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드림걸즈 라는게 1980년대 뮤지컬로 나와서 히트를 했던것이라고 하는데.. 영화를 보니 오리지널 뮤지컬은 어떨지 궁금하다.
특히 기대를 했던 비욘세의 비중은 실제 크지않고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으로 열연한 제니퍼 허드슨이라는 흑인 여배우가 더욱 기억이 남는다. 노래가 정말 예술이다... 흑인 특유의 넘치는 브루스적인 리듬가 엄청난 파워의 가창력... 놀래버렸다. 비욘세는 거기에 비하면 몸매는 뛰어나서 볼거리는 있을지언정 노래는 상대적으로 묻힌다. 또한 놀란건 에디 머피의 노래... 그렇게 노래를 잘했었나? 두 배우의 노래 실력에 놀라게 된다.
보고 나니 영화속 드림걸즈라는 그룹의 팬이 되어버렸다. 드림걸즈 OST 또한 미국에서 엄청난 앨범 성공을 했다고 한다. 그 이유를 영화를 보고 나니 알만하다. 기회가 되면 보길 바란다.
이 영화는 맨첨에 크게 기대를 안했다.애초에 알려진
이 영화는 맨첨에 크게 기대를 안했다.
애초에 알려진 것도 얼마 없었고 고작해야 예고편에서
들었던 몇개 음악이 전부 였기 때문에
첨엔 이 영화의 장르가 그냥 단순한 드라마인줄 알았다.
나중에 다 보고 나서야 뮤지컬 영화였구나 하는걸 알았다는...
원래 흑인음악을 좋아했기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드림걸즈에 나오는 뮤지컬 넘버들은 하나 하나 거의 전부다
버릴 곡 없이 좋다.
알고보니 드림걸즈 라는게 1980년대 뮤지컬로 나와서 히트를 했던것이라고 하는데.. 영화를 보니 오리지널 뮤지컬은 어떨지 궁금하다.
특히 기대를 했던 비욘세의 비중은 실제 크지않고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으로 열연한 제니퍼 허드슨이라는 흑인 여배우가 더욱 기억이 남는다. 노래가 정말 예술이다... 흑인 특유의 넘치는 브루스적인 리듬가 엄청난 파워의 가창력... 놀래버렸다. 비욘세는 거기에 비하면 몸매는 뛰어나서 볼거리는 있을지언정 노래는 상대적으로 묻힌다. 또한 놀란건 에디 머피의 노래... 그렇게 노래를 잘했었나? 두 배우의 노래 실력에 놀라게 된다.
보고 나니 영화속 드림걸즈라는 그룹의 팬이 되어버렸다. 드림걸즈 OST 또한 미국에서 엄청난 앨범 성공을 했다고 한다. 그 이유를 영화를 보고 나니 알만하다. 기회가 되면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