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길은 멀다만 난 오로지 지름길과 갖은 요행수만 추구했지. 꾸준한자의 평탄한길은 내버린채. 쉽지않은것을 혼자만 쉽다고 생각하며 내 머리속은 허영심과 자만심으로 가득차버렸지. 삶의 섭리는 있는법이다. 나 또한 섭리를 깨닫았고, 후회 이전에 깨닫지 못한것을 또다시 후회하고있건만, 요지부동 나의 심장은 허영심과 자만심이 물들어버린 나의 더러운피를 계속해서 육체에 쉼없이 돌리고있다. 자, 심장아 멈추어주련. 나 다시 새롭고 순수한 피를 넣어줄테니 요원한 희망으로 갈 수 있도록 새로운 피와 함께 달려다오. -2007.02.21 17:13:261
How?
갈 길은 멀다만
난 오로지 지름길과 갖은 요행수만 추구했지.
꾸준한자의 평탄한길은 내버린채.
쉽지않은것을 혼자만 쉽다고 생각하며
내 머리속은 허영심과 자만심으로 가득차버렸지.
삶의 섭리는 있는법이다.
나 또한 섭리를 깨닫았고, 후회 이전에 깨닫지 못한것을
또다시 후회하고있건만,
요지부동 나의 심장은 허영심과 자만심이 물들어버린
나의 더러운피를 계속해서 육체에 쉼없이 돌리고있다.
자, 심장아 멈추어주련.
나 다시 새롭고 순수한 피를 넣어줄테니
요원한 희망으로 갈 수 있도록
새로운 피와 함께 달려다오.
-2007.02.21 17: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