 많았다.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을 사랑해준다] 단지 그 조건인데도 영원히 이루어 질 것 같지 않은 기분이 든다. 나는 그동안 두려웠던 것이다.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내가 어쩌고싶은지 모른다는 것이, 그 이유가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이. 그리고, 그래도 가차없이 흐르는 나날이. 사람이 사랑에 빠지는 순간을 처음으로 보고 말았다. 2
허니와 클로버 (ハチミツとクロ-バ: Honey & Clover, 2006)
오래 기다렸다. 만화 를 영화화한 작품. 더군다나 아오이 유우와 사쿠라이 쇼
만화에서 느꼈던 작고 빛나는 부분은 많이 줄었다. 그래서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좋은 대사와 장면이 많았다.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을 사랑해준다]
단지 그 조건인데도 영원히 이루어 질 것 같지 않은 기분이 든다.
나는 그동안 두려웠던 것이다.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내가 어쩌고싶은지 모른다는 것이,
그 이유가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이.
그리고,
그래도 가차없이 흐르는 나날이.
사람이 사랑에 빠지는 순간을 처음으로 보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