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면서 연중 제7주일 복음 (루카 6,27-38)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For the measure with which you measure will in return be measured out to you. 설 복음 (루카 12,35-40)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You also must be prepared. 1. 원수를 사랑하라 하십니다. 원수가 누구일까? 내가 사랑하지 않는 사람?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 같은 말 같기도 하고 다른 말 같기도 합니다. hate, curse, mistreat, strike, ask 나를 미워하고, 저주하고, 학대하고, 때리고, 달라고 하는 사람에게. Do to others as you would have them do to you 남이 해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라 하십니다. 그런면, 내가 미워해도 나에게 잘해주기를 바라는 것처럼, do good, bless, pray, give 나를 미워해도 잘해 주고, 저주해도 축복하고, 학대해도 기도하고, 달라면 주라는 말씀인가요? 내 원수를 이렇게 사랑하라 하십니다. 난, 나에게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지만, 남에게 그렇게 해주기는 싫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하는 것처럼, 나에게 잘해 주고, 받을만한 사람에게 꾸어 주는 것 처럼, 원수에게 잘해 주고 꾸어 주라 하십니다. 그러면 받을 상이 크다고, 하느님 자녀가 될거라 하십니다. 난, 잘해 주기도 싫고 꾸어 주기도 싫습니다. 내가 당한 몇배로 앙갚음하고, 주었던 것도 뺏고 싶습니다. Be merciful, just as your Father is merciful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것처럼, 자녀인 나도 자비로우라 하십니다. He is kind to the ungratetul and the wicked 자비로우신 아버지는 은혜를 모르는 자들과 악한 자들에게도 인자하시기 때문이랍니다. 난, 내 도움이 고마운 줄 모르는 사람, 악질인 사람도 싫습니다. 아버지는 은혜를 모르는 사람, 악한 사람들에게 인자하시다 합니다. 아버지 집에 살면, 아버지를 닮아갈 것 같습니다. 아버지를 보고 배우면, 인자한 마음, 자비로운 사람이 될 것 같습니다. 2. stop judging, stop condemning, forgive, give 남을 심판하지 말고, 단죄하지 말고, 용서하고, 주라 하십니다. packed together, shaken down, and over flowing, will be poured into (your) lap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내 품에 담아 주실 것이라 하십니다.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되받을 것이라 하십니다. 난, 판단받기 싫고, 이해해주기 바라고, 받기를 좋아하면서 남은 참 쉽게 단죄하고, 거부하고, 나누지 않습니다. 나의 되질은 늘 짭니다. 깎고 또 깎아, 그것도 선심 쓰듯 조금씩 줍니다. 그런 되로 내가 되받을 것이라 합니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주신다 합니다. 또 잊어버립니다. 주는 것이 아까워 벌벌떠는 구두쇠 같은 눈으로 내 되를 갚아주시는 아버지의 손을 봅니다. do good, lend expecting nothing badk 잘해 주고,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주라는 말씀을 듣습니다. 자비로운 사람이 되라 하십니다. 그러면 아버지의 자녀가 되고, 받을 상이 크다 하십니다. 3. 설 입니다. 온 가족이 모이고, 돌아가신 분들을 기억합니다. 과거, 현재, 미래가 한 곳에 있습니다. 여러 감정이 섞여 있습니다. 기쁨, 반가움, 서운함, 아쉬움..... 깨어있으라, 준비하라는 말씀을 듣습니다. 사랑으로 준비하는 날, 내가 사랑하지 않고,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도 사랑하는 날. 그런 설 그런 매일로 미래를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통장
연중 제7주일 복음 (루카 6,27-38)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For the measure with which you measure will in return be measured out to you.
설 복음 (루카 12,35-40)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You also must be prepared.
1.
원수를 사랑하라 하십니다.
원수가 누구일까?
내가 사랑하지 않는 사람?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
같은 말 같기도 하고 다른 말 같기도 합니다.
hate, curse, mistreat, strike, ask
나를 미워하고, 저주하고, 학대하고, 때리고, 달라고 하는 사람에게.
Do to others as you would have them do to you
남이 해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라 하십니다.
그런면,
내가 미워해도 나에게 잘해주기를 바라는 것처럼,
do good, bless, pray, give
나를 미워해도 잘해 주고, 저주해도 축복하고, 학대해도 기도하고, 달라면 주라는 말씀인가요?
내 원수를 이렇게 사랑하라 하십니다.
난, 나에게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지만,
남에게 그렇게 해주기는 싫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하는 것처럼,
나에게 잘해 주고, 받을만한 사람에게 꾸어 주는 것 처럼,
원수에게 잘해 주고 꾸어 주라 하십니다.
그러면 받을 상이 크다고, 하느님 자녀가 될거라 하십니다.
난, 잘해 주기도 싫고 꾸어 주기도 싫습니다.
내가 당한 몇배로 앙갚음하고, 주었던 것도 뺏고 싶습니다.
Be merciful, just as your Father is merciful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것처럼,
자녀인 나도 자비로우라 하십니다.
He is kind to the ungratetul and the wicked
자비로우신 아버지는
은혜를 모르는 자들과 악한 자들에게도 인자하시기 때문이랍니다.
난, 내 도움이 고마운 줄 모르는 사람, 악질인 사람도 싫습니다.
아버지는 은혜를 모르는 사람, 악한 사람들에게 인자하시다 합니다.
아버지 집에 살면, 아버지를 닮아갈 것 같습니다.
아버지를 보고 배우면, 인자한 마음, 자비로운 사람이 될 것 같습니다.
2.
stop judging, stop condemning, forgive, give
남을 심판하지 말고, 단죄하지 말고, 용서하고, 주라 하십니다.
packed together, shaken down, and over flowing, will be poured into (your) lap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내 품에 담아 주실 것이라 하십니다.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되받을 것이라 하십니다.
난, 판단받기 싫고, 이해해주기 바라고, 받기를 좋아하면서
남은 참 쉽게 단죄하고, 거부하고, 나누지 않습니다.
나의 되질은 늘 짭니다.
깎고 또 깎아, 그것도 선심 쓰듯 조금씩 줍니다.
그런 되로 내가 되받을 것이라 합니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주신다 합니다.
또 잊어버립니다.
주는 것이 아까워 벌벌떠는 구두쇠 같은 눈으로
내 되를 갚아주시는 아버지의 손을 봅니다.
do good, lend expecting nothing badk
잘해 주고,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주라는 말씀을 듣습니다.
자비로운 사람이 되라 하십니다.
그러면 아버지의 자녀가 되고, 받을 상이 크다 하십니다.
3.
설 입니다.
온 가족이 모이고, 돌아가신 분들을 기억합니다.
과거, 현재, 미래가 한 곳에 있습니다.
여러 감정이 섞여 있습니다.
기쁨, 반가움, 서운함, 아쉬움.....
깨어있으라, 준비하라는 말씀을 듣습니다.
사랑으로 준비하는 날,
내가 사랑하지 않고,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도 사랑하는 날.
그런 설
그런 매일로
미래를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