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습니다...어제 저녁 이대패션거리 공중 화장실에 떨어져 있는 휴대폰 에니콜 B-540 블랙을 제 동생과 엄마가 주웠습니다..저도 예전에 잃어버린 경험이 있어서 돌려줄려구 했는데 베터리가 나가서 ....마침 저도 한달전에 핑크색 구입해서 집에 와서 충전을 해두었습니다...참고로 이 휴대폰은 충전잭 중간에 작은 칩이 하나더 끼워야만 충전이 됩니다..새벽에 일어나서 너무 일찍이어서 전화대신 문자를 보냈고 오전 10시경쯤에 동생에게 연락이 오더군요...근데 휴대폰주인도 아닌 딸 엄마라며 동생의 신상을 묻는것입니다..이름은 뭔지 다니는 학교는 어딘지 전화번호는 뭔지... 좀 불괘했습니다.. 그러면서 사례금 10만원을 준다고했답니다...여하튼 돌려주기로 한거니 오라고 했습니다..근데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신상을 묻는것도 불쾌했지만 차가 막히네 어쩌내 하며 기다리라니...요즘 휴대폰 최신폰 주우면 누구든 돌려받기 힘듭니다.대부분 며칠 기다렸다 포기하져... 제가 그 입장이라면 70만원하는 폰 주웠으니 돌려준다고 하면 고마웠을꺼 같은데 그 사람들은 오히려 제 동생을 도둑으로 몰았습니다..어디서 주웠냐? 거기에 자기있었다는둥... 몇시에 가져갔냐는둥...보자마자 동생 세워놓구 따지듯 묻더군요...사례금은 또한 오만원 봉투에 넣었더군요..그것도 휴대폰 받고 안주고 가려는 사람 다시 불러세워서 괘심해서 받았습니다..나이 먹었음 어린애하고 한 약속쯤은 무시해도 됩니까?우리가 돈에 환장한 사람입니까?좋은일 하려다가 기분만 상했습니다..그래서 경찰서 가서 얘기하자고 했더니 가버리더군요...기본적인 예의도 없는 부모밑에 그 자식...볼만합니다..손에 쥐니깐 돌변하는게 ...그래요... 이해합니다...하지만 전 또다시 알게됐습니다...두번다시 휴대폰 줍더라도 돌려주지 않을겁니다...그리고 휴대폰 관리 못한건 본인 책임입니다..또한 이런 사람들때문에 좋은 생각하다가도 망설이는겁니다...누구든 자기 작은 물건 하나 잃어버리면 화가나고 기분 나쁩니다...더군다나 요즘 휴대폰가격이 장난아닙니다...제발 이런 몰상식한 사람들 때문에 선한 마음 갖는 사람이 상처받지않았음합니다..어린 제 동생은 괜히 저한테 아침부터 욕만 먹었고 엄마한테 혼났습니다...그리고 제 동생도 이젠 알았습니다...다들 내맘같지않다는거말입니다...더 크게 우리나라가 왜 질서가 안잡히는지... 양심이 사라지는지... 이기적으로 변하는지...깨달았습니다...저또한 언제 제 물건잃어버릴지 모르지만 이렇게 대할거람 찾으려 하지도 않을겁니다...잃어버린건 제가 관리 못한거지 ... 남이 가져간게 아닙니다...경찰서 가서 신고해서라도 잘못된거 알려주고싶지만 그런사람들은 백번말해줘봐야 못알아들을꺼 뻔하고 똥밟았다 생각하고 잊으렵니다...이글을 읽는 분들도 혹시 휴대폰주우시면 잘 판단하세요...그리고 예의없이 머리 텅빈티를 낼려면 찾을 생각도 하지마세요...잃어버린건 자기 부주위이니깐 주운사람 욕하지말고 간수잘하세요...저처럼 불쾌한일이 더 없길 바랍니다... 1,026
분실 휴대폰 돌려줬더니 도둑으로 몰리는 ....
어이가 없습니다...
어제 저녁 이대패션거리 공중 화장실에 떨어져 있는 휴대폰 에니콜 B-540 블랙을 제 동생과 엄마가 주웠습니다..
저도 예전에 잃어버린 경험이 있어서 돌려줄려구 했는데 베터리가 나가서 ....
마침 저도 한달전에 핑크색 구입해서 집에 와서 충전을 해두었습니다...
참고로 이 휴대폰은 충전잭 중간에 작은 칩이 하나더 끼워야만 충전이 됩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너무 일찍이어서 전화대신 문자를 보냈고 오전 10시경쯤에 동생에게 연락이 오더군요...
근데 휴대폰주인도 아닌 딸 엄마라며 동생의 신상을 묻는것입니다..
이름은 뭔지 다니는 학교는 어딘지 전화번호는 뭔지...
좀 불괘했습니다.. 그러면서 사례금 10만원을 준다고했답니다...
여하튼 돌려주기로 한거니 오라고 했습니다..
근데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신상을 묻는것도 불쾌했지만 차가 막히네 어쩌내 하며 기다리라니...
요즘 휴대폰 최신폰 주우면 누구든 돌려받기 힘듭니다.
대부분 며칠 기다렸다 포기하져...
제가 그 입장이라면 70만원하는 폰 주웠으니 돌려준다고 하면 고마웠을꺼 같은데 그 사람들은 오히려 제 동생을 도둑으로 몰았습니다..
어디서 주웠냐? 거기에 자기있었다는둥... 몇시에 가져갔냐는둥...
보자마자 동생 세워놓구 따지듯 묻더군요...
사례금은 또한 오만원 봉투에 넣었더군요..
그것도 휴대폰 받고 안주고 가려는 사람 다시 불러세워서 괘심해서 받았습니다..
나이 먹었음 어린애하고 한 약속쯤은 무시해도 됩니까?
우리가 돈에 환장한 사람입니까?
좋은일 하려다가 기분만 상했습니다..
그래서 경찰서 가서 얘기하자고 했더니 가버리더군요...
기본적인 예의도 없는 부모밑에 그 자식...볼만합니다..
손에 쥐니깐 돌변하는게 ...그래요... 이해합니다...
하지만 전 또다시 알게됐습니다...
두번다시 휴대폰 줍더라도 돌려주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휴대폰 관리 못한건 본인 책임입니다..
또한 이런 사람들때문에 좋은 생각하다가도 망설이는겁니다...
누구든 자기 작은 물건 하나 잃어버리면 화가나고 기분 나쁩니다...
더군다나 요즘 휴대폰가격이 장난아닙니다...
제발 이런 몰상식한 사람들 때문에 선한 마음 갖는 사람이 상처받지않았음합니다..
어린 제 동생은 괜히 저한테 아침부터 욕만 먹었고 엄마한테 혼났습니다...
그리고 제 동생도 이젠 알았습니다...
다들 내맘같지않다는거말입니다...
더 크게 우리나라가 왜 질서가 안잡히는지... 양심이 사라지는지... 이기적으로 변하는지...
깨달았습니다...
저또한 언제 제 물건잃어버릴지 모르지만 이렇게 대할거람 찾으려 하지도 않을겁니다...
잃어버린건 제가 관리 못한거지 ... 남이 가져간게 아닙니다...
경찰서 가서 신고해서라도 잘못된거 알려주고싶지만 그런사람들은 백번말해줘봐야 못알아들을꺼 뻔하고 똥밟았다 생각하고 잊으렵니다...
이글을 읽는 분들도 혹시 휴대폰주우시면 잘 판단하세요...
그리고 예의없이 머리 텅빈티를 낼려면 찾을 생각도 하지마세요...
잃어버린건 자기 부주위이니깐 주운사람 욕하지말고 간수잘하세요...
저처럼 불쾌한일이 더 없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