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는 보이차를 드셨을 때 등이나 가슴쪽에서 열감이 느껴지고 좀 더 지나면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 속이 울렁거린다거나 머리가 아프다거나 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는데요, 이 경우는 올바른 보이차를 마셨다고 할 경우 - 대사작용이 급격히 올라감에 따른 반사작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보이차는 따듯하게 마실 경우(위장보다 높은 온도 ; 40도 이상) 위에서 바로 흡수되면서 작용이 일어납니다. 그것은 바로 중추신경계에 전달되어 각 장기를 운동시키면서 그 사람의 대사를 최대치로 끌어올리게 되고, 그 과정에서 급격히 오른 대사를 따라가지 못하여 비위의 울렁거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머리가 아픈 경우는 ‘냉’이라 할 수 있는 것이 몸에 많이 들어있어 그것이 빠지기 전의 예비전조?라 볼 수 있겠네요. 그 외에도 술을 마신 듯이 취한 느낌이 날 수도 있고 기분이 좋아지기도 합니다. (중추신경계에 작용한다는 것은, 뇌에도 당연히 영향을 주게 되겠죠? 연수를 가볍게 자극이 주어진다하네요.) 술과 다른 점이라면 깨어날 때 아무런 몸과 마음의 문제가 없다는 것이겠죠. (물론 ‘차주정’ 같은 것도 없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일단 땀이 나면 대부분 해결이 됩니다. 그래서 차를 드실 때에 보온을 잘 하시고, 가급적 족욕을 함께 해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차를 넉넉히 드셨을 경우 숙변이 나오기도 하고 설사가 나오기도 합니다. 이때의 설사는 처음부터 묽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되게 나오다가 점차 묽어지게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분들의 표현으로‘냉이 움직이는’현상 입니다) 이 ‘냉’ 이라 총칭되는 것은 그저 쌓여있을 뿐 아니라, 매일 일정하게 들어오고 나가고를 반복한다고 보셔야 합니다. 그래서 들어오는 양보다 나가는 양이 많아질 때,서서히 좋아진다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그 냉이 찬 정도는 사람마다 환경따라 삶의 지나온 길에 따라 모두 다를 수 밖에 없을테고 말입니다. 어떤 분들께서는 자신의 몸에 열이 많아서 보이차를 마셔도 되겠느냐고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런 경우 거의 대부분‘피부열’ 혹은 ‘허열’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즉-몸에 담긴 열이 아니라, 몸 바깥으로 열이 ‘뜬’경우로 이야기 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보이차는 자체 열량이 'ZERO'입니다. 보이차는 내부기관들을 운동시켜서 열을 내는 원리이기 때문에 인삼이나 꿀 같은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내장지방을 녹이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하죠. 보이차는 본래 배 안에 자리잡고 담겨야 하는 따듯함의 자리에 '냉' 이 차있는 것을 밀어내고 그 자리에 본래 있어야 할 따듯함(?)을 채워주게 됩니다. (배꼽티, 미니스커트, 아이스크림... 현대 젊은 여성들의 일상 생활은 결코 건강과 거리가 먼 것들 투성이..) 그리고 꾸준히 드시다 보면 정말 제대로 ‘냉 이 나오는’현상을 만나시게 될 수 있는데요, 이것도 사람마다 달라서 어떤 분은 몇 달,어떤 분은 1년,어떤 분은 몇 년이 걸리기도 합니다. 나오는 부위도 각각 다르고, 그 심한 정도도 각각 다르기 때문에 - 심히 의심스러울 때는 반드시 전화 or 직접 가서 상담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보이차가 생활화 되셔서 어느정도 몸이 체계를 잡게되면, 아이스크림이나 차가운 음료가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 에어콘 근처에 가는 것도 싫어지게 될 수도 있구요. 이러한 현상은 몸이 스스로 자신이 '받아들여야 할 것' 과 '피해야 할 것' 을 자각하면서 나타나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민감한' 상태를 넘어서 '민감하면서도 강한' 상태로 넘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민감해지기만 하시면 '까탈스럽게' 되거나 '편향된' 자세가 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이상은 제가 직접 경험한 것, 들은 것, 본 것들을 나름 간단히 정리한 것입니다. 기억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틀린 것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 그리고 일반적으로 보이차를 드셨을 때 가장 먼저 소화가 잘되고 위가 편안해지면서 배가 고프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람에 따라 반대로 더부룩하고 너무 가득찬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여쭤보니 그런 경우는 ‘액화된 냉’이 많으신 분의 경우 그럴 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아무튼 보이차에는 종류도 엄청나게 많고 여러 가지 증상들을 만나게 되실테니 직접 경험하세요. ◎ 가정에서 일반 주전자에 물을 끓여 드시는 방법 (건강 음용법) 1.한 주전자(5L)의 물을 100°C로 끓인 후 보이차를 손가락 세 마디 분량(5~7g)을 떼어 넣습니다. 2. 10~15분 뒤 빨갛게 우려낸 후 하루에 유리컵 4잔 이상을 드시면 됩니다. 3. 활력이 오는 것을 느끼시게 됩니다. *^^* ◎ 자사호(차다관)에 우려 드시는 방법 (중국 다도예법) 보이차는 발효차(茶)에 속하는 茶로서 제대로 된 맛을 충분히 즐기기 위해서는 그 특성에 맞는 방법으로 우려내야 합니다. 1. 소량(3~5g정도 손가락 한마디 분량)의 보이차를 다관(차주전자)에 넣습니다. 2. 막 끓은 고온의 물을 붓고, 약 20초 후에 첫 번째 우려낸 물을 버립니다. * 우려낸 첫 탕을 버리는 이유는 茶의 맛을 제대로 우려내기 위한 warming-up 단계입니다. 3. 물을 붓고 20초 후에 우려낸 보이차를 찻잔에 따라 마십니다. * 마실 때에는 입안에 한 모금 물고 살짝 입안에서 돌려가며 음미하신 후 목뒤로 넘기시면 보이차의 참맛을 느끼실 수있습니다. 4. 계속해서 5~10번 정도 우려내어 드시면 됩니다. * 2번째부터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서 우려 드시면 끝까지 보이차의 풍미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찻물이 검은 색이 나도록 짙게 우려 내어지면, 그대로 생수를 부어 적포도주 빛깔로 연하게 희석하여 드십시오. * 마실 때마다 우려내는 과정이 번거로우면, 첫번째 우릴 때 바로 보온병에 담아두어 필요할 때마다 따라 드십시오. * 복더위에는 냉장하여 시원하게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 2
보이차의 특성과 효능 그리고 만드는 법
일반적으로는 보이차를 드셨을 때
등이나 가슴쪽에서 열감이 느껴지고 좀 더 지나면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
속이 울렁거린다거나 머리가 아프다거나 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는데요, 이 경우는 올바른 보이차를 마셨다고 할 경우 - 대사작용이 급격히 올라감에 따른 반사작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보이차는 따듯하게 마실 경우(위장보다 높은 온도 ; 40도 이상) 위에서 바로 흡수되면서 작용이 일어납니다.
그것은 바로 중추신경계에 전달되어 각 장기를 운동시키면서 그 사람의 대사를 최대치로 끌어올리게 되고, 그 과정에서 급격히 오른 대사를 따라가지 못하여 비위의 울렁거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머리가 아픈 경우는 ‘냉’이라 할 수 있는 것이 몸에 많이 들어있어 그것이 빠지기 전의 예비전조?라 볼 수 있겠네요.
그 외에도 술을 마신 듯이 취한 느낌이 날 수도 있고 기분이 좋아지기도 합니다.
(중추신경계에 작용한다는 것은, 뇌에도 당연히 영향을 주게 되겠죠? 연수를 가볍게 자극이 주어진다하네요.)
술과 다른 점이라면 깨어날 때 아무런 몸과 마음의 문제가 없다는 것이겠죠. (물론 ‘차주정’ 같은 것도 없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일단 땀이 나면 대부분 해결이 됩니다.
그래서 차를 드실 때에 보온을 잘 하시고, 가급적 족욕을 함께 해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차를 넉넉히 드셨을 경우 숙변이 나오기도 하고 설사가 나오기도 합니다. 이때의 설사는 처음부터 묽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되게 나오다가 점차 묽어지게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분들의 표현으로‘냉이 움직이는’현상 입니다)
이 ‘냉’ 이라 총칭되는 것은 그저 쌓여있을 뿐 아니라, 매일 일정하게 들어오고 나가고를 반복한다고 보셔야 합니다.
그래서 들어오는 양보다 나가는 양이 많아질 때,서서히 좋아진다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그 냉이 찬 정도는 사람마다 환경따라 삶의 지나온 길에 따라 모두 다를 수 밖에 없을테고 말입니다.
어떤 분들께서는 자신의 몸에 열이 많아서 보이차를 마셔도 되겠느냐고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런 경우 거의 대부분‘피부열’ 혹은 ‘허열’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즉-몸에 담긴 열이 아니라, 몸 바깥으로 열이 ‘뜬’경우로 이야기 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보이차는 자체 열량이 'ZERO'입니다.
보이차는 내부기관들을 운동시켜서 열을 내는 원리이기 때문에 인삼이나 꿀 같은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내장지방을 녹이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하죠.
보이차는 본래 배 안에 자리잡고 담겨야 하는 따듯함의 자리에 '냉' 이 차있는 것을 밀어내고 그 자리에 본래 있어야 할 따듯함(?)을 채워주게 됩니다.
(배꼽티, 미니스커트, 아이스크림... 현대 젊은 여성들의 일상 생활은 결코 건강과 거리가 먼 것들 투성이..)
그리고 꾸준히 드시다 보면 정말 제대로 ‘냉 이 나오는’현상을 만나시게 될 수 있는데요, 이것도 사람마다 달라서 어떤 분은 몇 달,어떤 분은 1년,어떤 분은 몇 년이 걸리기도 합니다.
나오는 부위도 각각 다르고, 그 심한 정도도 각각 다르기 때문에 - 심히 의심스러울 때는 반드시 전화 or 직접 가서 상담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보이차가 생활화 되셔서 어느정도 몸이 체계를 잡게되면, 아이스크림이나 차가운 음료가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 에어콘 근처에 가는 것도 싫어지게 될 수도 있구요.
이러한 현상은 몸이 스스로 자신이 '받아들여야 할 것' 과 '피해야 할 것' 을 자각하면서 나타나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민감한' 상태를 넘어서 '민감하면서도 강한' 상태로 넘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민감해지기만 하시면 '까탈스럽게' 되거나 '편향된' 자세가 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이상은 제가 직접 경험한 것, 들은 것, 본 것들을 나름 간단히 정리한 것입니다.
기억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틀린 것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 그리고 일반적으로 보이차를 드셨을 때 가장 먼저 소화가 잘되고 위가 편안해지면서 배가 고프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람에 따라 반대로 더부룩하고 너무 가득찬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여쭤보니 그런 경우는 ‘액화된 냉’이 많으신 분의 경우 그럴 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아무튼 보이차에는 종류도 엄청나게 많고 여러 가지 증상들을 만나게 되실테니 직접 경험하세요.
◎ 가정에서 일반 주전자에 물을 끓여 드시는 방법 (건강 음용법)
1.한 주전자(5L)의 물을 100°C로 끓인 후 보이차를 손가락 세 마디 분량(5~7g)을 떼어 넣습니다.
2. 10~15분 뒤 빨갛게 우려낸 후 하루에 유리컵 4잔 이상을 드시면 됩니다.
3. 활력이 오는 것을 느끼시게 됩니다. *^^*
◎ 자사호(차다관)에 우려 드시는 방법 (중국 다도예법)
보이차는 발효차(茶)에 속하는 茶로서 제대로 된 맛을 충분히 즐기기 위해서는 그 특성에 맞는 방법으로 우려내야 합니다.
1. 소량(3~5g정도 손가락 한마디 분량)의 보이차를 다관(차주전자)에 넣습니다.
2. 막 끓은 고온의 물을 붓고, 약 20초 후에 첫 번째 우려낸 물을 버립니다.
* 우려낸 첫 탕을 버리는 이유는 茶의 맛을 제대로 우려내기 위한 warming-up 단계입니다.
3. 물을 붓고 20초 후에 우려낸 보이차를 찻잔에 따라 마십니다.
* 마실 때에는 입안에 한 모금 물고 살짝 입안에서 돌려가며 음미하신 후 목뒤로 넘기시면 보이차의 참맛을 느끼실 수있습니다.
4. 계속해서 5~10번 정도 우려내어 드시면 됩니다.
* 2번째부터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서 우려 드시면 끝까지 보이차의 풍미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찻물이 검은 색이 나도록 짙게 우려 내어지면, 그대로 생수를 부어 적포도주 빛깔로 연하게 희석하여 드십시오.
* 마실 때마다 우려내는 과정이 번거로우면, 첫번째 우릴 때 바로 보온병에 담아두어 필요할 때마다 따라 드십시오.
* 복더위에는 냉장하여 시원하게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