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네가 했던 말이 생각나서 들렀어.널 보면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언젠가 네가 그랬잖아.넌 내 편이라고. 언제나 영원한 내 편. 난 지금 힘이 되어줄 내 편이 아무도 없어.마치 사막 한가운데 버려져서 모래바람을 맞으며길을 헤매는 기분이라고. - 최성관 '마지막 사랑' 中 http://paper.cyworld.com/agape337
내편이라던 그 말。
언젠가 네가 했던 말이 생각나서 들렀어.
널 보면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언젠가 네가 그랬잖아.
넌 내 편이라고. 언제나 영원한 내 편.
난 지금 힘이 되어줄 내 편이 아무도 없어.
마치 사막 한가운데 버려져서 모래바람을 맞으며
길을 헤매는 기분이라고.
- 최성관 '마지막 사랑' 中
http://paper.cyworld.com/agape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