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집앞 바닷가,

이수현200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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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집앞 바닷가,

일출을 볼수 있었는데, 아깝다....
최상의 날씨였는데,
어슴푸레할때 일어났다가,
해가 아직 없길래 잠깐 잤는데,,,
다시 일어나니 벌써 떠버렸다.
바닷가 일출의 꿈은 또 한번 물건너갔다.
다음 기회에...

07. 02. 19.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