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을 볼수 있었는데, 아깝다.... 최상의 날씨였는데, 어슴푸레할때 일어났다가, 해가 아직 없길래 잠깐 잤는데,,, 다시 일어나니 벌써 떠버렸다. 바닷가 일출의 꿈은 또 한번 물건너갔다. 다음 기회에... 07. 02. 19. 아침.
#민박집앞 바닷가,
일출을 볼수 있었는데, 아깝다....
최상의 날씨였는데,
어슴푸레할때 일어났다가,
해가 아직 없길래 잠깐 잤는데,,,
다시 일어나니 벌써 떠버렸다.
바닷가 일출의 꿈은 또 한번 물건너갔다.
다음 기회에...
07. 02. 19.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