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뭐 설날이라.. 뭐 이모집에서.. 친척들

정광수2007.02.20
조회11

오늘은 뭐 설날이라..

 

뭐 이모집에서..

 

친척들과 모여 맘마를..ㅋ

 

그리곤 새배하는 타임..ㅋ

 

새해 복 많이 받으소..ㅋ

 

총 수입..22만원..서비스 천원

 

암튼..6시까지 있다가..

 

합정역으로..가니..

 

요비와 소희..ㅋ

 

저 멀리서..있는것이다..

 

그래서 놀려 주려구..

 

암튼 어처구니 없게 실패.ㅋ

 

그런데 어제 호주사람과

 

술을 마셨는데..고맙다구

 

오늘 저녁을 대접한단다..

 

안국동에 있는 무슨 외국인 전용

 

호텔??

 

요비는 집에 가구..소희와 난

 

지하철을 타구 안국역으로..

 

도착해서 호텔로..

 

그리고 같이..밖으로 나와

 

종로 3가를 돌아 당기다..

 

홍초 불닭집으로..

 

메뉴판을 보구 단호박불닭,

 

주먹밥, 누룽지탕..그리고

 

나의 친구 소주..한병..ㅋ

 

그렇게 맛있게 먹구..

 

또 택시를 타구 이태원으로..

 

우리가 가곳은 무슨 BAR였는데..

 

어째 분위기가 이상..

 

가게는 아담하구 좋았다..

 

외국친구가 게임을 하자구 하는데..

 

게임을 할수록 내가 점점

 

낚인 느낌..ㅋ

 

암튼 그렇게 게임을 하며..

 

술을 다 마시구..이태원을..

 

돌아 댕기다..소희는 먼저 가구..

 

난 또 다른 BAR에 가서 술을..

 

소희가 통역을 해주어야 하는데..

 

암튼 어떻게 손짓 발짓을 총동원해..

 

이야기는 한다..ㅋ

 

거기서 술을 다 마신후..

 

외국 친구가 춤추러 가자는..

 

이태원을 돌다가..외국남자는 혼자

 

어디론가 가 버리고..

 

나와 외국여자는 홍대로..

 

도착해서..어제 봤던..왔던..

 

삼거리 포장마차로..우리는

 

얼큰 순두부 찌개랑 소주 한병..

 

그런데 외국 친구가 맛이 없단다..

 

지깨에 있는 버섯은 먹는다..

 

그러다 또 어떻게 해서..

 

다른 외국 친구랑 합석..

 

그렇게 얘기를 나누며

 

술을 먹다가..우리 둘은

 

M2로....고고

 

M2는 음악이 힙합이 아니라..

 

춤추는데 애를 좀 먹었다..

 

그렇게 춤을 어느정도 추고

 

외국 친구가 집에 간다구 해서..

 

보내고..나도 집에 왔다..

 

그리곤..퍽..쓰러졌다..

 

 

 

-광수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