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최근 KBS 2TV '뮤직뱅크400회 특집'에서 5년만에 뭉쳐 깜짝 무대를 선보인 그룹 컨츄리꼬꼬의 멤버 탁재훈, 신정환이 무대 뒷 이야기를 전했다.
이휘재, 정형돈과 함께 KBS 2TV '상상플러스'에 진행을 맡고있는 탁재훈과 신정환은 20일 방송에서 "사실 나가기 전에는 쑥쓰러워 안하려고 했지만, 하다보니 너무 기분이 좋았다. 무대 끝나고 나서도 모자란 듯 싶어 함께 노래방에 가서 호흡을 맞췄다"고 재결합 날 후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와 정형돈은 "정말 축하한다"며 두 사람의 깜짝 재결합을 축하해 줬다. 또한 "무대 서기전에는 어떤 느낌이었냐"며 궁금해 하자 신정환은 "한 10일전에 무대를 하기로 통보를 받았는데, 10일동안 서로 연락도 안하고 연습도 안했고, 녹화 당일 만났다"며 농담을 해 진행자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신정환은 "나는 가사를 다 외웠는데 탁재훈씨가 가사를 다 못외워 가사를 작가가 앞에서 들고 있는것이 신문에 다 나갔다"고 불만을 털어놨고, 탁재훈은 "신정환이 자꾸 내 부분을 불러 짜증이 났다"며 이에 응수하는 등 여전히 다투는 모습을 보였다.
[20일 '상상플러스'에 출연한해 재결합 후기를 밝힌 탁재훈, 신정환. 사진 = KBS 화면캡처]
(임이랑 기자 quee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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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꼬꼬 뮤직뱅크 출연후 노래방서 회포풀어
이휘재, 정형돈과 함께 KBS 2TV '상상플러스'에 진행을 맡고있는 탁재훈과 신정환은 20일 방송에서 "사실 나가기 전에는 쑥쓰러워 안하려고 했지만, 하다보니 너무 기분이 좋았다. 무대 끝나고 나서도 모자란 듯 싶어 함께 노래방에 가서 호흡을 맞췄다"고 재결합 날 후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와 정형돈은 "정말 축하한다"며 두 사람의 깜짝 재결합을 축하해 줬다. 또한 "무대 서기전에는 어떤 느낌이었냐"며 궁금해 하자 신정환은 "한 10일전에 무대를 하기로 통보를 받았는데, 10일동안 서로 연락도 안하고 연습도 안했고, 녹화 당일 만났다"며 농담을 해 진행자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신정환은 "나는 가사를 다 외웠는데 탁재훈씨가 가사를 다 못외워 가사를 작가가 앞에서 들고 있는것이 신문에 다 나갔다"고 불만을 털어놨고, 탁재훈은 "신정환이 자꾸 내 부분을 불러 짜증이 났다"며 이에 응수하는 등 여전히 다투는 모습을 보였다.
[20일 '상상플러스'에 출연한해 재결합 후기를 밝힌 탁재훈, 신정환. 사진 = KBS 화면캡처]
(임이랑 기자 quee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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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뮤뱅 봤는데 참 보기 좋더라구요 ^ ^
두분 대감님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해서
또 그런 무대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