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843 글쓴이 : 아이리스 조회 : 0 스크랩 : 0 날짜 : 2007.02.20 23:10 id=user_contents name="user_contents" < {} AllBGMStop() function 호출. 항상 블로그에서 동영상 type="text/javascript>" 이래 저래.. 좀 늦었습니다. 별 바쁠것도 없었는데.. 설은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올해도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공연 잘 보고 왔습니다. 저에겐 생소하고 신선했습니다. 젊은 연령층에 한국사람보다는 외국인이 더 많았던 것들... 첨엔 좀 어색해 하다가... 나중엔 막 흥이나서.. 손뼉치고... 블랙 비어도 참~~~ 맛있었습니다. 버스 놓칠건 생각 않고... 막 더 있고 싶었습니다. 좋았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너무 짧은 시간에 많은 걸 보여주려하셨던 같기도 하고... 거문고 연주가 좀 길었어도... 좋지 않았을까하는 주제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여튼... 참 귀한 분들을 만났습니다... 친구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2.14.파티 -다음까페에 아이리스님이 올려주신 글과 사진
조회 : 0 스크랩 : 0 날짜 : 2007.02.20 23:10 id=user_contents name="user_contents" < {} AllBGMStop() function 호출. 항상 블로그에서 동영상 type="text/javascript>" 이래 저래.. 좀 늦었습니다. 별 바쁠것도 없었는데..
설은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올해도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공연 잘 보고 왔습니다.
저에겐 생소하고 신선했습니다.
젊은 연령층에 한국사람보다는 외국인이 더 많았던 것들...
첨엔 좀 어색해 하다가... 나중엔 막 흥이나서.. 손뼉치고...
블랙 비어도 참~~~ 맛있었습니다.
버스 놓칠건 생각 않고... 막 더 있고 싶었습니다.
좋았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너무 짧은 시간에 많은 걸 보여주려하셨던 같기도 하고...
거문고 연주가 좀 길었어도... 좋지 않았을까하는 주제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여튼...
참 귀한 분들을 만났습니다... 친구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