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끝이 아니예요. 곧 이어서... 연중 제6주간 목요일 복음 (마르 8,27-33) 베드로가 예수님을 꼭 붙들고 반박하기 시작하였다. Then Peter took him aside and began to rebuke him. 1. But who do you say that I am? 그러나 너희느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예수님께서 물으십니다. You are the Messiah 베드로는 그리스도라 대답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고난과 죽음 그후 부활하신다는 얘기를 하십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꼭 붙듭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할 땐 붙들고 얘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to rebuke 꼭 붙들고선 반박합니다.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한다고 꾸짖으십니다. 역시 rebuke. 2.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아는 베드로. 그러나 그 그리스도가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 수석 사제들,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한다는 말씀에 반박합니다. 예수님이 꾸짖으시는 그런 모양으로 예수님께 꾸짖듯이 반박합니다. 베드로가 생각하는 그리스도는 그렇게 고난과 죽음을 당해선 안됩니다. 예수님을 죽음으로 몰고 가는 그들보다 예수님은 더 놀라운 분이셨습니다. 그들에게 그렇게 돌아가셔선 안됩니다. 꾸짖듯이, 나무라듯이, 몰아세우듯이 예수님을 꼭 붙들고 반박하는 베드로. 눈을 부릅뜨고, 흥분된 목소리로 아니 됩니다...그랬을 것 같습니다. 3. 하느님의 일과 사람의 일. suffer, rejected, be killed 하느님의 일은 고난과 죽음을 당하는 일입니다. 사람의 일은 고난과 죽음에 반박하는 것입니다. rise after three days 하느님의 일은 사흘 후 다시 살아나는 일입니다. 사람의 일은 이미 끝나버렸습니다. 늘 키워드는 부활입니다. 그건, 하느님의 일입니다. 고난, 죽음... 각각 다른 모양이지만 누구다 다 고난을 받아지고 삽니다. 사람의 일로 끝나는 죽음인지, 하느님의 일인 부활로 넘어서게 될 것인지. 내 고난, 배척을 하느님의 일로 받아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주어질 부활입니다. 베드로는 부활을 목격했습니다. 그는 하느님의 일을 하게 됩니다.
저 건너편에
연중 제6주간 목요일 복음 (마르 8,27-33)
베드로가 예수님을 꼭 붙들고 반박하기 시작하였다.
Then Peter took him aside and began to rebuke him.
1.
But who do you say that I am?
그러나 너희느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예수님께서 물으십니다.
You are the Messiah
베드로는 그리스도라 대답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고난과 죽음 그후 부활하신다는 얘기를 하십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꼭 붙듭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할 땐
붙들고 얘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to rebuke
꼭 붙들고선 반박합니다.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한다고 꾸짖으십니다.
역시 rebuke.
2.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아는 베드로.
그러나 그 그리스도가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 수석 사제들,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한다는 말씀에 반박합니다.
예수님이 꾸짖으시는 그런 모양으로
예수님께 꾸짖듯이 반박합니다.
베드로가 생각하는 그리스도는
그렇게 고난과 죽음을 당해선 안됩니다.
예수님을 죽음으로 몰고 가는 그들보다
예수님은 더 놀라운 분이셨습니다.
그들에게 그렇게 돌아가셔선 안됩니다.
꾸짖듯이, 나무라듯이, 몰아세우듯이
예수님을 꼭 붙들고 반박하는 베드로.
눈을 부릅뜨고, 흥분된 목소리로
아니 됩니다...그랬을 것 같습니다.
3.
하느님의 일과 사람의 일.
suffer, rejected, be killed
하느님의 일은 고난과 죽음을 당하는 일입니다.
사람의 일은 고난과 죽음에 반박하는 것입니다.
rise after three days
하느님의 일은 사흘 후 다시 살아나는 일입니다.
사람의 일은 이미 끝나버렸습니다.
늘 키워드는 부활입니다.
그건, 하느님의 일입니다.
고난, 죽음...
각각 다른 모양이지만
누구다 다 고난을 받아지고 삽니다.
사람의 일로 끝나는 죽음인지,
하느님의 일인 부활로 넘어서게 될 것인지.
내 고난, 배척을
하느님의 일로 받아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주어질 부활입니다.
베드로는 부활을 목격했습니다.
그는 하느님의 일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